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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0건
기간
1993—2026

410건 · '우리 어떻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21쪽

  1.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문가 칼럼]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보건의 날’ 맞으며

    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세계보건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건강증진법(2014년 7월 29일 시행)에서도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했습니다.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당진시대
  2.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 지나가는 느낌이다. 사실 3·1절의 기억은 불편함일 수도 있다. 예전 우리의 선조의 세대가 당했던 억울함과 고난과 아픔을 기억나게 하기 때문에 유쾌한 기억은 될 수 없을지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한쪽에서는 예전의 우리의 치부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지우…

    당진시대
  3.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 수 있겠는가. 한을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

    당진시대
  4.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교회 담임목사짐승에게 물어보고 배우자

    …배우자. 양은 자기주인의 음성을 분별할 줄 알고, 자기주인이 부를 때만 우리 밖으로 나온다고 한다. 주인이 아닌 사람이 주인 복장을 하고 주인 음성을 흉내 내도 절대로 따라오지 않는다. 자기 주인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따라 다니는 사람들은 양에게 가서 …

    당진시대
  5.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원도심 등 6개 권역 도시재생 필요”당진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주민 공청회

    …사업”이라며 “당진이 갖고 있는 성장 엔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원도심과 어떻게 연결시킬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주요 발언 김정곤 LH 도시재생 연구위원 “전략 및 활성화 계획 중요” 과거에도 마을 만들기 사업 등 여러 가지 사업이 있었…

    당진시대
  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 곧장 경희대 한방 내과를 찾아갔다. 특진도 5~10분이면 끝나는 것이 우리 의료계의 실상이지만 술을 끊어 보겠다는 한 사람을 위해 김영철 교수님은 1시간 동안이나 상담에 응해주셨다. 술 취할 때의 행동과 평상시와의 행동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김 교수…

    당진시대
  7. 2016.01.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선교회연합회원들 2016년 첫 모임

    …>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날 이성현 감독은 설교를 통해 “교회를 위해 우리가 어떻게 일할 것인지 성경에 나와 있다”며 “입으로 봉사하는 것이 아닌 몸으로 교회를 섬기고 사랑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서기 및 회계 보고가 진행됐으며, 광천…

  8.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의 수준을 성숙도에 따라 관치단계, 협치단계, 자치단계로 나눈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20% 수준의 지방자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정부에 비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이 그만큼 미약하다는 의미다. 따라서 집행부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

    당진시대
  9.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을 받을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오늘은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

    당진시대
  10.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배고파 본 경험이 있습니까? 있다면 몇 끼를 굶어보셨나요? 그 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독일의 아버지라 불리 우는 괴테는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열왕기하 6:28-30에 보면 여리고에 살고 있는 …

    당진시대
  11.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3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임준호 센터장

    …참여하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졌다. 특히 남성의 참여도가 확연히 늘었다. 우리 센터가 일과 가정의 양립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남성의 참여가 늘었다는 것은 남성이 가사에 참여하고 그만큼 여성의 양육 스트레스가 줄고 업무 능력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중·장기…

  12.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고 연륙교가 놓아진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또 연륙교에만 의지하지 말고 우리가 승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 연륙교가 있다면 당진에 서부두로 인한 고용·경제 유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전행정과 <당진형 주민자치 추진 …

  13.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당진시대
  14.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속될수록 ‘좋은 엄마’란 과연 어떤 엄마이며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이어졌다. 김진숙 회장은 “회원들과 과연 좋은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끊임없이 생각하고 고…

    당진시대
  15.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집에만 방치하면 게임이나 TV에만 몰두할 것이 뻔해 그냥 내버려둘 수 없는 노릇이다. 그의 첫째 아들 김나민(고대중2) 군이 그랬다. 나민이도 집에서 …

  16.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다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거품기와 설탕, 보관용기가 함께 제공됐다. ‘어떻게 하면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고민하던 송악접식자는 한 회원의 아이디어에서 착안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지원받아 ‘이웃사랑 행복나눔’ …

  17.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당진시대
  18.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계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 사무국장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

    … 본 사람이 상당수에 이른다. 얼마 전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아무개 씨가 우리 상담실을 방문했다. 그는 무료통화권을 제공해준다는 명목으로 멤버십 회원을 모집하는 영업사원의 전화를 받고 멤버십에 가입해 약 7년간 2000만 원이 넘는 돈을 뜯기는 것도 모…

    당진시대
  19.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짬뽕을 만들어 냈어요.” 또한 박 대표는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명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는 친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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