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우리 우리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06.02.20 · 환경·안전 · 이희철

    ▒ 석문면 - 2월 10일 - “광역·간이 상수도” 설치 요구

    …시에서 바지락·굴양식장으로 17ha를 허가받아 사용하고 있다. 예전부터 우리 주민들이 어업활동을 해오던 곳인데 갑자기 우리의 땅을 빼앗긴 것 같은 기분이다. 도계상 석문지역인 것 같은데 군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 ①설치부서와 협의하고 현지를 확…

  2. 200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1) "석문간척지"] 인간의 욕심도 화폭에 담아

    석문 간척지의 갈대밭은 갯벌이 사라지면서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아, 우리들의 화폭 속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에서 생태계 파괴된다고 논할 때 우리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간척지, 앙증맞은 경차를 몰고 간척지 가운데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3.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4.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맥도널드 앞에서 J를 만났다. 7년만의 해후였다. 우리의 세월을 실감케 한 건 열살 먹은 은솔이 그리고 그 뒤로 태어난 휘윤이였다. 아직 혼자라고 했다. 십여년 전 J의 자취방에 놀러 갔다가 그 대문 앞을 고집스레 지키고 섰던 한 남자가 생각났다. 누…

  5.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6.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오던 제비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각박해져서 우리 동네에는 박씨를 물어다 줄 흥부가 살고 있지 않은가 하여 두렵습니다. 그나마 매년 찾아오는 뻐꾸기가 고맙습니다. 갯벌 또한 개발이라는 논리에 의해 사정도 모르게 없어져 갔고 …

    당진시대
  7.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행담도 개발 의혹을 바라보며

    … 없다. 한마디로 국제사기단의 놀음에 정부투자기관과 행정당국이 놀아났고 우리의 생활터전을 지키려는 진심이 왜곡되고 상처받았으며 아산만 천혜의 갯벌만 망가졌다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지난 1996년 기본계획이 확정되면서 시작된 행담도 개발사업이…

    당진시대
  8. 2005.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사수첩-강봉희 고산초 교사]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 되길 기대하며

    봄과 여름 사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5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기념하는 어린이날이 다가왔다. 화창한 날씨에 산으로 들로 놀이동산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차려입고 엄마 아빠 손을 잡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9.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지역의 공사는 당진군민들에게 맡겨라

    …래를 알리면서 그동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

    당진시대
  10.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를 맞이했다. 그 변화 가운…

    당진시대
  11. 2004.08.23 · 환경·안전 · 김윤태 기자

    [폐기물최종처리업관련 군수면담내용] “매립장에 대한 군의 권한 거의 없어”

    …대지구의 지정폐기물처리장 적정통보에 대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으며 당시 우리 지역의 폐기물만을 수용한다는 내용의 공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구두로 약속한 것도 지켜야 하는데 공증을 했으니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앞으로 군에서 변호사를 통해 법률적…

    당진시대
  12. 2004.05.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7,8호기 환경협약이 주는 교훈

    …증설을 더 이상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 됐다. 그렇다고 환경협정체결로 우리의 할 일을 모두 다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우리에게는 지속적인 감시와 오염물질 배출기준 강화, 총량제 도입, 후속기 추가건설 저지 등 할 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 있다. 환경단…

    당진시대
  13.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지구 폐기물처리장 공청회 ‘무산’

    …며 “또한 원광이 고대지구에 매립장을 시행하면 4번째로 시공하게 되는데 우리의 경험과 신기술은 독보적이기에 환경부장관으로부터 표장을 받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이사는 “향후 일정에 대해 어떻게 말하기는 어렵다”며 “공청회가 무산됐다고 해서 주민…

  14. 2004.03.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면천 송학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논란'

    …상훈 대표이사는 “당진군청에 허가를 신청했고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고장에도 꼭 필요한 시설인데 우선 주민들이 혐오시설로 오해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정 대표이사는 “앞으로 허가를 받게 되면 주민들을 충분히 설득해서 사업…

  15. 2003.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당진쌀 전국 제일의 고품질 명미로”

    김 종 식 당진군 전업농 연합회장 쌀은 우리 오천년 역사와 맥을 함께 해온 국민의 혼과 같은 우리의 영원한 먹거리다. 초근목피를 식량 삼던, 식량이 부족했던 시절을 까맣게 잊고 사는 우리 국민이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는 지구촌의 많은 인종, 아니 가까운 …

    당진시대
  16. 2003.10.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명분없는 전투병 파병 요청

    … 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누구와 전투하려고 전투병을 보내라고 하는가? 우리의 야당 대표는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미국의 파병요청에 동의할 뜻을 비쳤다. 미국이 수렁에 빠졌으니 우리도 같이 수렁에 들어가자는 말 같이 들린다. 옛날 우리의 조상은 동네 …

    당진시대
  17. 2003.08.2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처마 밑 곁방살이에도 즐거운 제비가족

    … 박씨를 물어다 줘 은혜를 갚았다는 흥부전의 고사가 아니더라도 제비만큼 우리 민족과 애환을 함께 했던 철새가 또 어디 있을까? 초가집 처마 밑에 둥지를 짓고 '지지배배' 우는 새끼들에게 모이도 주며 아기자기 살아가는 제비 가족은 단지 야생동물이 아니라…

    당진시대
  18. 2003.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전기값을 올려라”

    … 환하지 아니했다. 몇 군데 거리를 빼놓고는 어둠침침하여 대낮같이 밝은 우리나라 도시들과 큰 대조가 되었다. 우리 나라는 심지어 농촌까지 그야말로 불야성 아닌가. 아마 세계에서 제일 환하게 불을 켜놓고 떵떵대는 나라가 우리 나라인 것 같다. 오스트리아…

    당진시대
  19. 2003.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라크 전쟁과 유가불안에 대처하는 우리의 과제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의 여파가 우리 경제에 커다란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온 국민들은 지금의 상황을 위기로 인식하고 잠시도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된다. 오늘과 같은 위기상황에서 무엇보다도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생활 속의 에너지절약…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