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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8건
기간
1993—2026

1,708건 · '직접 마을' · 최근 기사부터77 / 86쪽

  1. 2001.0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이인제 최고위원, 폭설피해 농민 간담회

    …왜 구걸해야 하나” 분노 뒤섞여 죂정미죃 지난 6일 저녁 정미면 수당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과 폭설피해 농민과의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현실성 없는 재해대책에 대해 그동안 쌓여있던 농민들의 불만과 원성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비록 이 최…

    당진시대
  2. 2001.02.1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 읍면순방]농촌지역에도 청소차 보내달라

    …(송산리 이장) : ①석문면 교로리의 화력발전소 협력기금으로 석문면 각 마을에 1억씩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해에 고대면 이장들과 당진화력을 방문해 지원을 요구한 적 있는데 당시 관계자는 군수의 재량이라고 답변했다. 반경 5㎞까지라면 고…

    당진시대
  3. 2001.02.02 · 산업·경제 · 심규상

    “논농업 직불제만으론 안된다”

    …는 농림부가 UR협상으로 농산물 가격 지지정책에 한계가 있자 농가소득을 직접 지지하는 직접지불제도를 논농업에 도입한 획기적인 제도이다. 그동안 농업계에서는 이 제도 도입의 필요성과 지원단가의 상향 조정 등을 강하게 요구했지만 예산당국은 난색을 표하다가…

    당진시대
  4.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그런 것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한다. 김씨는 4년전에 읽었던 어떤 책에서 직접 힌트를 얻었다. ‘부모를 위해 쓰는 돈은 하늘이 주신다’는 것이었다. 옳은 일, 선한 일에 쓰는 돈은 반드시 다른 방도로 채워진다는 믿음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다. 자신의…

  5. 2001.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중학교 고완수 씨가 추천하는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찾아서

    …후의 느낌이란 향수자의 몫이 아니던가. 제목만 소개할테니 궁금하신 분은 직접 읽어보시라(이렇게 마친다면 책소개를 부탁한 부장님은 얼마나 황당해할까?). 굳이 사족을 단다면 “토-옥 쏘는 사이다맛이 꼭 이 마을에 사는 맛 같다”(40쪽)라는 지은이의 말…

    당진시대
  6. 2001.01.01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노인 4명에 쌀전달

    …씨 우강면 소반리에 사는 장한택씨는 지난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자신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20㎏) 4포를 같은 마을의 불우노인인 이복산씨 외 3가구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당진시대
  7. 2000.12.23 · 산업·경제 · 유종준

    논 농업직불제 실시

    …20~25만원 지급 지급대상·액수 적다는 여론도 2001년부터 논 농업 직접지불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된다. UR협상 이후 가격지지정책에 의한 농가소득지지를 더이상 유지하기 어렵게됨에 따라 새롭게 도입한 논 농업 직접지불제는 실제 논농업에 이용되는 논을 …

    당진시대
  8. 2000.12.11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에서 대처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자리에서 주민들은 “유동분교는 설립 당시 마을주민들이 부지를 희사하고 부역을 해 직접 세운 학교임에도 주민공청회 등 어떠한 공개적인 절차없이 비밀리에 매각이 이뤄졌다”며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무시한 채 이뤄진 학교매각은 …

    당진시대
  9. 2000.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무관심에 주인된 권리마저 잃는다

    …갖지 않는다. 이 사회가 내 문제이고, 이 사회의 이익이 나의 이익인데 직접적인 이해득실이 없다고 주인으로서 그 의무와 권리를 포기하고 있다. 결국 주인이 포기한 이 사회가 병들면서 우리의 후손과 그 후손들이 살아갈 우리고장이 망가지고 있다. 최근 몇…

    당진시대
  10.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은 좀 어떠세요 - 백석보건진료소 정희숙 보건진료원

    … 마주잡은 손에 따뜻한 말 한마디 “오늘은 좀 어떠세요?” 병원없는 오지마을의 움직이는 ‘병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부위가 있을지라도 병은 심한 …

