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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신년인터뷰-김홍장 의원] 개발지연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할 것

    …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근로자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문화와 휴식 공간의 확충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충남도청이 내포신도로 이전했는데 당진시 발전과 연계할 방안이 있는가? -도청과 도의회의 내포신도시로 이전은 지역 균형 발전 차…

    당진시대
  2. 2013.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 어기구]노블레스 오블리주?

    … 도와달라고” 차디 찬 철탑위에 올라가 수십 일째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 서러움과 가난에 눈물마저 말라버린 비정규직 노동자의 마음은 또 어떨까? 필자가 11여년을 유학하며 둘러 본 유럽의 경우, 유럽 사회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오늘날 유럽의…

    당진시대
  3.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동경일식 임영택 대표, 김기석 실장“20년 전통과 아늑함이 있는 곳”

    …식은 어떤 요리사의 손을 거쳐도 기본적으로 좋은 맛을 내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손님들이 더 좋은 맛을 느낄 수 있게 하려면 ‘정성’이 들어가야지요. 능숙한 손놀림과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회 한점마다 마음을 담아 내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임 …

  4. 2012.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월곡리 고압전선 주민 갈등 장기화

    송전선로 공사를 강행하려는 GS EPS와 지중화를 요구하고 있는 송악읍 월곡리 주민들 간의 마찰이 장기화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월곡리 주민들은 상복을 입고 상여를 둘레 맨 뒤 마을길을 행진하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날 주민들은 “철탑공사 우리 …

    당진시대
  5.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냉면으로 평가 받을 수 있게 노력을 기울이자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노력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우리 부부의 노력으로 손님들이 만족하는 맛을 만…

  6. 2012.05.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4-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 “우리 딸, 꿈을 이루게 해주세요”

    …혹 이웃들이 놀러와 담소를 나누기도 하지만 몸이 불편한 이 씨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10살에 간질 증세가 나타난 뒤로는 언제 어디서 증세가 발병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몸에 입은 화상도 간질 때문에 난 상처다. 어릴 적에 아궁이 옆에 앉아 있…

  7. 2012.04.27 · 지역사회 · 박기욱

    월곡리 주민들 외로운 투쟁

    …만4000V 용량의 철탑이 지나고 있어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34만5000V 용량의 철탑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월곡리에 거주하는 이정환 씨는 “대책위원회에서 월곡리를 지나는 노선을 확정한 후 위원회를 …

    당진시대
  8.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시의 소극적 태도에 월곡리 주민들 ‘분노’

    … 현재 월곡리에는 15만4000V 용량의 철탑이 마을을 관통하고 있다. 여기에 34만5000V 용량의 철탑이 추가 건설될 예정이어서 마을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편현범 월곡리 새마을지도자는 “GS EPS와 당진시는 주민들의 의견에 귀를 막고 철탑 건…

  9.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8-대호지면 적서리]바다로 둘러싸였던 어촌마을의 변화

    …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소중한 마을의 역사가 그대로 묻힐 것이라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10.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⑧ 당진동부새마을금고 곽두용 이사장 “새마을금고 중앙회 통해 예금자 보호”

    …예금자보호법 대상이 아니어서 예금 손실 우려가 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여기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새마을금고와 신협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부실 우려는 암시하는 말을 더하면서 파장이 커졌다. 일부 저축은행의 비리와 부실로 인해 가뜩이나 걱정이 많…

  11.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을 감안하면 충남이 전 세계 주요국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군의 자살률과 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선택…

    당진시대
  12. 2011.10.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군 복지재단 설립 추진

    …, 투명성 약화의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으며 당진복지법인 설립 시 유연성 있는 인력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2012년 상반기 설립자산 30억원을 기초로 (재)당진복지재단을 설립할 계획으로 이사장과 이사 15인 감사 2인을 두고 100억원의 기…

    당진시대
  13.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

    당진시대
  14.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먹해지는 고향집 마당이다. 심재호 씨가 옛 시절을 회상하며 숨을 고르고 있는 사이, 털털털 요란한 소리를 내며 오토바이 한 대가 필경사로 들어왔다. “아이고 이게 누구여~ 안 죽고 살아 있으니 이렇게 만나네~” “미국서 여까지 왔다는데 와야지 암만, …

  1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 모두 이웃들 덕분이다. 3년째 면내 다문화가정 고향보내주기운동을 하고 있는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먼저 팔을 걷어부쳤다. 비행기 티켓을 마련하니 일이 반은 진행됐다. 여기에 면천면 직원 모임인 상록회가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하면서 당진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인구가 5500여 명에 이른다. 여기에 한달 40만원 남짓한 생활비로는 차례상 차리기가 쉽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가정과 소외계층까지. 추석을 앞두고 불편한 몸으로 홀로 집을 지키고 있는 박정희(가명) 씨와 이혼한 …

  17.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핵심을 잘 파악하고 강조해야 할 부분을 명쾌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때에 따라 목소리를 달리하고 적절한 표정과 동작까지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다. 동화 속에 나오는 동물들 흉내는 물론이고 바보 연기부터 꼬부랑 할머니 연기까지 실감나게 연기하는…

  18.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 마리당 1만원을 호가하는 시기가 있어 일반 서민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었다. 박혜자 낙지마당의 송현숙 대표는 “낙지가 고급스러운 음식인 동시에 좋은 보양식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더 많은 서민들이 낙지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저…

  19. 2011.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칠절리 보호수 느티나무] 500년 동안 마을 지킨 수호신

    …어져 있지 않을 만큼 위엄있게 칠절리의 입구를 지키고 있다. 보호수라 써있는 문구에는 280년이라고 느티나무의 수령을 말해 주고 있었지만 이끼가 낀 나무 줄기에서 그 이상의 시간이 느껴졌다. 입구에 알림판만으로는 궁금함이 채워지지 않아 느티나무를 관리…

  20.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 피해가 4% 가까이 되는 것은 우리 지역에 큰 불행이었다. 이 불행은 여기에서 마무리 짓고 이쯤에서 우리는 딱 두가지의 과제에 매달려야 한다. 그 첫째는 2차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것이고 둘째는 관계법과 규정을 현실적으로 개정하고 상황대처 매뉴얼을 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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