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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18건
기간
1993—2026

3,618건 · '하나 마음' · 최근 기사부터7 / 181쪽

  1. 2026.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의 귀향

    …이 때문에 매향비에는 후손의 안녕과 함께 어진 지도자를 기다리는 주민의 마음도 새겨져 있다고 생각된다. 매향비가 두 개임은 이 기다림을 더 강조하고 있다. 두 번째 답사는 백제부흥운동의 전쟁터인 백강을 찾는 것이었다. 나는 어깨 넘어 귀동냥으로 들은 …

  2. 2026.01.0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임경자 대장 이임·서혜경 대장 취임

    …평생 잊지 못할 깊은 자부심으로 남았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를 향한 마음은 변함없이 대원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에는 △순성여성의용소방대 고미순 △당진여성의용소방대 원재옥 △석문남성의용소방대 …

  3.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감생심이었다.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어느 자리에서든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다. 누구나 다 되는 자리는 아니니 개인적으로 영광스럽다. 다만 지금은 공직도, 인생도 ‘내려오는 길’에 가깝다. 이 시점에서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처음 가졌던 마음대…

  4.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돌봄통합법 시대, 왜 다시 '사회복지관'인가?

    …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도록 법에 명시하고, 그간 분절되었던 서비스들을 하나의 생태계로 촘촘하게 묶어내는 것이 이 법의 골자다. 이러한 돌봄통합법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훨씬 이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가장 일선에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온 곳은 바로…

  5. 2026.01.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를 온기 있는 쉼터로 바꾸는 ‘따:숨’

    …을 진행했다. 이야기 나누기와 감정카드 활동을 비롯해 전교생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편지쓰기 활동이 이뤄졌으며, 영화·공연 관람과 경로당 방문, 환경정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SAM119팀과 지도교사, 동아리원들이 …

  6.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16년 전 아는 이 하나 없던 우강면 성원리에 새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

  7.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을 더했다. 새벽시간대 정상에 오른 관광객들에게도 기원제 준비 과정은 하나의 볼거리가 됐다. 기원제는 초헌에 박연규 면천면개발위원회 위원장, 아헌에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종헌에 이재열 면천이장단협의회장이 참여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

  8.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늘을 견뎌낸 삶 에게 건네는 ‘선물’

    …한 결과물이다. 새 시집의 표지를 처음 마주한 소감에 대해 김 시인은 “하나의 선물을 받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실제로 표지에는 ‘조용한 위로 당신에게 드립니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그는 “이 책을 받는 순간 정말 하나의 선물을 받는 느낌이면 좋…

  9.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믿음이 주 는 삶의 가치와 소망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편리해지고 풍요로워졌지만, 마음의 질문까지 모두 해결해 주지는 못합니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삶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와 같은 물음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

  10.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가 추천하는 맛집]시곡동 제주조림명가 김하늘 대표“조림ㆍ구이 먹으러 또시 꼭 옵서양”

    …지만, 그 선택은 평생의 직업이 됐다. 어머니를 호강시켜드리 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다는 그는 요리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아내고 있다. 인기 좋은 ‘제주통갈치구이 한상 차림’ 제주조림명가의 대표 메뉴는 ‘제주 통갈치구이 한상차림’이다…

  11.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맞이 행사는 전면 취소됐었다. 올해는 다시 기지개를 켜며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자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2026년 첫해를 맞이하고 떡국을 먹으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는 당진지역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소개…

  12. 2025.12.29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새마을포장 수상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당진시협의회장

    …에서 10만 평 규모로 벼농사를 짓고 있다. 김 회장은 “소득이 있어야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봉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며 “회장들은 회원 관리가 중요한데 내가 좀더벌어서 회원들에게 지원하는 게 낫지 않겠냐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본인 수해 …

  13.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가광순 회장 취임·최재원 회장 이임

    … 함께 축하했다. 이임하는 최재원 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우리 클럽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을 전할 수 있었다”며 “한마음으로 추진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프로젝트를 통해 밝은사회 정신을 실천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14. 202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다림

    …게 됩니다. 오늘 씨를 심고 내일 거둘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기다림은 하나님의 창조섭리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기다림이 없는 시간은 우리를 조급하게 만듭니다. 기다림이 없다면 겉모습만 보게 됩니다. 기다림이 열매를 맺게 하고, 기…

  15.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제부흥군의 마지막 전투지 당진, 그 근거를 찾아서

    …했던 나는 국사 교과서를 보면 늘 아쉬운 것이 있었다. 국사책에 당진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회과부도의 시대별, 나라별, 주제별 지도를 꼼꼼히 다 찾아봐도 당진에 크고 진한 동그라미가 되어 있는 곳은 하나도 없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내가…

  16. 202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성탄, 가장 낮은 자리에서 시작된 희망

    …다. 경제적 어려움, 관계의 단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성탄절은 단순한 종교적 기념일을 넘어, 인간에게 진정한 위로와 희망이 무엇인지를 다시 묻게 합니다. 성탄의 이야기는 화려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17. 2025.12.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자원봉사자·후원자와 함께한 ‘감사한 순간’

    …타운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지역 곳곳에서 어르신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공자 표창, 사업보고, 감사 영상 시청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 함께 쌓아온 나눔의 순간…

  18.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은 기술적 영역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돌봄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마음을 이어주는 일입니다. 식사를 잘 드시지 않는 어르신에게는 영양섭취의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어떤날은 마음이 외로워서 한술 뜨기 힘든 날도 있습니다. 그때 필요한 건 영양관리…

  19.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 ‘가슴으로 읽는 단상’, ‘사람 사는 정, 사람 사는 맛’, ‘정치의 마음, 사람의 길’, ‘맘이 편한 정치해you’ 등으로 구성됐다. ‘작은 생활정치의 여정’으로 시작되는 프롤로그에서 최 부의장은 “정치를 시작했다고 결심한 날, 남편의 우려 섞인 …

  20.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의 노고가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섬에서 함께했던 기억 하나 하나가 지금 행담도의 역사로 남았다”며 은사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했다. 스승들이 들려준 그 시절의 행담도 오랜만에 제자들을 만난 은사님들은 섬에서의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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