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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연도
2024년

288건 · '우리 것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1.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조선시대 관아와 지방관의 수령7사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 조선조의 궁궐은 중앙정부 역할을 했고 관아는 지역정부 역할을 맡았으니 우리 역사에서 가장 대표적인 공적 문화유산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관아 주변으로 관련 유적들이 많이 분포돼 있어 우리나라의 다수 지자체들이 관아가 포함된 읍성을 문화관광자원으로 …

  2.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하니 오랫동안 일을 해서 그런지 너무 무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나이에서 일을 하려면 청소를 하는 일 외에는 다른 것이 주어지지 않는다”며 “실업급여를 타면서 여러 가지를 준비하는 중에 이곳을 알게 돼 합류하게 됐다”고 전했다. 첫째도 친…

  3. 2024.06.07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GNT글로벌코리아 (행정동) 장재광 대표“수질과 토질을 책임질 솔루션!"

    …이 뜻을 모아 창립했다. 장 대표는 “GNT는 단순하게 유통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서로 원하는 공급과 수요를 채워줄 수 있는 중간 매개 역할을 하고, 더 나아가 제조와 판매를 통해 사업을 확장해 보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 대표가 …

  4.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진전통시장(당진시 당진시장길 99)은 과거 서문리에 있던 시장이 옮겨온 것이다. 과거 장이 서던 모습에 대해 김정순 읍내12통 노인회 부회장은 이렇게 전했다. “과거에는 이쪽으로는 시장이 있었는데 시장이 옮겨져서 현재는 이 일대를 구시장이라고 불러요.…

  5.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 최 옹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며 “영장을 정식으로 받고 군에 간 것이 아니라 저녁에 자다가 끌려갔다”고 회상했다. 그는 동원 된 후 제주도로 보내져 2주간 훈련을 받고는 천안에 있는 부대에서 본격적인 군생활을 했다. 반면 합덕읍 출신의 정동식(…

  6.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송산사회복지관 트로트 장구 동아리흥겨운 트로트 반주에 온몸이 흔들흔들

    …세에 이르는 회원들의 특별하고 신명나는 트로트 장구 동아리를 소개한다. 우리는 최고의 장구 동아리! 지난해 총 7명의 어르신이 모여 장구 동아리를 개설했다. 이성희 회장을 필두로 모인 회원들의 나이는 60세부터 80세까지 다양하다. 특히 올해 초반까지…

  7.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은데,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 재단에도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는 직원이 많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갖춰도 대우가 너무 열악하다. 이 점은 지자체의 몫보단 정부 정책이 바뀌어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8. 2024.05.2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민중행동, 채상병 특검법 대통령 거부권 규탄

    … 통수권자로서 헛되이 죽은 생명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하는 것이 임무인데, 그 자리에 앉아 거부권을 행사한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며 “이 진상이 반드시 규명돼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발언으로 김진숙 진보…

  9.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 와서 한글을 배워보고 싶다고 한다. 유창하게 글을 쓰기 위해 배우려는 것이 아니다. 그저 내 자신이나 자식, 손주들의 이름을 곱게 적어 보고싶은거다. 그분들을 위한 한글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힘들어 했지만 점차 글을 읽게 되…

  10. 2024.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의류 플라스틱 이대로 좋을까?

    …이 유럽대륙에서 버려지고, 미국에서는 1300만 톤의 직물이 버려진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통계청부터 여기저기 대규모 재활용 의류 수거하는 사업체와 소규모 사업체를 조사 목적으로 전화를 해 보고 자료를 요청해 보았지만, 정확한 수치가 나오질 못한다. 행…

    당진시대
  11.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당진시는 정말로 돈이 없을까?

    … 모면한다. 시장이 마을의 리더에게 척지지 않으려면 가장 좋은 핑계가 그것이다. 해주고는 싶지만 돈이 없다는데 어쩔 것인가. 시장은 가능한 것은 다음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넣어서 해결해 주겠다 하고 또 금액이 크거나 어려운 것은 장기적인 과제로 남기겠…

  12.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원은 이른 새벽부터 해가 저물 때까지 시민들의 맨발 걷기가 한창이다. 이것이 이어지면서 현재 맨발 걷기에 더없이 좋은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다. 그 시작에는 시민 우동기 씨가 있다. 가장 먼저 쓰레기부터 주워 도심 속 계림공원은 주변 아파트와 인접해 있…

  13. 2024.05.24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송산농협 - 송산면행정복지센터, 합동으로 농촌 일손 도와

    …과 장영길 송산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송산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며, 양질의 벼 모판을 공급해 우리 지역의 안정적인 벼농사 기반을 조성하고 농촌노동력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14. 2024.05.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해나루고대육묘장 (고대면 당진포2리)채소 잘 키우는 법? 건강한 모종 구입부터

    …하게 자라는 것 을 보면서 노력의 가치를 느껴요. 작 은 씨앗들이 자라 우리의 식탁을 풍 성하게 할 것이라는 설렘으로 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없는 게 없는 육묘장” 해나루고대육묘장은 건강한 모종 을 키우기 위해 넓고 쾌적한 환경으 로 구성돼 있다.…

  15. 2024.05.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024년 1분기 봉사왕’ 시상

    …해왔는데 상을 주니 감회가 새롭다”며 “봉사활동을 하며 학습을 지도하는 것이 재미있고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이권일 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열심히 봉사하셨던 분들과 우리 주변에 있는 분들이 앞으로도 자원봉사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13…

  16.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루 100㎞ 차량 운행 사비로 운영 부담”

    …설이 이곳저곳에 다른 정책으로 많이 들어서고 있다. 많이 생긴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모든 시설이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바꿨으면 좋겠다. 허조은 센터장 : 건의한 안건도 중요하지만, 운영비에서 센터의 월세 등 지원이 불가한 항목도 많다. 그마저…

  17.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청소년문화의집을 거쳐 광명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인연이 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무국장으로 2019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재직했다. 현재 김 씨는 시민활동가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공유경제다. 그동안…

  18. 2024.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봉균  당진시의회 의원‘준비’된 자만이 서해안 시대의 영광을 누린다

    … 진행 중인 상황으로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하더라도 무용지물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때문이다. 이와 함께 당진합덕역 KTX 정차 및 복합환승센터 가능성에 관한 관심까지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은, 당진시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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