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3건 · '현대제철 고로' · 최근 기사부터9 / 15쪽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2010.04.11 · 산업·경제 · 김기연
현대제철이 지난 8일 당진공장에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식’을 갖고 고로제철소의 본격 가동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현대제철은 이날 연간 조강생산능력 400만톤 규모의 상업생산 체제를 완성하고 올해 11월 고로 2호기를 추가로 완공해 연산 800만톤 …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2010.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제철소 시험가동 중인 현대제철에서 가스폭발로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데 이어 같은날 밤 굉음과 함께 인근 마을까지 분진이 날려 고로제철소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현장을…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2010.02.04 · 환경·안전 · 김기연
…션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친 후 다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대제철을 예로 들며 “환경오염물질 저감시설을 설치하겠다고 해놓고 나중에 약속을 지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아무리 낮은 황 함유량의 석탄을 사용하고 탈황, 탈진 설…
2010.01.26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S의 50만kW급 LNG 복합화력발전소 8기(2기 가동, 6기 예정),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부생가스를 이용한 10만kW 화력발전소 4기 등 당진군에 계획되고 있는 발전소가 모두 가동되면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발전용량이 될 것”이라며 “환경적 부하가…
2010.01.1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지난 5일 일관제철소 핵심인 고로 본격 가동 연간 400만톤 규모의 열연 강판 및 후판 생산 가능 현대제철이 연산 800만톤 규모(400만톤 고로 2기)의 일관제철소의 고로에 불을 당기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은 지난 5일 현대차그룹 정몽구 …
2010.01.1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전세계가 침체를 겪었지만 당진군은 각종 개발계획과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가동 등 지역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는 호재가 많았다”며 “생각마저 바뀌는 새로운 시대에 군민들의 힘을 모아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이어 당진군립합…
2010.01.04 · 인물·동정 · 우현선
…2010년도 사업예산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정기총회가 끝난 뒤 위원들은 현대제철소 고로제철소 현장을 견학했다. 한편 김현기 위원장과 김종식 위원장의 이취임식은 1월 넷째주 중에 치러질 예정이다. 인터뷰 - 김 종 식 신임 당진군개발위원장 “난개발로 주…
2009.1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3/4분기 회의 협의사항 처리결과와 현대제철 공정 및 가동현황, 송산2일반산단 추진현황,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활동 상황, 대기자동측정망 운영현황 등에 대한 보고와 협의가 진행됐다. 현대제철 측은 이 자리에서 현재 …
2009.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은 국내 최대, 세계 2위의 전기로 제강업체이며 2010년 1월 5일 고로에 불을 붙이는 화입식을 앞둔 당진 일관제철소 완공으로 종합 일관제철소로 변신 중인 업체이다. 세계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2분기 저점으로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
2009.12.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오염물질 총량규제, 오염물질 감시시설 더 늘리는 내용 담아야 현대제철, “공식적으로 제안 들어오지 않아, 검토의향 있다” 현대제철의 고로 1호기 가동에 대해 송산면 지역주민들은 지역민들과 당진군, 기업이 함께 ‘환경협정’을 맺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현대제철, “시험가동에 따른 것 조치하겠다”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회의 진행 및 현장 방문 지난9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4차 회의를 진행하고 1기 감시단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년 초에는 공동환경감시단 2기를 발족하고 이후 송악지역의 아산국가산업단…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미래가 될지도 모르는 기타큐슈시 고로제철소를 건립하고 내년 1월 본격가동을 앞두고 있는 현대제철, 세계 최대규모의 전기로를 가동하고 있는 동부제철, 역시 세계 최대규모로 지어지고 있는 당진화력과 동국제강을 비롯해…
2009.10.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게 이해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이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평했다. 더불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와 동부제철 소음피해에 대해 지속적인 보도와 주민들의 메시지가 독자들에게 잘 전달돼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 지면에서 나타난 오탈자와 편집상 오류 등에 대해 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