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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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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8건
연도
1997년

1,938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86 / 97쪽

  1.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에 수년간 쌀 나눠줘

    송산1리 안길모씨 【우강】 우강면 송산1리에 사는 안길모(54세, 농업)씨가 수년동안 남모르게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전달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송산1리에서 논밭 1만여평을 경작하고 있는 안씨는 5년전 큰 병을 앓고 난 …

    당진시대
  2. 1997.0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LG화력 주민설명회 또 무산

    반대투쟁위, 행사장 정문 폐쇄해 LG화력발전소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또다시 무산됐다. LG에너지는 지난달 20일 1차 설명회 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됨에 따라 4일 송악초등학교에서 2차 설명회를 갖기로 했으나 LG 화력 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김천환)등 …

    당진시대
  3.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지도자 군회장에 오연섭씨

    부회장 최봉환ㆍ감사 강순철씨 【종합】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 신임회장에 면천면협의회장을 역임한 오연섭(42세, 송학1리)씨가 선출됐다. 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12개 읍면회장등 대의원 25명 전원이 참석 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

    당진시대
  4.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마을 면천협의회장 인치조씨

    송재순 부녀회장 유임 【면천】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는 지난 2일 죽동리 푸른숲가든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인치조(51세, 죽동1리)씨를 선출했다. 이날 모임은 당초 재임하기로 한 오연섭 회장이 군 지도자협의회장에 선출됨에 따라 긴급 히 개최…

    당진시대
  5. 1997.02.10 · 산업·경제 · 이명자

    “가스공급기지 결사반대”

    정미면 주민 5백여명 집단시위 “가스관 매설공사부터 중지하라”촉구 【정미】 한국가스공사의 LNG 가스공급기지설치에 반발해왔던(관련기사 본보 159호) 정미 면 주민들이 지난 31일 정미농협광장에서 ‘가스기지 반대’ ‘가스관 매설공사 중지’를 요구하며 …

    당진시대
  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반인 대상 ‘서예교실’연다

    합덕청년회의소, 오는 22일부터 【합덕】 합덕청년회의소(회장 전준수)가 오는 22일부터 군내 주부,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 으로 ‘서예교실’을 연다. 전준수 회장이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예교실은 합덕청년회의소 회원인 박동구(홍 익미술학원 원장,…

    당진시대
  7. 1997.02.10 · 인물·동정 · 이명자

    휴경지 6천평 경작하기로

    농어업경영인 순성면회 연시총회 박장화 회장 취임 【순성】 농어업경영인 순성면회 (회장 박장화)는 지난 30일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회원 42 명이 모인 가운데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결의를 다졌다. 정용해 도의원을 비롯 관내 각계기관 …

    당진시대
  8.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무의탁 할머니들 목욕시켜드려

    적십자 합덕봉사회 【합덕】 적십자 합덕봉사회(회장 박범순)가 외롭게 명절을 보낼 무의탁 할머니들을 모셔 다 목욕을 시켜드려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30대의 젊은 봉사회원 여덞명은 지난 3일 설을 앞두고 합덕관내 무의탁 할머니 열분을 합 덕목욕탕으로…

    당진시대
  9. 1997.02.10 · 문화·교육 · 이명자

    시설채소농가 소득줄어 ‘울상’

    기름값 50%올라 채산 안맞아 자재비ㆍ인건비도 상승, 채소값은 제자리 【종합】 기름값이 자율화된 뒤 시설채소재배에 사용하는 경유가 작년대비 50% 가까이 올 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욱이 영농자재비ㆍ인건비등은 해마다 오르는 반면 채소 값은 …

    당진시대
  10. 1997.02.10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읍면순방

    쌀값 4% 올랐는데 의보료 20% 올라 농민들 어렵다 아미산, 지역의 명소로 잘 가꾸어 달라 2월 3일 순성면 ■봉소2리~순성중학교 지방도 확포장에 13억 순성면은 올해 봉소2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사업에 도비 13억6천만 원이…