  11. 2000.12.04 · 산업·경제 · 유종준

    빚 뿌려 빚 거두는 농사·절망에 쌓인 농촌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이기 때문에 농산물 가격보장과 직접 지불제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것. 이 마을은 과수농사를 비교적 많이 짓는 편인데 대부분 사정이 비슷한 편이다. 과수농사에 필요한 각종 농기계 구입을 위해 상당 액수의 정책자…

    당진시대
  12. 2000.11.27 · 산업·경제 · 이명자

    인터뷰/조용빈/“농민운동은 현장운동”

    … 간사시절에 만난 윤오숙씨와 올초 결혼하면서 우강면 세류리에 터를 잡고 직접 농사도 짓고 있다. “세상은 많이 변했지만 농촌현실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오히려 갈수록 악화되고 있죠.” 조씨는 과거처럼 구호 하나로는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

  13.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 율사리 마을유래비 세워 면천면 율사리(이장 이철형) 주민들이 마을의 역사를 새긴 유래비를 세우고 지난 15일 제막식을 가졌다. 지방도로변의 마을입구에 높이 2m짜리 자연석으로 만들어진 율사리 유래비는 전면에 인부상조의 마을이라는 문구와 마을의 역…

  14. 2000.10.30 · 문화·교육 · 이명자

    군내 폐교학교 3곳 매각돼

    …또 그동안 교육청에서 청소년수련원으로 운영해오던 소난지 분교는 당진군과 마을회에서 매입의사를 밝히고 있어 곧 매각이 추진될 계획이며, 당진읍 용연초등학교의 경우 현재 교육청에서 교재·교구 재활용센터로 직접 운영하고 있다. 당진교육청 최병금 경리계장은 …

    당진시대
  15.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야생화와 함께 20년, 들꽃선생님 -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한 곳이기도 하다. 처음 이곳에 부임했을 때 교장이었던 신이균씨는 어느 마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희한한 나무가 하나 있다고 하였다. 박선생은 여러 자료를 뒤진 끝에 그것이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28호인 <모감주나무 designtimesp=12951>…

  16. 2000.10.02 · 산업·경제 · 이명자

    “황토배, 맛 보셨나요”

    …환경 농법으로 재배, 당도 높고 과육 연해 ‘인기’ 고대면 당진포리 영전마을. 대호호와 인접해 연중 해풍을 받는 이곳은 땅도 황토여서 과수농사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이곳의 농민들이 주축이 돼 4년전 작목반을 구성, 배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오래전부…

  17.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의를 들었으며 마지막 일주일 이상은 몇 안되는 주변 고을의 선진농가들을 직접 찾아가 산 교육을 받았다. 김원식씨의 뇌리에는 이 당시의 모든 것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스물 네살 때였죠.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경건의 시간이라는 명상을 하고 구보와 운동과…

  18. 2000.08.28 · 산업·경제 · 이명자

    이달의 농산물/포도

    …성면 본리가 총 재배면적의 60%이상을 차지하는등 집단화 되어있다. 이 마을에서는 80년대 초반부터 캠벨포도를 주품종으로 20여 농가가 포도재배를 시작했다. 마을의 독특한 지형·토양이 본리가 포도재배의 중심지로 부상하는데 주효했는데 이 마을은 움푹 들…

  19.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리정돈에 선수가 있다면 '바로 나' - 고대면 성산리 3구 백순애 할머니

    …녀회장 정영순씨와 남운현 지도자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백할머니는 이마을 주민들이 늘 정리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동네를 가꾸도록 하는 데 모델이기도 하며 말없이 직접 마을을 가꾸는 데 앞장을 선다. 이 마을이 꽃동네가 된 것도 모두 백할머니 덕이다.…

  20.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무를 지펴 살림을 하고 있는 집이 한 채 있다. 추운 겨울에도 보일러를 놓지 않고 아궁이로 불을 때는 이 집에는 집주인의 온정을 자랑하는 듯 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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