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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02건
기간
1993—2026

19,802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5 / 991쪽

  1. 2024.12.1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2024 시정질문] 김명회 의원, “장애인 보호작업장 추가 신설 계획은?”

    김명회 시의원(국민의힘)이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관련 시설이 추가 설치 계획이 없는지 오성환 시장에게 질의했다. 김 의원은 “당진시에 등록된 1600여 명과 그의 가족들은 3개의 보호작업장이 있어, 장애인 일자리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며 “…

  2. 2024.12.1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2024 시정질문] 최연숙 시의원, “기후위기 대응 농업인 지원 방안은?”

    최연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인들의 피해가 극심하다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응책을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에게 질의했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5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농업인들이 급작스러운 피해에 대비…

  3. 2024.1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도시공사 사장, 당진 최초 인사청문회 열린다

    당진항만관광공사가 내년 1월 1일부로 당진도시공사로 새롭게 출범하면서 도시공사를 이끌 신임 사장 채용공고가 지난달 마감됐다. 총 7명의 지원자가 채용 공고에 지원했으며 지난 5일 면접을 통해 뽑힌 2명의 추천 후보자가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다. 이후 …

  4. 2024.12.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 강하게 규탄

    국정농단 상황에 윤석열 퇴진 당진운동본부는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한 국민의힘을 두고 내란을 방조한 내란공범이라며 강하게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종섭 당진시농민회 회장은 “윤 대통령이 계엄을 …

  5.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당진장이 서는 날이면 김영곤·김동애 부부는 사람들이 모이는 당진시내 구터미널 로타리 일원으로 나간다. 요즘처럼 날이 추울 때도, 반대로 무더운 날에도 거르지 않고 길을 나선다. 고대면 슬항리에서 구터미널 로타리까지 버스타고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

  6.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2024 시정질문 [박명우 의원] “농업진흥구역 해제가 관건, 호수공원 차질 없나”

    시민들의 관심을 모은 호수공원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는지 박명우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오성환 시장에 질의했다. 특히 대상지에 호수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묶여 있는 농업진흥지역 해제가 먼저 이뤄져야 하는 가운데, 이 부분에 대한 추진 상황과 대…

  7.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2024 시정질문] 김선호 의원 “썩어가는 석문호, 해수 유통 고려해야”

    지난 7월 폭우로 인해 당진천이 넘치며 채운동과 당진전통시장 일대가 물에 잠긴 것에 대해 김선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오성환 시장을 대상으로 질의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폭우가 내렸을 때 역천을 가보니 1/3 정도 물이 찬 것에 비해 당…

  8.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심지역관서제’ 치안 공백 우려…대책 마련 촉구

    일부 지구대와 파출소를 묶어 중심지역관서로 지정하고, 상대적으로 치안 수요가 적은 지역은 공동체관서로 최소한의 인력만을 배치하는 제도인 ‘중심지역관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촉구 건의안이 당진시의회에서 채택됐다. 중심지역관서제 폐지 촉구 건의안을 발의한…

  9.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반복되는 석문방조제 주차장 문제, 아직도 개선 안 돼”

    당진시의회가 2024 시정질문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가운데, 앞서 5일에 주요 현안 지역 4곳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봉지 저수지 친수시설 △거산공원 예정지 △석문방조제 주차장 △대…

  10.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영하 웃도는 날씨에도 꺼지지 않는 당진 촛불

    퇴직 후 당진에 온 지 8년 된 서정택(66) 씨는 처음으로 당진 시민들 앞에 섰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대통령이 계엄 선포한 것을 보고 치를 떨었었는데, 사람들 앞에 서니 이것도 떨린다”는 말로 운을 뗐다. 서 씨는 “계엄을 경…

  11. 2024.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 윤석열 탄핵 버스, 오는 14일 국회로 향한다

    비상계엄 사태 여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당진에서도 거세지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투표까지 부결되면서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 곳곳으로, 그리고 여의도로 향하고 있다. 지난 3일 윤석열 대…

  12. 2024.12.1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40년 만에 신축한다

    정미면 행정복지센터가 신축될 예정이다. 정미면 청사는 1976년에 지어져 주민들 사이에서 신축 요구가 계속 있었다. 이에 신청사 건축 계획이 세워졌고 지난 10월 정미면 행정복지센터 건축 설계 공모가 이뤄졌다. 공모 결과, ㈜에스제이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13.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여기가 대패세상 (시곡동) 이경세 대표 “여기가 대세, 맛있는 국내산 삼겹살 드세요”

    국내산 대패삼겹살로 승부하는 전문음식점 ‘여기가 대패세상’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을 운영하는 이경세 대표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정리하고 누나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당진에서 용접 기술을 새로 배우며 대산 지역에서 일했다. 이 대표는 “평생 …

  14.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경계선지능인’ 당진형 지원체계 필요성 제기

    경계선지능인은 일반적인 지능과 발달장애 기준 사이에 있는 사람들로, 학습 속도가 느리고 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논의가 당진에서 본격화됐다. 이번 발표회는 복지와 교육의 통합적 접근 필요성을 확인…

  15.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나와서 자연에서 살다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맹자(孟子)님은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 곧 자연이 아닐런지요. 따라서 우리가 가급적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다 가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

  16.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건물 매각으로 녹색가게 없어질 위기 처해”

    최연숙 시의원이 당진YMCA 녹색가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원이 필요하다고 5분 발언했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된 당진YMCA 녹색가게는 의류와 신발, 문구류 등 다양한 물품을 기증받아 교환·판매하는 곳이다. 연간 약 1000여 명이 이용하…

  17.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의수 의원,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 촉구

    농촌 지역인 일부 읍·면·동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심의수 의원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에 관한 건의안을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건의안은 농촌지역의 심각한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읍·면·동 단위까지 인구감소지역으로…

  18.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세수 결손 위기에 당진시 재정 혁신 필요”

    당진시 보통교부세가 2024년 3454억 원이었던 반면, 내년에는 약 210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전영옥 의원이 세수 결손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극복하기 위한 재정 혁신을 5분 자유 발언으로 촉구했다. 전 의원은 “보통교부세…

  19.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지난 한글날, 나는 영광군 불갑면을 찾았다. 불갑산이 우뚝 솟은 그곳은 영광군 관광의 일번지였다. 그러나 2022년 12월 말 기준으로 고작 1,347명이 살고 있는 불갑면은 마치 영화 ‘나는 전설이다’의 한 장면처럼 적막하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20.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공무원 1999명…내년 1명 증원

    현재 당진시 공무원이 총 1999명인 가운데, 내년 단 한 명만 충원될 예정이다. 현 정부에서 지방 인력 관리 방향을 향후 5년간 2022년 수준으로 유지하라는 지침이 내려왔다. 즉, 인력을 늘리는 것이 아닌 재배치로 대응하는 것으로, 17만 인구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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