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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1건
기간
1993—2026

2,311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75 / 116쪽

  1.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자아존중감 키워 사고력도 쑥쑥”

    …숲 인텔사고력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김원순 원장은 “사고력은 학생들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며 “사고력을 통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 학생…

  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행복한 사연을 들고 고민 상담을 하러 왔다고 진행자들에게 한소리 들었죠. 매일 반복 되는 일에 저는 고민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

  3.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감하며 새롭게 다진 각오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뒤돌아보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스르게 되는 때이다. 유난히 춥고 눈이 자주 내린 이번 겨울을 증명이라도 하듯 운동장 나무 그늘에는 아직도 녹지 않은 눈이 쌓여 있고 먼 산자락의 설경이 한 폭의 그림으로…

    당진시대
  4.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모르는 일상생활도 걱정이다. 그만큼 풀내음 식당은 그녀에게 ‘삶’이자 ‘행복’이 됐다. 풀내음 식당은 집에서 먹는 반찬과 찌개를 그대로 손님에게 내놓은 듯한 음식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밖에서도 집에서 한듯 정성이 들어간 여러 반찬을 맛볼 수 있다는 것…

  5.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작가에게 미안한 마음에 제 값 주고 책을 사야 마음이 편하다는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 영화나 책을 볼 때 인상 깊은 대사나 문장을 메모해 두는 습관이 있다는 그는 은희경 작가의 소설 <소년을 위로해줘>를 추천했다. 얼마 전 보았던 영화에서 은…

  6.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를 체험했다. 오해인 학생은 “힘들게 언덕을 올라가는 조랑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내가 이 말을 타도 되는 걸까 걱정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튿날에는 세계 3대 다이빙포인트에서 스노클링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적인 풍경에서 벗어나 세계 …

  7.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는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손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며 “항상 초심을 지키고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도드람 숯불갈비를 운영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연락처:358-0071 ■위치:송산면 동곡…

  8.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삼웅2리 노인회 나눔 실천

    …계획하게 됐다”며 “더 많이 돕고 싶은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아쉽다”고 마음을 전했다. 행복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 삼웅2리 노인회는 마을 내 80세 이상 19명의 노인들에게 양말을 전달하는 등 빠듯한 운영비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9.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이렇게 대단한 나라에 사는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정치권에서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이구동성 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이면 새 대통령이 취임한다. 우리는 새 정부에 많은 기대와 희망을 …

    당진시대
  10.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한 끝에 친정 엄마를 모셔오기로 결정하였다. 그래도 처음에는 하루이라도 마음을 놓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료증도 갖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한번이나 학생앞에서 본 적 없기 때문이다. 내말 발음이 정확할 까? 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내용은 학생에게 …

    당진시대
  11.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어느덧 14년 째.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는데 알고 보니 …

  12. 2013.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사진] “봉사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볼 수 있었다. 또한 그동안 활동했던 사진들을 보며 다시 한 번 봉사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진 속 밝은 얼굴들을 보니 이것이 진정한 삶의 길이란 생각이 든다. 시간이 참 빠르다. 회장에 취임하게 될 때 걱정을 많이 했는데, …

  13. 2013.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매출 8천억, 기업가치 2배 증대”

    …근 경기 불황으로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행복을 추구하는 에너지 토탈 솔루션기업’과 ‘2016년 매출 8000억원, 기업가치 2배 증대’라는 비전과 목표를 선포했다. 회사의 사회적 사명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이 공유해야 …

    당진시대
  14. 2013.01.04 · 지역사회 · 오동연

    대호지면민의 단합, 폭설에 아랑곳없어

    지난 1일 대호지면은 자모산 정상에서 시산제를 갖고, 새해 행복과 번영을 기원했다. 특히 이른 새벽부터 폭설과 함께 강추위가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면민들은 마중리에 위치한 자모산 정상에 올라 대호지면의 단합된 마음을 보여줬다. 폭설과 흐린 날…

  15.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뜨거운 태양을 품은 해맞이”

    … 밝아오는 시점에서 내린 눈으로 일출을 볼 수는 없었지만 많은 시민들이 마음속에 뜨거운 태양을 품을 수 있었던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장은 2012년을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해 속에서도 보람과 행복을 찾을 수 있다”며 …

  16.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후를 활기차게, 행복하게!

    …다”며 “매주 열정적으로 노인대학에 참여한 수료생들에게 감사하고 뿌뜻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석문 노인대학은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왔으며, 건강체조, 노래교실과 지역 내 인사들의 특강을 비롯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

  17.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아, 꿈을 가져라

    당진지역아동센터 이미자 센터장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야 성공적이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시크릿>을 추천했다. 이미자 센터장은 “아이들한테는 더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중요하죠”라고 강조한다. <매직>, <시크릿 더 파워>, <시크릿 다이어리>의 …

  18.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 얼어붙은 길을 걸어 마침내 도착한 곳, 들어서자 따뜻한 공기와 조명이 마음을 녹인다. 공주가 쓰는 침실같이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페밀리 레스토랑 ‘프린세스 하우스’다. 공간이 나눠져 있어 조용하고 아늑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

  19.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운 겨울, 천사들의 합창‘훈훈’

    …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당진보건소 이재훈 소장은 “이번 음악회가 마음과 마음을 녹이고 서로가 하나 되는 치유의 장이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당진시 이철환 시장은 “방문간호팀은 보건소에서 발로 뛰는 천사들”이라며 “서로가 위로하고 나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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