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가까운 지인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4건 · '종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9 / 16쪽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까운 지인에게 일어났던 일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
201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 어머니를 무척이나 의지하고 좋아했다. 이미 고인이 된지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분의 따뜻한 사랑은 내 가슴을 달구고 있다. 어릴 적부터 무엇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던 나는 과학자가 되고 싶다더니, 청소년이 되어서는 …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소 보여준 가난한 자와 소외받은 자들을 향한 섬김의 리더십과 메시지는 종교를 떠나 아직도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물질주의를 배격하자’는 말씀은 물질 만능주의의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 방한을 계기로 각 분야 리더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 종교 리더, 국가의 리더들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는 당진을 4년간 이끌어 나갈 리더인 김홍장 시장의 <필요한 것은 당진답게>를 추천했다. “당진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수청동에서 풀내음과 함께 싱그러운 노랫소리가 가득 울려 퍼진다.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 단원들이 한 목소리를 내며 찬양 연습을 하는 소리이다. 벧엘찬양대는 2년 전 처음 결성해 지금까지 매주 주일마다 찬양을 올리는 단체다. 단원들은 총 15명이다.…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병적 졸음증 때문에 반의식 상태로 32일을 보냈고, 그 후에는 무려 5개월간 침대에 누워 있기도 했습니다. 특히 손이 너무 아파서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 보면 “몸이 쑤시고 아파 밤에는 글을 …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 “사회복지사는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그는 종교인인 만큼 당진시대의 종교면 역시 관심 있게 살펴본다. 그는 “종교면에 불교와 관련된 기사의 분량을 좀 더 늘려주길 바란다”며 “어느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공평하게 보도해 …
201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살맛나는 일보다 마음을 찡그리게 하는 이들이 더 많은 세상이다. 살맛나는 세상에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떤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일까? 첫째, 서로 마음을 알아주는 세상이 살맛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다. 서로가 서로를 알…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2014.04.25 · 지역사회 · 박초롱
…순간들도 많았다. 일단 예배 드릴 장소를 구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종교단체’라는 것에 처음부터 색안경을 쓰고 보는 이들이 많아 마음이 많이 아팠다. 하지만 지인과 인연이 닿아 2008년 대덕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당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 앞으로 믿음을 더 굳건히 하고 싶습니다. 청장년선교회의 활동을 통해 종교인과 비종교인들 모두가 사랑을 나누고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서로 간의 경쟁이 강조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행복을…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만 바라보고 인생 68년을 달려온 필자는 잠시 길을 멈추고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친구들과 땅에 커다란 원을 그려 놓고 여러 명이 둘러앉아 가위 바위 보를 해 이기는 사람이 욕심껏 손 뼘을 재어 차지하는 땅 빼앗기 놀이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기…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순복음교회(담임목사 한승권)에는 한나, 리브가, 마리아, 에스더라고 이름 붙은 4개의 여선교회가 있다. 이중 마리아 여선교회(회장 인성자)는 30~40대의 성도들 11명이 함께하고 있는 단체다. 마리아 여선교회의 회원들은 과거 미용사부터 직장인, …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원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이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깨닫고서, 그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믿고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말씀에서 한 가지 간단한 사실을 배우게 됩니다. 그것은 …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c)이다. 가톨릭이란 희랍어로 ‘보편적’, ‘세계적’이란 뜻에서 유래된 종교로 기원 1세기경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베드로와 바오로 등이 완성한 종교이다. 클로드샤를 달레 프랑스 신부가 조선 가톨릭 잔혹사를 증언한 조선천주교회사(1874)에서 조선…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한국기독실업인회(CBMC)는 Connecting& Business & Market place to Christ의 약자로 기독 실업인들과 전문인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다. 현재 CBMC가 있는 나라는 80여 개로 지회까지 헤아리면 셀 수 없이 많…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랑의교회(담임목사 김정회)에서는 셀 가족이라는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다. ‘셀’은 가장 작은 작은 단위를 의미하는 단어다. 또한 셀 가족들은 예수님의 12제자가 복음을 전할 때 가정마다 소규모 전도를 하는 방식에 영감을 얻어 만들어 졌다. 이때문의…
2014.03.21 · 지역사회 · 박초롱
아침 10시면 80여 명의 늘푸른 성서대학 학생들이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 베드로)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늘푸른 성서대학(학장 박민식 바오로)은 가난, 전쟁, 노동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노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생활에 여유와 즐거움을 주고자 시작하게…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하며 예수의 사랑 전해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성결교회(담임목사 우경식) 생강청년회(회장 이승미)는 20살부터 결혼 전까지 성도들로 이뤄진 모임이다. 넓은 범위의 성도들을 포함하지만 생강청년회의 구성비는 주로 20대 초중반이 많다. 청년회는 주로 찬양, 성가대, 유·초등부 및 영·유아부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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