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10건
기간
1993—2026

2,110건 · '사용 않는' · 최근 기사부터89 / 106쪽

  1.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 한 일행이 방 두개 정도를 차지하면 나머지 방은 더이상 사람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찾아 온 손님들이 최대한 편하게 머물다 가게 하기 위한 배려인 것이다. 방 한 칸 값은 손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조연자씨의 생각은 그렇지 않다. “일본 속담에 손해…

  2. 2003.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충남 북부권 선도 거점지역 육성"

    …대해 참석자들은 설명이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현실적인 계획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각 부문별로 실행계획을 좀더 구체화하고 일부 내용의 추가를 요구하기도 했다. 김낙성 군수는 광역적 연담지역에 평택도 포함시켜야 하며 보고서 중 상당부분에서 과…

    당진시대
  3. 2003.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그림판

    …대해 참석자들은 설명이 지나치게 추상적이어서 현실적인 계획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각 부문별로 실행계획을 좀더 구체화하고 일부 내용의 추가를 요구하기도 했다. 김낙성 군수는 광역적 연담지역에 평택도 포함시켜야 하며 보고서 중 상당부분에서 과…

  4. 2003.03.09 · 환경·안전 · 김정진

    충남도, 장고항리 불법매립 인정

    …밝혀 불법매립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또한 조사결과에 대해 “공유수면 점·사용변경허가 업무를 태만하게 하고 지도·감독을 소홀히 한 관련공무원에 대해 당진군수에게 엄중 문책하도록 통보하고 불법매립 행위자도 철저히 발굴조사해 사직당국에 고발 등 조치토록 했…

    당진시대
  5.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 군수, 선심성 읍·면사업에 ‘집중’

    …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실제로 각 읍·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

    당진시대
  6.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읍면순방/당진읍, 합덕읍

    …이 용이한 지역에 위치해야 한다. 다른 지역에 건설한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군민의 생명을 구하는 일인 만큼 원당리의 공원지역을 소방서 신축부지로 검토해달라. 쭔답변 : 관련회의 진행시 원당리의 농업기술센터에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 김대희 번영회장만…

    당진시대
  7. 2003.02.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진단1] 더욱 잦아진 군수의 행사장·경조사 참석

    …학교 졸업식 등이 일제히 몰린 지난 두달 동안 김 군수는 시간이 겹치지 않는 한 대부분의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했다. 경조사 참석도 마찬가지이다. 각종 사회단체 행사는 그래도 확인이 되는 편이지만 경조사의 경우 얼마나 참석하는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8. 2003.01.19 · 환경·안전 · 김정진

    “농어촌 생활용수 공급해달라”

    …△답변 : 지역보건진료계획에 반영해 2004년에 신축되도록 추진하겠다. 사용에 위험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안전진단을 거쳐 응급조치하겠다. ▲김종길(삼월리장) : ①삼월리 경로당 앞 소하천 700m가 집중호우시 해마다 붕괴되니 하천을 정비해달라. ②120…

  9. 2003.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모처럼 군민의 편에 선 군의회

    …군비를 전액 삭감하였다가 연말의 2회 추경에서 살려놓았다. 예산을 우선 사용하고 사후 군의회 통과를 요구하는 등의 악습을 만들어냈다. 당진군은 이번 군민을 대표하는 군의회에서 삭감된 예산들을 추경에 다시 올려 군의회의 권위와 군민을 우롱하지 않기를 기…

    당진시대
  10. 2003.01.19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항만제’ 둘러싸고 찬반 논쟁

    …서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루트아이큐’란 아이디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당진군 인터넷 홈페이지 여론게시판에 올린 글을 통해 “지역항만제가 될 경우 광역항 개발과 예산배분 등에 대해 공동으로 협의할 수 있다”며 당진군의 지역항 반대…

    당진시대
  11. 2003.01.12 · 산업·경제 · 유종준

    ‘지역항만제’ 지역적 공론화 ‘시급’

    …존 항만법상의 ‘지정항’ 내에 별도의 ‘지역항’을 두어 독립적인 항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다. 즉 기존 ‘평택항’을 ‘평택·당진항’으로 바꾸면서 양 자치단체 별로 ‘당진항’, ‘평택항’이라는 독립된 항명을 사용하도록 하는 안이다. 지난해 1…

    당진시대
  12.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후감] 치즈 찾기 대모험을 통해 얻는 해답,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를 즐겨라’

    …자면 이렇다. 아무리 지금이 정보화시대라 하여도 우리 주변에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진정 새로운 변화가 두려워 대응하지 않고 있는 것일까? 단지 그들은 현재에 만족하며 안분지족하는 삶을 원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나 또한 …

    당진시대
  13. 2002.12.29 · 정책·행정 · 유종준

    [예산안 해설] 대폭적인 군예산 삭감 파격 ‘눈길’

    … 당진 참여연대의 분석에 따르면 군수의 전체 판공비 중 40%가 식비로 사용됐으며 이중 ‘군정협조자와의 간담회’가 56%를 차지했다. 대부분 기준이 모호하며 대상자를 공개하지 않아 ‘개인적 용도’나 ‘선심성’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군의원 해외연수비는…

    당진시대
  14. 2002.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 저지방 우유, 채소와 과일 효과적

    …나트륨이 적은 식사 나트륨이 많이 함유된 간장, 소금, 된장, 고추장의 사용량을 평소의 1/2로 줄이고 염장식품인 김치, 피클 등의 섭취량은 늘인다. 국과 찌개, 라면 등의 국물은 남기며 절인 생선, 건 생선, 젓갈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햄, 베이…

    당진시대
  15. 2002.12.22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의집, 출입방해 가처분 신청 받아들여져

    …에 대한 당진군의 건물출입 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은 기각됐다. 지난 11일 대전지법 서산지원은 당진군과 당진문화원에 발송한 ‘건물출입 방해 금지 등 가처분’에 대한 민사부 결정에서 채무자인 당진문화원은 채권자…

    당진시대
  16. 2002.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성공의 비결

    … 수양에 전심전력을 다하였다. 셋째, 찬스를 잡았다. 찬스는 다시 오지 않는다는 비장한 각오 속에서 지내야 한다. 우연한 결과로 인하여 위대한 업적이 태어나는 일은 절대로 없다. 때에 따라서는 무모한 시도가 요행하게도 성공으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을 것…

  17. 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내가 먹는 물이라면 이럴까

    …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매 분기마다 실시하는 간이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청색증이라는 질병을 유발하는 질산성 질소의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해 먹는 물로 부적합한 것으로 …

    당진시대
  18.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농가탐방] 자체 브랜드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위기의 쌀농업에 도전한다

    …콩 타작기와 모판 이송용 롤러 등 필요한 기계는 없으면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하는 적극적인 도전. 벼농사의 길을 택한 그는 쌀농업에서 누구보다 앞선 전문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최고의 쌀 생산을 위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쌀을 생산하겠다는 그의…

  19.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 먼 빛을 좇아 자기의 길을 가는 사람의 발걸음은 추하거나 미워 보이지 않는다. 이종호씨에게 그 먼 빛은 바로 그림이다. 청년시절부터 그림을 시작해 어느덧 이십여년이 훌쩍 지나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은 아직도 미혹으로 남아있다…

  20.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의 어떤 부분이 맘에 들어 결혼을 결심했냐고 묻자 “조용하고 흐트러지지 않는 성격과 큰 키가 맘에 들었다”며 조용히 남편의 얼굴을 바라보더니 “올바르게 산다는 것이 얼굴표정에 나타나지 않느냐”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서울에서 여러번 선을 보았다는 김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