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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건
기간
1993—2026

191건 · '아이 노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제12회 밝은사회 선행자상 수상한 이해진 학생 “억지로 봉사시간 채우기 싫었어요”

    …스럽다”고 말했다. 해진 학생은 학교의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주말마다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의 벗이 되어주고 있다. 또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버지(이종렬, 44)를 따라 클럽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해진 학생은 “학교에…

  2.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4] 꿈과 비전

    …에서 늦은 시간까지 컴퓨터게임에 몰두하다 아침 수업시간에도 엎드려 자는 아이들을 볼 수 있다. 새벽부터 움직이는 활기찬 도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없는 환경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토록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나갈지 걱정…

    당진시대
  3.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7] 학부형과 26년만의 만남

    …깁스를 한 제자의 아들을 태우고 집으로 향했다. 목발을 이용하기 때문에 아이가 다 나을 때까지 차로 학교에 데려오고 집으로 데려가는 일을 제자가 한동안 반복해야 했다. 지금은 바쁜 농사철이라 집으로 데리고 가는 것이 조금 늦을 때가 있을 수 있다고 했…

    당진시대
  4.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친구들과 밭과 들을 돌아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선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까운 농촌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순성면 봉소리 검은들 마을 검…

  5.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체육단체소개9] 움직임을 통해 미적 가치 창조하는 ‘댄스 스포츠’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었다. 류경희 회장은 “시골에서 자란 아이들이지만 댄스스포츠만큼은 대도시 아이들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며 “다양한 무대경험과 대회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각 분야별로 …

  6.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동식 당진교육장 - 아이낳아 기를 환경 조성해야

    …르렀다. 도시에서는 부부가 맞벌이 하느라고 애기 낳기를 꺼리고 농촌에는 노인들만 거주하니 애기울음 소리 들을 일이 없다. 이 세상에 안온한 가정에서 예쁘게 자라는 어린아이를 바라보는 것만큼 보람있고 재미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온 종일 일만 하고…

    당진시대
  7. 2006.10.30 · 문화·교육 · 김기연

    [제30회 상록문화제 막 내려] 가족노래자랑, 시와노래의밤, 각종 체험행사 펼쳐져

    … 이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는 각 읍면의 경로당에서 노인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볼 수 있는 실버댄스축제를 열었다. 국악협회 당진군지부 민요분과에서는 민요경창대회를 열고 우리의 전통가락을 관객들에게 들려줬다. 이날 대회에서는 당진읍 …

  8.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몸이 힘든 것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었지만 어머니의 상태가 어린 자신의 아이의 성장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는 절망에 빠졌다. 오리를 기차라고 우기는 어머니, 내려달라고 보채도 끝까지 아이를 안고있는 어머니, 아이에게 할머니는 자신이…

  9.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쇽으로 추억속로 - 여름성경학교의 추억, 김중회성촌교회 담임목사

    …한대 없었던 예배당 안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설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정겹다. 지금은 모두 30대 중반의 가장이 되어있을 것이다. 설교를 하는 사람은 아내(이은진)이다. 교인들은 흔히 사모라고 부르는데 목회활동에 있어 50%는 사모의 …

  10. 2005.12.26 · 문화·교육 · 이명자

    세대간 벽 허무는 대안교육 ‘대건노인대학 세대공동체교육’

    3년전부터 충남도 지원으로 운영, 아이들 더 좋아해 어린이집 호응 결혼과 동시에 분가를 하는 자녀들의 모습은 이미 일반화 되었다. 자녀들은 곧 아이를 두지만 손주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날 기회는 명절과 휴가 등 1년에 몇 차례에 불과하다. 이러한 …

    당진시대
  11.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 아파트 한 채가 아닌 축사부지가 있는 단독주택을 사들였다. 노후에 두 노인네가 살 수 있으려면 가축이라도 키워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순성면 갈산리,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사게 된 것이다. 소를 키우겠다고 맘먹고 장만한 집이었지만 정작 …

  1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많이많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는 귀여운 꼬마다. “감정표현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종종 힘들다”고 엄마 박현득(3…

  13.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늦깎이 대학생 3인 이야기] 매일 지각하지만 그래도 행복한 ‘배움’

    …애물이다. 기본적으로 집안일과 직장일을 학교공부와 병행해서 해야 한다. 아이들이 있는 남미현 과장은 학교가기 전 아이들 준비물을 챙기는 것에서부터 신경 쓸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이 설거지를 도와주는데 가끔은 설거지거리…

  14.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 출근 김진용(73, 송악면 중흥리)씨는 45년전 교사의 길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6년 전인 지난 99년 정년퇴직했다. 1960년 송악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이 학교에서만 32년의 세월을 보냈다. 그가 일한 다른 학교도 상록초, 전…

  15.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문화 시설] 노인, 청소년 함께 이용하는 ‘세대통합’시설

    소들문화회관 매주 목요일 오후2시가 되면 이곳엔 어김없이 노인들이 찾아 온다. 80여명의 노인들은 이곳에서 율동도 배우고 그림도 그리고 교양강좌도 듣는다. 일주일에 딱 하루 뿐인 이 시간이 노인들에겐 너무 소중하다. 소들문화회관을 운영하는 대건노인대학…

  16.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군내에도 소망의집이나 평안마을과 같은 노인복지시설이 있지만 서림복지원은 지체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훨씬 신경써줄 일도 많고 할 일도 많다. 장애인들의 몸을 씻겨 주는 일, 청소, 빨래 등 구석구석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한…

  17.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인 버스 운전사들은 하루 평균 12시간 가량을 버스운전을 하며 보낸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고 싶어 ‘버스’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말이 ‘시민의 발’이 아닐까. 당진은 군이니 ‘군민의 발’일 것이다. 군민의 발 중의 하나를 모는 조성옥(…

  18.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19.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노인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잠재력과 창의력이 있는 존재’라는 신념 바탕 박사학위 논문 “아동·노인간의 세대공동체교육 프로그램연구”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던 8월의 여름이 비로 주춤하던 지난 19일 합덕읍 운산리 중동에 있는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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