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시행 한 달, 당진 소상공인 반응 엇갈려
… 이달 3일까지 2주간 9개 카드사(신한·삼성·현대·국민·NH농협·롯데·하나·우리·BC)의 소비쿠폰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소비쿠폰 사용처는 음식점(41.4%), 마트·식료품(15.4%), 편의점(9.7%), 병원·약국(8.1%) 순이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7 / 102쪽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이달 3일까지 2주간 9개 카드사(신한·삼성·현대·국민·NH농협·롯데·하나·우리·BC)의 소비쿠폰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소비쿠폰 사용처는 음식점(41.4%), 마트·식료품(15.4%), 편의점(9.7%), 병원·약국(8.1%) 순이었다…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
202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르다. 이 축제는 누군가 위에서 ‘만들어 준’ 행사가 아니라, 정미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단을 꾸려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축제다. 그 시작은 소박했다. 몇 달 전 정미희망나눔센터 안연순 사무장이 “우리 마을에서도 플리마켓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2025.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규제 시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송산지구는 현재 총 5개 후보지 중 하나로, 지정 여부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의 심사와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지정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거래 제한이나 개발행위 제한이 시행되지 않는다. 120에서 300? 호가일…
2025.08.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떤 방법으로 재원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나? “지역신문 발전기금은 2023년부터 주로 언론진흥기금 전입으로 마련되고 있다. 현재 언론진흥기금 전입액 규모는 지출 사업과 연계해 결정되는 구조다. 때문에 지역신문 발전기금…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평소 10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20여일째 함께 식사를 해결하고 있지만 몇몇 주민들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가거나 물에 잠긴 집과 주변을 청소하느라 끼니때를 놓쳤다. 이금자 용연1통장은 수시로 반찬과 …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있는 행담도지만, 과거 이곳에는 제대로 된 선착장조차 없었다. 행담도 주민들은 육지로 나가려면 노를 저어 나가는 배에 몸을 맡겨야 했고, 바닷물이 차오른 해안 아무 곳이나 내려야 했다. 차디찬 겨울 바다도 예외는 아니었다. 때로는 위험했고, 배를 타…
2025.08.0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이 지역은 당진전통시장과 함께 이번 폭 우로 침수 피해가 컸던 곳 중 하나다. 이날 복구작업에는 현대제철 임직원을 비롯해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마중물 주부봉사단 등 70여 명이 참여해 피해가구를 도왔다. 봉사자들은 피해가 큰 7가구…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원석 센터장은 “정미면에서 활동해 온 다양한 주민들이 하나로 모여 자신들의 축제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정미면희망나눔센터가 실질적인 거점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으며 현진수 정미면주민자치회장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있으며, 신흥동·승선이·대택골·주저울 등 네 개의 자연부락이 어우러져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다. 특히 승선이는 면천군 승선면의 면소재지 역할을 했던 곳으로 과거 ‘승선이’는 배를 대고 사람을 태우던 선착장 역할을 했던 곳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봇대 8개가 쓰러지는 등 심각한 피해를 봤지만 당진시의 늑장 대응으로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수당리의 한 주민은 지난 19일 당진시대와의 통화에서 “길도 끊어지고 다리도 무너지고 전봇대가 쓰러져 난리인 상황인데도 행정에서 이에 대한 대응이 없다”…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상인들 생계 막막 ‘행사처럼’ 반복되는 당진시장 물난리, “장사 접어야 하나” “좁고 얕은 당진천, 이대로라면 또 넘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1998년,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세 번의 피해를 받은 대성닭집의 박종전 대표 역시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그…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마당 어울림 축제 및 고대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대면 주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기 위한 자리로 고산초, 고대초, 고대중 학생들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기관, 단체가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였다. 김초환 고대면 주민…
2025.07.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성문 인근 마을을, 장대골은 군사적 시설이 있었던 골짜기를 의미했다. 주민들은 마을을 ‘윗말’과 ‘아랫말’로 구분해 불렀다. 지금의 벽산아파트 아래쪽이 아랫말, 원룸촌 일대가 윗말에 해당한다. 또한 마을을 가로지르던 ‘대천’과 대천 인근의 ‘닭제골’…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나무 뿌리 같았던 화석” 쉽게 볼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바닷일을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것이 생흔화석이었다. 행담도 주민 한정만 씨의 기억에도 생흔화석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그는 “나무 뿌리처럼 생긴 돌멩…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표에서 기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진솔하게 나눴다.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의 희망을 키워나가기 위해 걸어온 경험과 어려움, 지역 언론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천현진 언론학 박사(국립순천대…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장과 마을 주민들의 마을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지명 유래 및 고대 기록 ‘우두(牛頭)’라는 지명은 문자 그대로 ‘소의 머리’라는 뜻으로, 지형이 소머리처럼생겼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온실가스로, 특히 이산화탄소는 배출량이 가장 많고 지구온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80~85%는 화석연료 사용에서 발생하며, 이 가운데 석…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용 창출 성과도 알렸다. 이날 기자회견 역시 가장 주되게 말한 것 중 하나가 정주여건 개선과 인프라 확충 분야였다. 이 분야에서는 국도 32호선 대체 우회도로 예타 통과, 수청동~시곡동 도시계획도로 확장, 도심 호수공원 조성 등 기반시설 개선이다. …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수백 명이 하나의 줄을 잡는다. 굵은 줄이 끌려 나올 때마다 땅이 울린다. 우리의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순히 승부를 보기 위해 줄을 당기는 것이 아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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