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2건
기간
1993—2026

2,052건 · '분위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84 / 103쪽

  1.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승복

    …다. 돈을 예치한 사람이나 돈을 빌려쓰는 사람이나 모두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이다. 대출금리를 낮춰 대출금이 늘어나면 조합원에게도 조합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다. =정기예탁금리가 5.5%~6.5%인데 대출금리는 10%이상으로 예대마진이 4%이상 된다…

    당진시대
  2.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충원

    …어렵다. 1년 열두달 계속 한다면 몰라도 안되는 일이다. 최대한 할 수 있는 양이 1만2천톤이다. 우강에서 40% 재배되고 있는 조생종벼는 금년에도 일반벼로 많이 팔렸다. 앞으로도 종전대로 출하가 가능하다. 나머지는 미질 좋은 벼로 계약재배해 살 것이…

    당진시대
  3. 2002.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즘 가 볼만한 산]금남정맥의 작은거인 대둔산

    잎 떨군 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으니 기운차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무리 기암 괴석의 수려함이 빼어난 절경을 가진 산이라도 마주 볼 수 있는 능선이 없다면 그 아름다움을 지나치기 쉬우며 그 반면 산세가 말발굽형이나 원형인 내장산과 소요산의 경…

  4.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내 삶을 ‘안쓰러움’으로 표현한 친구

    …다. 오해의 소지가 충분했지만 사람의 말이란 게 쓰여진 어휘보다 그때의 분위기나 말하는 사람의 의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므로 그저 친구의 설명을 믿기로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다른 한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대학 때부터였으니 근 십오 년을 한 …

    당진시대
  5. 2002.01.14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 세후보 경합

    농민단체 ‘후보자 공명선거 선언’ 요구하는 등 자체 감시분위기 우강농협 조합장 선거에서는 세 출마예정자가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벌써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은호 군의회의원을 비롯해 5~6명의 후보가 난립 양상을 보였다가 지충원 현조합장과 강…

    당진시대
  6.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정책 도약의 해

    …검하고 중·단기 역점목표를 선정, 추진하는 등 여성의 역할 제고를 위한 분위기조성과 여건마련을 위해 힘써왔다. 이와함께 제1회 당진군 미술대전을 개최해 여성의 숨은 기량과 솜씨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가정복지회관 꽃꽂이반 수강생들의…

  7.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활기찬 기업활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터 중국으로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도정의 경제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로서 참으로 곤혹스럽기 짝이 없다. “중국은 진짜 기업인의 손발이 되어 준다”, “공무원이 기업경영 내부까지 걱정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공무원과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

    당진시대
  8. 2002.01.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인터뷰]허충회, "주민의 권리와 이익위해 노력할 터"

    …공무원들도 성과를 인정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른 기관에도 친절도 확산의 분위기를 마련해 주고 있기 때문. 올해의 주요 사업방향에 대해 허 회장은 ‘군정과 의정 감시’라는 기본방향은 필수라고 말했다. 여기에 ‘주민들의 작은 권리 찾기’를 위해 많은 연구…

  9.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면천 대치리 마을 유래비 세워

    … 왔으며 이번 마을 유래비를 세움으로써 더욱 더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을 분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세워진 마을 유래비는 면천면 대치리를 지나는 철탑 고압선 공사를 맡고 있는 서울의 우리종합건설에서 제작해 기증했다. …

    당진시대
  10. 2001.12.31 · 인물·동정 · 손성진

    한진2리 대상 수상 ‘이유 있었네’

    …론이고 칠순이 넘은 할머니까지 나와 일을 거들었다. 마을 협동과 참여의 분위기를 주도한 것은 새마을지도자 박주석(41세)씨를 비롯한 마을의 젊은 일꾼들이다. 이들은 마을의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면서 마을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도자 박…

