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건
기간
1993—2026

231건 · '종교칼럼' · 최근 기사부터8 / 12쪽

  1.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자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당진시대
  2.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성환 명인장로교회 담임목사]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깨닫고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한 가지 간단한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그것은 …

    당진시대
  3.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 라동수 부지부장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말의 능력’이라는 종교 칼럼이 기억에 남는다는 라 부지부장은 “가끔씩 종교칼럼을 읽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고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며 “앞으로도 좋은 칼럼들을 많이 실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곳곳에 문화유적과 유산이 많은 당진이…

  4.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5.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지극한 도(道)는 텅 빈 허공과 같이 두루 원만해 조금도 모자람도 없고, 남음도 없다. 허공은 형체가 없어 완전히 통해 있으니 걸림이 없고 수용하는데 한계가 없다. 모자람도 없고 남음도 없으므로 걸림이 있을 수 없고, 어떠한 이유로도 수용 못할 것이…

    당진시대
  6.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시기에 맞는 적절한 기획필요”

    … 하지만 선수의 활동사진이나 이야기가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종교칼럼이 들어가서 종교인의 시각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고정 지면 같은 경우에는 인물의 시선이 기사가 집중되도록 이를 염두하고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문맥에 맞지 않은 문장…

    당진시대
  7.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삶의 지혜

    사람들에게 행복의 조건을 물어 보면 건강, 재물, 권력, 명예 등을 꼽아서 대답한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갖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열심히 생활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반문을 한다. 자기가 소원하는 대로 갖고자 하는 소기의 목표를 정해 놓고 그대로 갖…

    당진시대
  8.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깜깜한 어두운 곳에 불을 밝히면 만겁의 어두움이 사라지고 밝음이 오듯이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봉축하는 연등 물결. 상서 광명은 우주에 가득하고, 자비의 구름은 온 국토를 감싸 하늘과 땅이 환희와 감사로 충만한 오늘. 어두우면 어두…

    당진시대
  9.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는 함성이 들려온다

    당진시 사회복지협의체에서 워크샵으로 고창 선운사에 갔다. 도솔암으로 향하는 길은 단풍으로 아름답다. 사진 전문가들이 계곡에서 삼각대를 세워 놓고는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나는 작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찍었다. 위원들은 열심히 가는데 나는 사…

    당진시대
  10.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

    결혼생활에 대한 정의가 직업과 관심도에 따라 각각 다릅니다. 연극배우는 결혼생활을 희극과 비극의 사나리오, 상인은 위험한 투자, 군인은 30년 전쟁이라고 정의 하더랍니다. 결혼생활이 행복을 향한 발걸음이지만 생각만큼 만만치 않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전…

    당진시대
  11.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우리의 현실과 상황은 어제와 같지만 그대로의 환경에 만족하고 있을 수 없다. 때문에 발전과 성숙을 기대하고 새날을 열어가기를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4년이라는 임기를 정하고 나라의 정책을 결정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

    당진시대
  12.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종광“모처럼의 외출”

    살펴보니 3년이 넘어가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있는 미얀마 선원에 다녀 온 것이 벌써 그렇게 되었다. 미얀마에서 수행하셨던 산디마 스님은 우리나라에 오신 뒤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위안을 주시는 분이시다. 처음에는…

    당진시대
  13. 2011.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구본환 “성탄의 메시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4) 그 사람이 행동하므로 그 사람이 무슨 의도로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듯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실존하는 인간으…

    당진시대
  14.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바바리 깃 세우고 종종 걸음으로 퇴근하는 샐러리맨의 뒷모습에서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서성이고 있음을 봅니다. 12월을 뜻하는 영어 단어 ‘December'는 사실은 10이라는 뜻입니다. 원래 달력은 10월까지만 있었는데, 로마 황제 율리우스 …

    당진시대
  15. 2008.06.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로 이명박 대통령에게 - 김중회 고대 성촌교회 목사

    우선 기독교인으로서 장로님이 대통령에 취임한 것을 축하합니다. 우리 나라의 교회들은 사실상 장로님들이 운영하지요. 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 쉼 없는 기도, 때 맞춘 심방은 교회 부흥의 지름길이지요. 그러나 장로의 뒷받침 없으면 난중행사지요! 이명박 장…

    당진시대
  16. 2007.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고대면 성촌교회 담임목사-두 종류의 지도자

    예수님 탄생 당시 유대나라의 분봉왕은 헤롯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동방에서 별을 연구하던 점성학자 세명이 느닷없이 헤롯왕을 찾아와서 “우리가 큰 별을 따라 왔는데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이가 어디 계십니까? 우리가 경배하려 합니다”라고 묻는 게 아닌가…

    당진시대
  17.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다. 스님은 수년전, 다른 몇분의 목사님, 신부님들과 번갈아 당진시대에 종교칼럼을 게재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작년에 있었던 도법스님의 생명평화결사 전국탁발순례행사에도 우연히 함께 참여하게 된 일이 있었다. “제가 요즘 많이 생각하는 문제는 사람들의 …

  18.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중회 고대면 성촌교회 목사

    전해오는 말에 농촌은 하나님이 만들고 도시는 악마가 만든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는 악마를 더 좋아하는 모양이다. 우리사회에서 흘린 땀의 댓가가 정당하게 돌아오지 않는 실망계층 맨 앞 줄에 농민이 있다. 해마다 파종품목 선정 때부터 …

    당진시대
  19.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어느 마을에 구두쇠 영감이 살고 있었다. 그의 집 마당에는 아주 좋은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 물이 좋아서 동네 사람들도 길어갔고, 소문을 들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물을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20.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술과 새 부대

    예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생베 조각으로 낡은 옷을 깁지 아니하며 새 포도주를 헌 가죽부대에 넣지 아니한다고. 철저하게 종교생활을 하는 유대인들이 반드시 해야 할 덕목이 있으니 자선과 기도와 금식이다. 유대 열정주의자들인 바리새파 사람들은 약간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