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연도
2010년

195건 · '살아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사도 가능한 전통 찻집”

    …다. 청주가 고향인 그녀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해 27년째 당진에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플루트 앙상블과 한빛 클래식 기타동호회에서 활동 중에 있는 악기 마니아다. 김 대표는 당진읍 여성의용소방대와 패트롤 맘에서 사회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2.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리를 전달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힘든 적도 많았지만 돌이켜 보면 참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종현 예비후보는 당진군농민회 첫 회장을 맡았던 2001년 폭설 피해 당시를 떠올렸다. 이래적인 폭설로 당진군 전체가 피해를 입었고, 하우스 시설 농가 등의…

    당진시대
  3. 2010.04.14 · 정책·행정 · 김창연

    [후보를 검증하다]“유능한 후보 예산확보 할 수 있어야”

    …사를 밝히고 나섰다. 당진 남부지역 및 전반적인 농업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그는 지역의 일꾼들이란 발로 뛰며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농촌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일꾼이 되고 싶어 도의원 선거…

    당진시대
  4. 2010.04.14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 공원측량 설계가 첫 작품”

    …를 열 당시부터 한발 앞선 마음을 갖고 있던 장점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다”며 “12년이란 기간 동안 원동력을 바탕으로 삼아 낮에는 측량, 야간에는 설비 업무를 겸하며 밤낮없이 일에 파묻혀 살아왔다”고 말했다. “군청이전 및 일…

  5. 2010.04.07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의원후보 검증]“36년 지방행정 경력 살려 활동”

    … 지방행정 공무원으로서 활동한 노하우를 살려 당진의 농어촌, 시장경제가 살아나고 근로자와 서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다. 농업인의 자녀로 태어나 염 후보가 말하는 “살기 좋은 당진이란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을 갖고 살…

  6.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장이 추천하는 아침을 여는 긍정의 말 한마디

    … 유명한 문학가와 예술인, 철학자들의 말과 글을 옆에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작고 예쁘게 만들어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멋진 인생을 보낸 사람들의 어려움의 …

  7.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공통적인 소망…

    당진시대
  8. 2010.04.06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방약재 사용한 건강음식”

    “들어가는 한방 재료들을 다 말해주면 난 뭐 먹고 살아요.” 대박가든 문정희 대표의 음식 비결은 절대 비밀이다. 10년이라는 준비기간과 사업구상을 통해 완성된 그녀만의 요리이기 때문이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대박가든 문정희 대표는 10년 전 송악면…

  9. 2010.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700선 돌파. 종목 대응과 함께 추가 매수세를 확인하자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미국시장에서 후행지표인 고용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움직임은 선행지표인 주가와 경기가 회복의 가닥을 보인 시점에서 시장을 추가로 상승시킬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다. 즉 최근 시장에서 나오는 일련의 뉴스들은 단순히 긍…

    당진시대
  10.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 이번 사태를 맞아 나는 지금 이 시간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수고에 대해 잊고 살아왔음을 용서받고 싶다.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고 있는 장병들의 수고와 화재진압을 위해 목숨을 걸고 화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들, 아침 이른…

    당진시대
  11.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 유품, 당진 품으로 ‘이전’ 합의

    …는 '심훈기념관'을 조성해 독립운동가이자 언론인, 영화 감독, 문학가로 살아왔던 그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유품이전시기 및 사전 작업 유품의 이전시기는 심훈기념관 조성계획을 비롯해 유품전시 및 세부 활용계획 등이 마…

  12. 2010.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원로에게 듣는다 -“40년 넘게 치르는 선거,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다 보여요”

    … 노업 등 분야별 유권자 인터뷰는 매주 순차적으로 보도된다.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했으면” 지역 원로들은 이번 선거의 쟁점에 대해 지역발전과 더불어 능력이 출중한 인물이 선출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중에서 능력에 대한 기준을 행정능력과 개인이익보…

    당진시대
  13. 2010.04.0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현장을 가다] 북부지역 - “소신과 철학, 도덕성 갖춘 인물 뽑아야”

    …별 유권자 인터뷰는 매주 순차적으로 보도된다. “주민 가까이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김찬환 송산면이장단협의회장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원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변화를 위해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는 후보자가 선택돼야 한다고 말했다. 일방적인 판…

    당진시대
  14.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의 일기 241]살면서 깨닫는 것

    …알지 못하지만 무소유의 삶을 실천하려했다는 점 등은 언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보통의 사람들이 그때를 알지 못해 현재를 방황하며 살고 있는 것에 비하면 그의 삶은 적어도 말과 행동에 있어 조심하고 아…

    당진시대
  15. 2010.03.30 · 산업·경제 · 김창연

    “사계절 맛볼 수 있는 수산물의 싱싱함”

    꽃게요리와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음식점이 있다. 봄이면 꽃게와 쭈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가을꽃게, 겨울에는 새조개를 맛볼 수 있는 ‘꽃게나라’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55)씨가 22년 …

  16.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17.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재당영남향우회는 당진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경상남도 출생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

  18.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경 속에서 자라나서 보통의 아이들에 비해서 여러 가지로 어려운 조건에서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런 빈곤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가 교육이다. 어려서 제대로 교육받지 못하면 결국 성인이 됐을 때 취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19. 2010.03.22 · 환경·안전 · 김기연

    불타버린 옛 당집 모습 찍혀

    송악면 내도리(고대1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바다에서 살아왔다. 내도리에서는 400여년 전부터 한해 동안의 풍어와 무사태평을 빌며 주민들의 질병과 병마를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는 풍어제를 지내고 있는데 지난 2007년부터 풍어당굿 보존회장을 맡아 일해왔…

  20. 2010.03.22 · 환경·안전 · 김창연

    “환경 도외시 손해 심각할 것”

    …해 심각하게 생각해보지는 못했지만 당진 환경에 대해 더욱 생각해 볼 수 있는 전환점이 됐다”며 “당진의 급격한 산업화 속에서 환경은 군 개발보다 더 관심을 가져야만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의 각 전문가 및 주민들과 지역 환경문제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