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우리 마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9 / 17쪽

  1. 2012.06.0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현국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당진3동 위원장“평생을 함께한 시곡동 선·후배들”

    …라는 세월이 흘러 고향을 다시 찾은 나는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했다. 마을 친구들과도 다시 재회해 서로 농사일도 돕고 고된 농사일이 끝나면 술한잔 기울이던 여유로운 시기였다. 두 번째 사진은 동네 후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우리 모두 시곡동에서 …

  2.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3.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 박 사장, 석문간척지 피해대책위 면담] “정책 실패 인정, 이달 말까지 대안 검토할 것”

    …기에 절여져 자랄 수가 없다. 수도작이 아니면 안된다. 호명도 농민 : 우리 마을의 영농조합만 예를 들면 종자값만 1천만원이 들었다. 그 외에 장비대, 인력비 등을 따지면 더 많은 돈이 투자됐다. 하지만 수확은 전혀 없다. 이런 상황에서 임대료를 내야…

  4. 2011.08.14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당진군수] “서해안을 대표하는 민속 축제 만들 것”

    “우리나라에는 수천년 동안 조상들이 섬겨왔던 세시풍속들이 있습니다. 최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의 국적 불명의 기념일에 밀려 전통 민속 문화를 잊고 지내 아쉬운 상황입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 왔던 칠월칠석은 후손들이 길이 전승해야 할 민속 대축…

  5. 2011.03.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군수 2011 읍면순방 마무리]“건의사항 해결될 때까지 관리하겠다”

    …대한 표창과 지역현안 집중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주민에 대한 표창은 새마을 운동과 읍면 발전을 위해 노력한 노고를 치하하는 것으로 공적을 영상물로 제작해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지역현안과제 집중토론시간은 각 읍면에서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자유…

    당진시대
  6.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②-예산주물단지] 대규모 개발, 지자체간 갈등 해소 위한 대책 필요

    … “경남진해와 마천 등 주물단지를 비롯해 일본 등 현지견학을 다녀왔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냄새 등 악취가 심해 그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마스크를 쓰고 일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면천의 경우 우리나라 최고의 꽈리고추 생산지로 주물단지로부터 분…

    당진시대
  7.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은 순례자들이 각자의 지향을 갖고 순례에 나선다. ‘까미노 데 산티아고(우리말로 성 야고보의 길)’라고 불리우는 이 순례길을 기지시 성당의 김기범 신부님이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

    당진시대
  8.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군수인터뷰] 김석환 홍성군수 "정부 신규사업 예산 깍고 4대강 핑계" 비판

    …행사장은 읍면체육대회 외에 가본 일 없다. 읍면행사는 읍면장에게 맡기고 마을행사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다. 거기까지 갈 시간도 없다. 그래서 읍면에서는 안온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다. 군 주최의 큰 행사가 아니면 주로 외지로 뛰고 기업유치로 보답하고 …

  9. 2010.07.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신평면 순방-행정수요에 맞는 신평읍 승격 추진 건의

    …회 경로당을 신설해 달라. - 군수 : 검토해서 답변을 별도로 하겠다. 마을별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이 있는데 농촌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훗날 건물들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고민스럽다. - 전용순(삽교호관광지 발전협의회장) : 삽교호 관광지에 새마…

    당진시대
  10. 2010.02.04 · 정책·행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2) 신평시장 뻥튀기 상인 최상준씨] 행복도 열배로 뻥 튀기 해드립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강정에 묻힐 쌀 튀밥을 만들려고 왔단다. 뒤이어 같은 마을에 사는 아저씨도 콩 한 자루를 이고 왔다. 직접 심은 검은 콩을 튀겨서 세 딸과 여동생에게 간식거리로 보내려고 한단다. 8시가 넘으니 뻥튀기 기계 두 대 앞으로 쌀이며, 콩 …

  11. 2010.01.27 · 정책·행정 · 우현선

    ■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2 - 당진, 우강, 면천

    … 주고져 시설채소 농가에 대한 자재지원 보조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 4.우리조합은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전량을 수매해 판매한다. 또한 쌀 외 생산된 농산물(꽈리고추,양재류 등)도 조합을 통한 전속출하가 되고 있어 직원 경제사업 취급량이 전국 평균의 배…

    당진시대
  12. 2010.01.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수남 송악읍 가학리 이장“선거보도 약력, 공약 자세히 보도해야”

    이수남 이장을 만난 곳은 가학리 마을회관. 어르신 서넛이 모여 술잔을 기울이신다. 가학리 마을회관이 가장 북적이는 때는 매일 점심 때다. 가학리 어르신 50여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보일러 기름이 넉넉한데도 혼자서 있을 땐 온도…

  13. 2010.01.1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작은 소식]

    우강면 원치리에 새 화합공간 마련 지난 2일, 지상2층 규모로 마을회관과 경로당 준공 우강면 원치리(이장 김재각) 마을회관이 새로 건립되어 지난 2일 준공식을 가졌다. 우강면 원치리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억6천만원을 들여 지상2층 225㎡(68평)규모…

  14. 2009.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진군의회 운영위원장]‘송악읍’ 승격, 시승격에 초석을 다지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 나라의 안정과 평화 그리고 고장의 풍년을 빌면서 너와 내가 하나가 되어 줄다리기를 하던 곳, 한해의 풍어와 어부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며 풍어제를 올리던 곳, 심훈 선생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소설 ‘상록수’를 집…

    당진시대
  15. 2009.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어촌공사 국정감사 방청기]의원은 뽐내고 공사는 기쁘고, 국민만 탄식하더라

    …들의 질의 답변을 듣지 못해서인지 추가질의에도 4대강 질의를 함으로 전원마을 조성사업이나 임원들의 성과급 잔치 등에 대해 질의를 못했다. 가장 재미있는 사건은 마감 직전 10분 있었던 참고인 증언이었다. 첫째로 나선 참고인은 농어촌공사가 농민을 기만해…

    당진시대
  16.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와 각 마을 이장단 및 주민 등 약 800여명이 관광버스 19대 편으로 상경해 한전 입구를 가득 메웠다. 대책위원회와 주민들은 마을을 관통하는 한전의 계획노선 대신 주민주거지를 우회하는 …

  17.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수돌 고려대 교수, 조치원 신안리 이장 ]4대강만 대선공약인가?

    …기도 한 세종시 구상을 찬밥 신세로 만드는 까닭은 과연 무엇인가? 과연 우리는 누굴 믿어야 하는가? 이 시점에서 세종시 구상이 원안대로 추진되어야 할 다섯 가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첫째, 이것은 국가 차원의 ‘공적인 약속’이었다. 전직 대통령의 국책 …

    당진시대
  18.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군청 공무원들은 아주 경제학과 부동산에 훈련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전문 마을이나 만들지요. 전부가 부자여서 이들에게서 사회봉사금을 모금하여도 능히 될 것으로 군민들은 흥분하며 기대합니다. 더 건방진게 겨우 당진이 개발되니까 공직자들이 투기 대상으로 알…

    당진시대
  19. 2009.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시장 - 군수 인터뷰 유한식 연기군수

    …역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주변지역 인구만 약 3만 명에 이른다. 마을회관, 상수도 문제 등 주변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런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법은 행정도시 예정지내 건설 사업에만 주력하도록 하고 있다. 당연히 행정도시건설청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