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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4 / 90쪽

  1.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 이때 예수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여기서 지극히 작은 자란 누구일까요? 키가 작은 사람일까요? 나이가 어린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오늘 우리주변에서 그저 보잘 것 없이 여겨지는 사람, …

    당진시대
  2.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청하거든, 재판장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인은 의롭다 하고, 악인은 정죄할 것이며”라고 명하고 있다. 즉, 옳은 사람에게는 무죄를, 잘못한 사람에게는 유죄를 선고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인간들의 역사는 얼마나 이것이 어렵고,…

    당진시대
  3.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363-1991 조 성 명(신평농협 지도부장) 무엇을 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 지역행난(知易行難)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다. 생각하고, 말하고, 지혜롭고, 슬기를 행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동과 서를…

    당진시대
  4.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중요한 것은 공장의 깨끗함이 아니라 공단주변 우리주민의 삶이다 유공은 석문공단 입주를 끈질기게 시도하고 있다. 주민들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하여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순에 늘 그렇듯이 몇몇 사람을 앞세워 입주추진위원회를 만든다. 석문과 당진을 중심…

    당진시대
  5. 1997.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필

    …보낼 수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틀에 짜인 시간을 바쁘게 보내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각박한 현실의 상황에 맑고 화사한 빛깔의 한 획을 그어 보자는 것이다. 나는 이번 방학에 마음의 터를 일구어 놓을 것이다. 그리하여 한개의 씨앗을…

    당진시대
  6.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경건한 생활이 있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많은 것들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옛날보다는 편리하…

    당진시대
  7.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밖에서 얼굴을 교회쪽으로 향하고 화(和)의 미소를 보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교회 여집사님의 남편 몇분도, 또 교회 이웃에 있는 방앗간 주민도 반은 교인이다. 그들은 교회활동을 이해하고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서 건축을 할 때 건축비를 다소간 보내주고 품삯…

    당진시대
  8.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부모들에게 가장 절실한 바램은 학교에 착실하게 다니면서 건강하게 커주는 것이다. 공부와 효도를 잘해주길 기대하는 건 그 다음 문제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간절한 바램이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은 어떤 경우인가? 자녀들과 얽혀있는 골칫거리 중에는 진학에 …

    당진시대
  9.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당진사랑 소리나눔을 찾아서

    …도 배우고 여름ㆍ겨울방학 동안 자체적으로 수련활동에도 들어간다고 한다. 우리 고유의 것을 추구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학생들의 모임인 것이다. 군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곳 소리나눔은 군청옆 예스비 3층에 위치하고 있다. 회원들 사이에서 ‘…

    당진시대
  10.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악볕에서 구슬땀 흘리는 이들을 보고 하나 둘 이 작업에 동참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는 동안 가곡1리는 하나가 됐다. 출향인들도 고향이 고향다워지는데 가만 있지 않았다. 선우회, 일심회 등등에서 선뜻 후원을 보내왔다. 이제 성구미를 다녀오는 관광객들이…

    당진시대
  11.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 설

    …및 시행규칙안을 갖추고 발효되기 때문이다.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지만 우리사회의 청소년 비행 및 퇴폐행위는 그 심각성이 날로 증대되어 우려할만한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그 원인의 대부분을 기성세대 및 사회환경이 제공하고 있음도 부인할 수 없는 …

    당진시대
  12.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들어온 결과로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 이산가족이 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옹이 석문공단에 석유화학 공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든지 그런 불행한 미래가 올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최근 두 번의 상이한 울산견학…

    당진시대
  13.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서 주인공 파흠의 꿈은 넓은 땅의 주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하루종일 밟은 땅이 그의 것이 될 것이라고 하는 신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는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자기 소유가 될 땅을 밟기 시작합니다. 천천…

    당진시대
  14.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15.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다.” 고대표는 또 중국교포들 사이에서는 머지않아 자연스럽게 통일이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전쟁과 같은 공격적인 분위기는 좀체로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고대표는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관심과 사랑만 있다면 북한을 포용하며 통일로 갈…

    당진시대
  16.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항 기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북한동포돕기, 범군민적으로 확산되어야 “매달 르완다 돕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민족이 굶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우리민족을 먼저 도와야죠.” 지난 25일 김현희 초청 신앙간증 집회를 연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김항기 회장. 김회장은 이…

    당진시대
  17.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3 힘내라!

    … 피로와 점심식사 후에 몰려오는 식곤증으로 유난히도 조는 친구들이 많은 것이다. 고3이라?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나 흔히 발견할 수 있는 모습이지만 안타까운 시선은 어쩔 수 없다. 도대체 올라갈 생각이 없는 듯한 모의고사 성적, 부모님과 주위의 큰 기대…

    당진시대
  18.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전무용반 개설

    …원 20여명으로 구성된 고전무용반은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1년동안 우리 고유의 춤을 배울 것을 다짐했다. 김성기 조합장은 “외국문명이 쏟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신협가족들이 우리 것을 찾는다는 정신으로 열심히 고전무용을 배웠으면 한다”면서 “꾸준…

    당진시대
  19.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 남 용

    당진군 청년연합회장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연합회 사무실 동포돕기본부로 내놓아 “당진지역본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달받지 못한 상태에서 발족식에 참석했는데 막상 공동대표를 맡고 보니 부담이 됩니다.” 지난 9일 열린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시대
  20.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에 참여한 김 순 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연히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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