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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3년

188건 · '현대제철 현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장학생 442명 선발 확정

    …명 △복지장학생 중·고등학생 46명 △복지장학생 대학생 28명 △신성대 현대제철 복지장학생 50명 △성단장학생 15명 △우수교사 20명 등 442명이다. 장학금 전달식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장학제도…

    당진시대
  2. 2013.04.12 · 문화·교육 · 이선정

    합덕 5 : 3 송악 최다 골잔치

    … 5:3 송악 △송산 3:2 MBFC △순성 4:1 면천 △아미 1:2 현대제철 △석문 1:0 당진 ◆장년부 △당우 1:1 청룡 △신평 3:1 고대 △합덕 2:0 송악 △사오 2:0 청룡 △송산 0:2 MBFC △순성 3:0 면천 △아미 2:1 현대제…

  3. 2013.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 2-3공구 개발사업 시급

    부도상태이던 한보철강을 인수한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즉, 일관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충남도로부터 2006년 1월 16일 송산1산업단지로 승인을 받았다. 고로제철소의 연관산업단지로 추진된 것이 송산2산업단지이다. 송산2산단은 충남도로부터 2009년 1월 5…

    당진시대
  4. 2013.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생산유발효과 4484억원 사업타당성은 ‘글쎄’

    …. 승마장이나 승마호텔 같은 경우, 말이 굉장히 예민한 동물인데 주변에 현대제철에서 나는 소음 등 오염원을 곁에 두고 말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환경과 테마마을 구성 시, 시설토지이용 계획상 숙박과 상업시설을 구분해서 건축물을 지어야 하는…

  5.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황해경제구역 사업자 1~2곳 논의 중”

    …는 도로 확충에 대한 건의도 있었다. 김원호 건설과장은 “원당삼거리에서 현대제철 진입도로로 이어지는 지방도 633호에 대한 확포장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안희정 지사는 “산단 개발시 도로 인프라 구축비용까지 포함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추후 비용이 …

    당진시대
  6.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 자리를 마련하면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상규 현대제철 사업실장 상무 요즘 쇼핑은 가족이 모두 간다. 마트에 가면 쇼핑도 하고 식사하고 안경도 구입하고 피곤하면 맛사지를 받을 수 있다. 쇼핑 후 결제를 할 때 마트는 여러 가지…

  7. 2013.03.29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항 물동량 증가율 5대 항만 중 최고

    …소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철강 경기 침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이 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철강경기 침체의 여파를 받은 것. 주목할 만한 것은 당진·평택항을 오가는 선박이 대형화되고 있다는 점과 물동량 품목이 다양한다는 점이…

  8.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40대 여성 트럭 치여 사망

    송악읍 고대리 38번 국도에서 지난달 24일 한 여성이 현대제철에서 한진 사거리 방향으로 주행 중이던 25t 트레일러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A 씨는 1차로에 뛰어들어 주행 중이던 트레일러에 사고를 당했으며 야간 운행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

    당진시대
  9. 2013.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사망 근로자 산재처리 두고 갈등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지난달 26일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 도로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현대제철은 공사장 사망사고를 방관하지 말고 유족에게 보상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플랜트노조는 지난달 14일 김학노 조합원이 현대제철 당진현장에서 일하…

    당진시대
  10.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달빛공부방’서 실력 쌓아요

    송산중학교(교장 손문수)가 지역 인근 기업인 현대제철 봉사동아리와 연계한 ‘달빛공부방’을 개설해 지난 20일부터 1년간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달빛공부방은 송산중에서 운영 중인 전원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

  11. 2013.03.22 · 문화·교육 · 임아연

    “하나, 둘, 의여차~!!”

    …다. 지난 16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큰 줄 제작이 한창이었다. 현대제철과 당진화력의 직원들은 가족들까지 동원했다. 신성대 학생들 또한 젊은 패기로 함께 했다. 줄을 제작하는 데에는 무려 100마지기에서 생산된 분량의 짚이 들어간단다. 70가닥…

  12. 2013.03.15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시 경제산업국 언론브리핑

    …해양배출 금지로 필요성이 높아진 음식물 폐수 자원화 시설은 이달 준공해 현대제철 폐수처리 공정에 음식물 폐수 산발효액을 투입하고 있다. 오는 8월에는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도 준공돼 당진시는 폐수 위탁처리비용으로 매년 최소 9억 원 가량 절감할 것…

    당진시대
  13. 2013.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적 합의를 통한 갈등조정

    최근 현대제철소 연관단지(송산일반산업단지)개발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여 산단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으나 예기치 않던 수도권의 각종 규제 완화에 분양이 기대 이상으로 잘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업으로서는 산업단지 조성 완공과 더불어 조기 분양을 …

    당진시대
  14. 2013.03.08 · 정책·행정 · 이선정

    “슬래그 업체 입주 반대 중지 모으자”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이하 대책위)가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 반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책위는 제3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열고 네비엔 입주 반대에 대한 뜻을 모으고 서정리, 유곡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의 대책위 합류, 공모사…

  15. 2013.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악읍] “안섬포구 기반시설 부족”

    …관리될 수 있도록 기업체와 협의해 추진하겠다. 류광현 정곡리 이장 요즘 현대제철에서 쇳가루가 많이 날려 마을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눈이 많이 내렸을 때 쇳가루가 얼마나 많이 날아오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현대제철 측에서는 이를 …

  16. 2013.02.28 · 환경·안전 · 이선정

    “환경위한 협약 반드시 지켜야”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가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주 반대를 위해 오는 4일 회의를 갖는다. 대책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유곡리, 무수리, 서정리 등 가입을 희망하는 3개 마을 관계자들과 함께 괴재슬래…

  17. 2013.02.28 · 산업·경제 · 이선정

    “고용-연구개발-인력양성 선순환 기대”

    …업융합지구조성 유치TF단(총괄단장 류병두 경제산업국장, 김수겸 교수)은 현대제철, 하이스코, 동국제강, 합덕제철고, 한밭대, 신성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개요와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김수겸 우송대 교수는 “산학융합지구가 조성되면 산…

  18.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건강교실 진행

    송산면 서정리에서는 지난달 22일 ‘2013년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서정리 건강교실’을 진행했다. 현대제철은 매주 금요일마다 서정리를 찾아가 노래교실, 체조교실, 발맛사지 등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영 서정리 이장은 “건강교실을 통…

  19.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모든 일은 현대제철 때문에 생겼다고 해도…

  20.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산면]슬래그 업체 입주두고 논란

    … 고용할 수 있는지 복지관과 협의해 보겠다. 성구미 주민 성구미가 현재 현대제철 소유의 땅이다. 오는 6월까지만 이곳에서 살 수 있고 이후엔 나가야만 하는 상황인데 현재 많은 사람들이 성구미를 찾아오고 있다. 성구미를 잃고 싶지 않다. 현대제철과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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