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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선생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0건
기간
1993—2026

240건 · '심훈 선생의'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제집행위원장은 “이번 포럼이 앞으로 상록문화제가 나아갈 방안을 모색하고 심훈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갈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병웅 순청향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남택영 신성대학 교수의 사회로 지정토…

  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선생은 …

  3. 2011.10.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심훈유품 보존위원회 창립

    심훈유품 보존위원회 창립총회가 지난 13일 당진시대신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존위원회 사업취지와 정관의 건을 안건으로 채택해 의결했다. 또한 유족대표로 심재호 선생의 아들 심성보 씨와 지역대표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최종길 씨를 공…

    당진시대
  4.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심재호 씨 간담회]이 군수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건립에 착수”

    이철환 군수가 심훈의 삼남 심재호 씨를 만나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조례 제정을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할 것”과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재건축에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담반을 구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심재호 씨는 “군수가 선약한 두 사안이 진행되고 …

    당진시대
  5.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당진시대
  6.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선생 추모제'

    제35회 상록문화제에 앞서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제가 열렸다.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사진 오른쪽) 씨가 헌화하고 있다.

  7.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오는 8일 개막, 7일 전야제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필경사에서 진행되는 심훈 선생의 추모제를 필두로 9일까지 3일에 걸쳐 대덕수청 도시개발 사업지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

    당진시대
  8. 2011.10.03 · 인물·동정 · 박기욱

    [제15회 심훈문학상 수상자]이서진 씨 심훈문학상 수상

    이서진 씨가 제15회 심훈문학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의 심훈문학상 분과는 2011년 심훈문학상 당선작으로 이서진 씨의 중편소설 <강변에 서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서진 씨는 “비정규직의 삶을 통해 우리 시대의 아픔을 이…

  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추석 명절을 며칠 앞둔 지난 9일,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

  10.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제35차 임시총회 열려

    …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7일에는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식을 치른 후 대덕수청지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상록문화제 전야제를 열고, 8일부터 이틀간 본 행사가 펼쳐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3일 새마을지회 3층 …

  11.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박창덕 상록초 총동문회장] “모교 위한 노력에 동참해주길”

    …면서 불가피하게 이전을 하게된 것이다. 박 회장은 “상록초 건립에 힘쓴 심훈 선생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필경사 주변에 남았으면 한다”면서 “아무런 협의도 없이 개발이 자꾸 변경되면서 학교 운명이 좌우되는 것 같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2.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방 직후 송악 주민들 사진 공개] 60여 년 전 송악 부곡리 가마짜기 대회

    …분교 학생들과 교사들의 사진이다. 윤 씨는 첫째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심훈 선생의 조카 고 심재영 씨 같다고 말했다. “당시에도 교육청 같은 게 있었나는 모르겠는디... 이때 학교는 마을 사람들이 기성회를 조직해서 아이들 가르칠 수 있는 학교를 만들…

  13.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송악읍 부곡리 윤석주 씨] “일회성 보도로 그치지 않길”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14. 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향기 가득한 시낭송의 밤

    …의 사람들이 시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낭송된 시들도 심훈 선생의 시를 비롯해 당진지역 시인들의 시들도 포함됐다. 김명회 지회장은 “시낭송은 어떤 성악가의 노래, 어떤 배우의 명연기보다 훌륭한 예술이라 자부심을 갖고 밝은 사회를 지향…

    당진시대
  15.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9·10호기 증설에 대한 자율유치를 신청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9. 심훈선생 유품 당진 이전 합의 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가 미국에 보관, 전시 중인 심훈선생의 유품을 당진에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당진군은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를 구성…

  16.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심훈 선생의 작품 상록수로 알려져 온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실제인물임이 주민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 심재호씨는 지난 상록문화제 당시 당진을 방문해 공동경작회 회원 명단의 일부를 전달해 공동경작회 사진 속 인물들을 밝혀내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공동경작…

  17.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이틀 동안 각종 경연대회, 무대 공연 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치러졌다.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된 상록문화제는 지역 주민들…

  18.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원고 전시로 상록문화제 상승효과”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는 줄곧 심훈기획전시관을 지키며 관람객들에게 심훈 선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김혜란 씨는 “심재호 선생님께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 알던 내용과 사뭇 다른 심훈 선생의 일상적인 생활에 대해…

  19.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20.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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