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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1건
기간
1993—2026

231건 · '발전 의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11.03.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동부발전, 국화도서 주민설명회 가져] 주민생존권 놓고 숟가락에 비유 반발

    동부그린발전(이하 동부발전)은 지난 10일 국화도에서 석탄화력 발전소 추진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경기도 화성시 김성회 국회의원이 동부발전 측에 요구해 추진됐다. 김성회 의원의 보좌관과 화성시 도의원, …

    당진시대
  2.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 주민설명회 무산돼

    GS EPS가 발전소 증설을 위한 송전탑 및 지주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2일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주민설명회가 진행되려던 송악근로자 복지회관에는 GS EPS 고압철탑설치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권병상)와 주민들이 설명회 저지를 …

  3.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 곧 서비스의 질 저하와 인력난으로 이어지고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지속적인 발전에 악영향을 초래하게 된다. 군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를 만나 그들의 고충을 들어봤다. 가족 빨래에 김장, 밭일까지 요구 요양보호사들이 공통적으로 호소하는 애로점은 ‘하…

  4.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책들을 펼치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 국가의 성장과정을 보면 처음에는 경제발전에 주력하다 민주화 과정을 거치고 복지확대를 통한 복지국가로의 발전을 꾀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정치권에서 복지문제를 국가적 아…

    당진시대
  5.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장항리 주민, 대한전선과 협상 결렬

    …들은 지난 3일 대한전선측이 마련한 협상자리에 참석해 타 마을에 지급한 발전기금과 장항1리에 지원을 약속한 발전기금의 형평성에 관한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렬됐다. 이에 마을주민들은 4일부터 대한전선 당진공장 공사현장에서 집회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일 …

  6. 2011.01.0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전선 주민 합의서 이행하라”

    타 마을과 발전기금 형평성 문제제기 등 고대면 장항1리 주민들이 지난달 29일부터 대한전선 당진공장 공사현장에서 집회를 열고 “주민과의 합의서를 이행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장항1리 주민들은 집회현장에서 “지난 2008년 대한전선 당진공장 건설 착공…

  7. 2010.10.16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관련 각계 의견 ⁍

    …사업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수준의 계획이다. 현장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좀 더 반영해 계획을 세웠으면 한다. 앞으로는 보편적 복지 개념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복지에 ‘철학’을 넣어야 한다. 정책방향이 철학이다. 이 철학은 모든 군민들이 합의할…

    당진시대
  8.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해임 건 - 개발위원회 : 현임 부녀회장의 부적절한 업무 수행력이 마을 발전에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지난 12일 개발위원회 임시총회를 열어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부녀회장은 개발위원회의 임원이기도 하고 마을 정관에 의하면 부녀회장을 비롯…

    당진시대
  9.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과 군에서 반대하는데 사업 가능한가”

    동부건설(주)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공유수면매립을 신청한 가운데 지난 10일 제3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수요지 현장평가가 석문면 왜목마을 인근 동부건설 사업 예정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 평가에서 동부건설측은 공유수면매립 심의위원들에게 사업…

    당진시대
  10.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는 당진화력 8호기 가동에 100만kW급 9·10호기가 건설중이다. 단일발전소로는 세계 최대규모다. 여기에 동부건설에서 석탄화력을 추가로 지으려고 하고 있다. 현 상태로도 주민들의 삶을 보장할 수 없는데 추가 증설을 하려는 것이다. 주민들이 결사적으로…

  11.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대표단, 슬래그처리업체와 합의서 체결

    …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산송악 지속가능 상생발전재단(이하 송산송…

  12. 2010.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창의적인 단체장 기대”

    “당진이 발전하는 것에 비해 문화예술분야는 소외되어 있습니다. 행정에서 추진하거나 지원하는 문화예술은 행사나 성과 위주의 보여 주기식이라는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죠. 사전에 문화예술 전문가들로 부터 많은 조언을 들어 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는 계…

  13.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찬성 주민 “건설 찬성하고 지원혜택 누리겠다”

    …3리 마을 임시총회 다음날인 21일 석문 교로3리를 찾아 동부건설의 화력발전소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봤다. 주민들 대부분은 “교로3리에 화력발전소가 들어서는 동안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교로3리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다”는 …

    당진시대
  14. 2010.04.2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의 지원사업 약속, 주민 이간질 행위”

    “당진은 발전소 총량만 봐도 세계 최고의 화력발전소 밀집지역입니다. 당진의 대기환경오염은 현재만으로도 심각한 수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만약 추가로 더 화력발전소가 들어설 경우 심각한 정도를 넘어 죽음의 대기가 될 것입니다.” 황성렬 당진군대책위원장은…

    당진시대
  15.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마련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당진은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충분한 주민 의견수렴과 소통의 과정이 배제된 채 행정이 집행된다. 그 대표적인 것이 선심성 예산으로 보이는 단체 보조금 지급과 서해대교 10주년 기념탑 제작과 새마을 박물관 건립예산이다. 그렇…

    당진시대
  16. 2009.10.1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성북리 전원마을 찬반 놓고 주민 첨예 대립

    …취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설명회는 찬반 주민과 한국농어촌공사 측의 의견 개진으로 이어졌다. 농어촌공사 전원마을팀 박용호 팀장은 “국토 87%가 농촌인데 반해 인구는 18%밖에 되지 않은 현실에 도시민을 유입해 농촌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국가사업으로…

  17.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 작은 소식 ◆

    …지부장에 선출된 이재춘씨는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장으로서 자유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매사에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임할 것이며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자의 입장에서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춘씨는 자유총…

  18. 2009.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나루산악회 정기산행 다녀와

    …는 당초 문학산에서 청량산까지였으나 회원들이 좀더 가까운 시간을 갖자고 의견을 모아 산행코스를 단축하고 인근 식당에서 조촐한 잔치를 벌여 서로간의 우의를 다졌다. 또한 재인당진군민회 서복례 운영위원이 협찬한 부채를 홈페이지 활성화와 산행일기를 쓰는 허…

  19. 2009.03.2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장 “사실 왜곡됐다” 반론 제기

    “주민 분열되고 타당치 않은 분구 반대” 군, 주민의견 불일치 분구 유보 고대면 소재지인 용두리가 분구를 놓고 마을 주민들 간에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자 본지에 보도된 분구를 찬성하는 주민들의 일부 주장에 대해 이장 김모씨가 반론을 제기…

    당진시대
  20. 2009.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 용두리 분구놓고 주민간 갈등

    …구를 원하는 주민들은 “농업지역과 상업지역으로 분리해 영세한 상업지역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분구를 반대하는 주민들은 “분구를 할만큼 지역이 크질 않고 분구를 위한 타당한 이유가 없는 분구는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고대면사무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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