    당진시대
  11.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지사 방문, 주민대표와 대책협의

    영세상인 구제책 세워라 “운송업자 피해 우선 변제되어야 한다” 심대평 도지사를 비롯한 충남도 실무단이 지난 4일 당진을 방문, 지역대표들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대책을 숙의했다. 김낙성 군수로부터 지역피해현황과 건의사항을 보고받은 심지사는 “한보부도사…

    당진시대
  12.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회의 한보현장방문

    ‘당진경제피해 최소화에 노력’약속 새정치국민회의 한보철강대책반(반장 김영배)은 이에 앞서 지난 3일 당진군을 방문, 김낙성 군수로부터 한보부도 피해를 보고받은 후 한보제철소를 둘러보았다. 이자리에서 김영배 단장은 “정치권에서도 적극 협력해 위기에 놓인…

    당진시대
  13.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한국당 한보사태 조사위원회 당진방문

    “기지시 외곽도로 30억 지원”약속 신한국당쪾행정부측 관계자 확답에 주민 박수보내 지난 4일 한보철강 당진제철소를 방문한 신한국당 조사위(위원장 현경태)와 행정부 관계자 들은 기지시 외곽도로 건설에 30억을 지원하기로 약속하는등 당진지역 주민들의 요구…

    당진시대
  14.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중앙회 특감에서 ‘진성어음’판결

    농협군지부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는 한보와 관련한 자신들의 피해신고액 15억은 레미콘, 운송, 골재납 품업체등 군내 필수 협력업체 10여군데에 대출해 준 것으로서 이는 지난달 30일, 31일 이틀 간 실시된 중앙회 자체 특감에서도 규정에 맞는 ‘진성어음…

    당진시대
  15. 1997.02.10 · 정책·행정 · 김태숙

    ‘마지막 조합장 누가 될까’

    2월 송산쪾순성 시작으로 5개 농협 선거 앞둬 다가오는 합병속 ‘열두 조합장 시절은 간다' 2~3년뒤, 적어도 4년 뒤에는 과연 지금처럼 12개 읍면농협이 존재할 것인가. 올해와 내년에 대부분의 읍면농협이 조합장 선거를 앞둔 가운데 농협주변에서는 이번…

    당진시대
  16.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

    LG화력발전소 건립추진에 부쳐 석문의 당진화력, 송산의 한보화력에 이어 부곡공단에 40만KW급 화력발전소를 세우기로 한 LG에너지와 송악 주민들과의 대립이 점차 첨예화되고 있다. 지난 20일 송악복지회관에서 열렸던 1차 사업설명회가 주민들의 거센 반발…

    당진시대
  17. 1997.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채석허가 반려한 군, 행정심판서 패소

    수당리 주민들-채석허가시 “영농포기 불사” 반발 당진군이 지난해 10월 주민반대를 이유로 정미면 수당리 산 102-15번지의 채석허가 신청 을 반려한 사실과 관련, 사업자 이모씨가 군을 상대로 낸 채석허가 반려처분 취소 청구소송 에서 패소한 것으로 알…

    당진시대
  18. 1997.0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실뱀장어 어구비용 변상해달라”

    동부건설의 부두시설공사로 실뱀장어 조업이 어려워진 송악면 한진1리 주민들이 실뱀장어 체포용 어구 4억8천만원을 변상해 내라며 일주일째 공사현장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주민 들의 집단농성으로 동부건설의 매립공사는 현재 중지된 상태다.

    당진시대
  19.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보관련

    신협ㆍ마을금고, 악성루머로 한때 피해 신도 2억, 당진신협 1억5천만원 적금해약돼 ‘조합원 신뢰로 큰탈없이 마무리’ 안도 한보부도선언후 보름이상이 지나면서 최초의 충격이 사그라드는 반면 진원지를 알 수 없는 악성루머가 나돌아 지역분위기를 흉흉하게 하고…

    당진시대
  20. 1997.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후 29일된 딸 목졸라 살해

    부부 가정불화가 원인 ‘동사했다’ 거짓에 남편과 친정모 함께 시체 묻어 부부의 가정불화로 가출해 직장생활을 하려했던 한 20대 주부가 생후 29일 된 딸아이를 목 졸라 살해한 지난 1월 18일 당진읍에서 발생했다. 김모씨(22세)는 지난 95년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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