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환경·안전 · 이명자
[고려대 의대 부속 구로병원 김염내과 김우주 교수]감염질환 분야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 중앙약사심의위원. 타이틀만 봐도 범상치 않은 이 이력의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월곡리 출신의 김우주(47.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씨다. 식중독이나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기만 하면 매스컴에 단골로 출연해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그는 이미 감염질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84건 · '하는 송악' · 최근 기사부터83 / 105쪽
2005.09.05 · 환경·안전 · 이명자
… 중앙약사심의위원. 타이틀만 봐도 범상치 않은 이 이력의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월곡리 출신의 김우주(47.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씨다. 식중독이나 각종 전염병이 창궐하기만 하면 매스컴에 단골로 출연해 조언을 해주는 사람으로 그는 이미 감염질환…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악면대책위 임원들의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생존을 위한 반대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요구하는 성명서가 발표되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수의 주민들이 참여해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또 대중 앞에서 고로제철소 건…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볕이 겁나게 들어야 할꺼인디…
2005.08.29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힌 사진을 보이며 “새벽 5시에 찍은 사진”이라며 “이런 오염물질이 발생하는 작업을 낮에 않고 새벽에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따져 물었다. 실제로 이 사진을 찍은 최성기씨(송산면 가곡2리 새마을지도자)는 “고철 야적장에서 보통 두 가지 연기가 나…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급상황은 제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비근한 예로 자동차의 강판을 공급하는 국내의 한 제조업체는 일본의 고로제철소로부터 매년 8500억원을 주고 약 130만톤의 열연강판을 수입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수요 급증으로 원자재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TV에서 어떤 개그맨이 ‘내가 누구게? 나는 개그계의 히든카드 아무개야’하는 유행어가 한창이었는데 이 녀석이 전화기에 대고 ‘내가 누구게 나는 개그계의 히든카드’하며 개그맨 흉내를 내는 것이었다. 난 다짜고자 “너 장난치지 말고 빨리 받어 안받어”하다…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대렴(大廉)이 차와 차씨를 가지고 와서 그곳에 심었다는 기록을 근거로 하는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 조상들은 2천년 가까운 차 문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세계최고의 향(香), 색(色), 미(味)를 지닌 덖음차가 우리조상들이 개발한 차라는 것은 잊지…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교육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분명 본고사의 부활을 의미하는 것으로 특목고와 일반 우수고교들이 원하는 바일 것이다. 상대적으로 우리와 같은 일반고교들은 통합적인 문제를 지도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 뻔하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엄청난 불이…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올바른 준비는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되어버렸다. 밤이 깊어진 시각, 탁하고 투박하여 남들이 다 죽었다고 하는 시간이지만 나의 정신은 더욱 맑아만 가고 향기롭고 설레이는 시간이 되어지니 모범주부들이 아침형 인간이 되기는 영 글른 것 같다. 얼마전 밤늦게까지 그동안 미루어 놓았던 책장정…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억울하다는 표정에 기특한 생각이 들었고 또 왜 그렇게 헌혈을 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도 알고 싶었지만 묻지는 않았다. 또 교사들 중에도 혈압과 혈액이 묽어서 헌혈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헌혈도 건강해야 하는 것을 그때서야 알았다. 혈…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올바른 준비는 넉넉한 죽음이 허락되는 것입니다. 삶도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것이지만 모두들 두려워하거나 슬퍼하는 죽음은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아야 할 삶의 일부입니다. 삶에서 우리생활을 옳고 바르게 준비한다는 것은 넉넉하고 여유로운 죽음을 …
2005.07.1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면서 “아이앤아이스틸이 지역주민과 충분한 대화를 해서 좋은 결과를 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한 위원장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편학범 송악면개발위원장은 “이와 같은 성명의 내용들이 ‘사견’인지 당진군개발위원장으로서 얘기한 것인지”를 …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자녀가 독립해서도 자녀에 의존하기보다는 부부간의 시간을 더 간절히 원하는 삶의 가치변화 때문으로 해석하고 싶다. 이러한 풍조로 인해 현재의 자녀들은 가정에서 상당한 대접을 받고 자란다. 자식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부모는 일단 자녀의 앞날을 위해 피…
2005.07.18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기본법 개정내용을 1년 앞당겨 올해 7월 타당성 및 기본설계용역을 착수하는 당진~천안(43.2㎞)간과 상주~영덕(110.6㎞)간 고속도로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이전에 사전 환경성 검토를 별도로 거치게 된다고 밝혔다. 사전 환경성 검토는 각종 개발사업 …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2005.07.11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과 송악은 하나로 뭉쳐져야 시승격이 빠를 수 있습니다. 당진읍의 범위를 벗어나 기지시쪽으로 도시개발이 확장되어야 하죠.” 김천환 의원은 “대기업 대부분이 입주해 있는 송악은 당진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곳”이라며 “택지개발 사업으로 유입인구를 …
2005.07.11 · 정책·행정 · 이명자
편집자주 송악면은 고대부곡 공단을 비롯 동부제강 등 대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곳으로 공업도시로의 발전 가능성이 어느곳 보다 높다. 송악면 부곡리 일대 44만평이 구로공구상가 이전 부지로 계획돼 개발행위 제한 조치가 내려진 지 2년이 다되어가고 있는 상황…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수결이라는 민주주의의 원칙은 소수의 의견도 수렴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본이 무시당한 채 항상 힘의 논리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슬프기만 합니다. 행담도 근처에 들어선다는 골프장은 과연 지역 주민에…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급하고 중요한지 쿨쿨 잠만 자더니 차례상을 차리느라 다들 분주하게 일을 하는데도 일어나질 않는 것이었다. 우리 며느리들은 막내니까 내버려 두자고 마음을 모았는데 이러기를 두어해 되풀이 하더니만 그 다음부터는 내려오기만 하면 설겆이, 대청소, 애들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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