  11. 2001.12.24 · 산업·경제 · 손성진

    순성면 농정과의 대화 열려

    …었다. 이날 토론회는 최근의 쌀값 파동과 축산업의 위기로 침체된 농촌의 분위기를 반영하듯 시종일관 진지하게 진행됐다. 이번 농정과의 대화를 추진한 박희복 위원장(순성축산연합회장)은 “최근 쌀값파동과 축산업의 위기를 맞으면서 농촌이 피폐해지고 있어 농업…

  12. 2001.12.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수첩]‘눈치보기’로 득표할 텐가

    …는 것. 실제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되는 사항들 중 상당수는 이해관계에 있는 일부 주민들과 바로 직결되기 때문에 가능한 건드리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상책이라는 분위기가 이번 감사에서 공통적으로 풍겼다. 그렇지 않아도 행정사무감사는 매년 형식적인 감사로…

    당진시대
  13.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2월 산행지]서부 제일의 백미 “계룡산”

    … 할 수 있다. 동학사 계곡으로 뻗어내리는 지 능선에 동학사가 위치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주봉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공주시와 대전시 논산시의 접경 지대이며 산세가 평평하게 이어지다가 급작스레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경사와 많은 등산로가 당황하…

  14. 2001.11.26 · 지역사회 · 최종길

    최종길 발행인 칼럼

    … 올 한해도 계속되었다. 하지만 주민들이 당진시대에 어떤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늘 두려움이 앞선다. 언론사 세무조사를 전후로 안티조선운동, 언론개혁운동이 시민사회의 큰 흐름으로 자리를 잡아갔다. 안티조선운동이 농민,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으…

    당진시대
  15.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있었다. 그러나 정작 할말이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또다른 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군내 6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 ‘입심’에서 만큼은 밀리지 않는다는 쟁쟁한 여덟명의 청소년들이 모인 가운데 2회에 걸쳐 장장 …

  16. 2001.11.12 · 산업·경제 · 손성진

    배추·무값 폭락 농민들 시름

    뾰족한 대책없어 “비닐만 아니면 갈아 엎고 싶다” 쌀값 파동으로 농촌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추와 무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깊은 시름에 잠겨있다. 예년 같으면 지금쯤 이미 거의 모든 무, 배추가 출하돼야 하지만 올해는 배추가 50~60…

  17.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합동결혼식은 이렇듯 서러움 반, 감격 반의 조금은 가라앉고 조금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눈물바다… 눈에 띄게 밝은 선남선녀 한쌍 이날 결혼식에서는 유난히 눈에 띄는 신랑신부 한 쌍이 있었다. 긴장과 복받쳐 오른 설움으로 고개를 떨군 여느 신부…

  18. 2001.11.05 · 문화·교육 · 손성진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니 오죽이나 반가울까! 너무나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지만 이들은 금새 학창시절로 되돌아간 듯이 이야기꽃을 피워냈다. 이날 행사는 동문회 창립총회를 치른후 곧바로 체육대회로 이어졌다. 회원들은 가을 낙엽이 바람에 날리는 넓은 …

  19. 2001.10.22 · 산업·경제 · 유종준

    당진항 분리지정 무산위기 일단 넘겨

    … 것”이라는 점을 들어 반대의견을 표명했다. 이에 대해 중재자의 입장에 있는 해양수산부의 실무자들은 “광역자치단체에서 관심을 갖는지 여하에 따라 예산배분에 다소 차이를 보일 수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항 분리문제와 개발 투자문제는 별개이며 평택항은 포승지…

    당진시대
  20. 2001.10.22 · 지역사회 · 송희정

    [업체탑방-테마공간]‘서해범선’

    신평면 맷돌포는 풋풋한 인정이 살아있는 조그만 어촌마을이다. 삐딱한 폐선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 수평선 끝에 걸쳐 앉은 아산만, 서해바다의 고즈넉한 정취에 빠져보기에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 최근 이곳 맷돌포에 강변 카페촌에서나 볼 수 있음직한 배 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