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스스로 하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9 / 12쪽

  1.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두가 내 탓입니다

    …을 하다가 돈 때문에 몰락의 나락으로 빠진 IOC 부위원장,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시장님, 아까운 돈 뺏기고 노심초사하는 기업인들, 자기 허물은 덮어둔 채 타인의 몰락에 환호하는 철면피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로 치라”고 …

  2.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으로 재료를 공급받는 편이 낫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재료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어려울 것 같다고 김씨는 말했다. 또한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고향에 돌아와서 그런지 낯선 일도 많았다. 동네사람들과도 어색해 힘들기도 했다. 물론 지금은 일을…

  3. 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유도 식량안보차원 접근 필요하다”

    “낙농가들은 이중 삼중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말하는 김인상씨는 “낙농업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었으나 이제는 그런 마음이 없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낙농가는 대부분 일반유업체나 낙농진흥회에 우유를 납품한다. 특히 지난해 낙…

  4.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가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

    …년엔 부디 나라의 안정과 경제부흥을 통한 다같이 잘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염원일 것이다.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대통령의 가벼운 언행으로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정책과 개혁이 실종되어 나침반 없는 난파선처럼 갈곳몰…

    당진시대
  5. 2003.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정재석 과장이 추천하는 나를 만나 살펴보는 지혜를

    …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접하고 서로와 서로를 연결하는 전선 없는 대화로서 자신의 뜻을 전하며 자신이 뜻하는 바 욕망을 불태우기도 하고 비탄에 빠져 허우적대기도 하는 등 불행없는 행복을 추구하며 고난과 고통이 없는 안락한 환경을 …

  6. 2003.10.15 · 산업·경제 · 김정진

    중국산 쌀 판매 농민 반발

    …적법성 여부를 확인하느라 부산한 움직임을 보였으나 확인 결과 장씨가 판매하는 쌀은 가공식품으로 수입된 찐쌀로 밝혀졌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당진출장소의 김응석 계장은 “판매되고 있는 쌀은 중국에서 쪄서 수입한 쌀로 가공식품으로 분류돼 수입됐기 때문에 …

  7. 2003.07.07 · 산업·경제 · 김정진

    “내실있고 투명한 경영으로 조합원 신뢰 회복하겠다”

    …택 송악농협 신임 조합장은 당선의 기쁨보다는 조합원들의 신뢰를 회복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에 취임식을 직원회의로 대체했다며 신중하게 말문을 열었다.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 안된 20대 중반에 마을의 이장을 맡아보면서 주민과 농민들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 …

  8. 2003.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의 상임이사제 도입에 부쳐

    …단 환영할 일이며 신선한 충격으로 판단된다. 농협이 농민들을 위해 농민 스스로 조직한 조합이면서도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했던 것은 농협사업의 최대 목표인 조합원 교육을 하지 않았던 것과 정부의 그릇된 개입으로 농협을 농협목표에 반하는 조직으로 변질시켰…

    당진시대
  9.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대방 배려하는 어른이 됐으면 - 면천농협 이재은씨

    …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빠의 걱정 때문이죠. 이제 성년이 되면 조금 늦게 들어와…

  10. 2003.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대형할인마트와 당진경제

    …서 많은 사람들이 서서히 우리의 전통시장과 수퍼를 외면하고 할인점을 이용하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이제는 대기업에서도 앞다퉈 대형마트를 개설하는 등 유통시장 공략에 전력하고 있는 형국이다. 그러나 이런 현상에 대하여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따지기 이전에…

  11. 2003.02.23 · 산업·경제 · 김정진

    기획3 / 위기의 낙농업

    …로 잉여 우유가 늘면서 낙농가들이 일부 우유에 대해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을 받고 있으나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냉가슴만 앓고 있다. 낙농진흥회와 유업체에서는 잉여원유가 증가하기 시작하자 지난해 10월부터 잉여원유 차등가격제,쿼터제를 도입해 잉여…

  12. 2003.02.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방분권시대를 기다리며

    …서울에서 지방으로 인재, 재정 등 자원이 분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지방 스스로 지역여건에 맞는 정책을 실시하고 투자함으로써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며 주민복지를 향상하고, 더 나은 교육과 문화의 기회를 제공해 지방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진정…

    당진시대
  13. 2003.02.16 · 산업·경제 · 김정진

    “조합원 소득에 직결되는 경제사업에 중점 노력”

    …영의 투명성을 한차원 더 높이고 많은 조합원들이 궁금해하거나 개선했으면 하는 사업들에 대해 조합원들의 뜻을 수렴해 중점을 두고 노력할 것이다. 【문】 스스로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달라. 【답】 1949년생(54)으로 고대농협의 설립 준비단계였던 1972…

    당진시대
  14. 2003.02.16 · 산업·경제 · 김정진

    “임기내 비상임 조합장제 도입 등 농협 개혁 추진”

    …를 결심한 이유는? 【답】 조합장은 능력있고 실력있는 전문가들이 나서야 하는데 그동안 고대면에서는 정치적 줄서기에 의한 계보에 따라 좌우됐다. 파벌싸움에서 벗어나 조합원들을 화합시키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사람이 조합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결…

    당진시대
  15.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위기의 농업! 농정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늘협상 파동, 한·칠레 자유무역 협정의 타결 등 우리 농민들의 삶을 압박하는 위기 요인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다. 그렇다면 농업을 둘러싼 어려운 요인 중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많은 요인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할 수 있는 것은 …

    당진시대
  16.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농가탐방] 자체 브랜드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위기의 쌀농업에 도전한다

    … 외길을 걸어온 박씨. 서 있는 자리가 어디든,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그의 다짐은 남다른 열정으로 나타났다. 농사를 시작한 이래 지금껏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작성해온 영농일지. 콩 타작기와 모판 이송용 롤러 등…

  17. 2002.11.10 · 산업·경제 · 김정진

    [합덕대건신협 왜 퇴출됐나] 과다한 부실채권이 주원인

    …천2백만원에 당기손실 3억6천2백만원으로 총손실이 44억9천4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정자산은 40억9천2백만원이며 불건전 여신 비율이 23.97%로 밝혀졌다. 이중 불건전 여신 비율은 만기가 된 원리금이나 이자가 6개월이상 연체된 채…

    당진시대
  18. 2002.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기술센터 이성계 씨가 추천하는 방송작가에서 농부가 돼 직접 그려낸 수채화 같은 소설

    …에 감명을 받았다. ‘행복은 무엇보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는 용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작가의 소신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배워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내용은 1999년도에 고향 옥천으로 내려간 이래 4년간의 농사 생활…

  19.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그리고 가라는 사람을 지킨 남씨. 남씨는 그에게 잃어버린 오른쪽 다리를 스스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힘을 주었던 것이다. “남편이 불구가 돼 병원에 입원했던 동안 나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병원과 집을 수시로 오가면서 가정과 남편을 보살폈죠. 낙담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