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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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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3건
연도
2003년

2,783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9 / 140쪽

  1.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당진군은 연말을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에서 당진군은 단란주점, 소주방, 호프집 등 청소년이 자주 출입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주류제공 및 고용, 미성년자 출입묵인, 티켓영업 등의 행위에…

    당진시대
  2.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관련 폐쇄적 행정 비판

    "지난해 감사 시와 비교해 진척된 것 없다" 군의회 2003년 행정사무감사의 첫 번째 수감부서인 기획감사실 소관 감사에서는 당진항 지정문제를 둘러싸고 한 때 고성이 오고가는 등 높은 관심과 함께 군과 의회간의 첨예한 의견 차이를 드러냈다. 조병록 의원…

    당진시대
  3.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상도계 분쟁 둘러싸고 공방 벌여

    기획감사실에 이어 당진항 관련 논쟁 군의회의 기획감사실 소관업무 감사에서 당진항 지정문제를 둘러싸고 고성이 오가는 등 공방을 벌인데 이어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도 해상도계 분쟁과 관련해 공방이 오갔다. 지난 1일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 강영…

    당진시대
  4.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예산없는 노인복지회관 추진 또 도마에

    이향주 사회복지과장 예산확보 방안 제시 못해 국비확보도 없이 사업을 추진해 선심성 논란을 빚은 노인종합복지회관 건립이 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또 한번 도마에 올랐다.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사회복지과 소관업무 감사에서 김명선 의원은 “2004년 당진군 …

    당진시대
  5.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서류내용 착각해 뒤늦게 사과 ‘해프닝’

    김봉환 실장 “소 취하해 달라는 해수부 공문 있다” 주장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조병록 의원에게 정식 사과 당진항 지정과 관련한 기획감사실 감사에서 김봉환 실장이 서류의 내용을 착각한 나머지 엉뚱한 내용을 보고하는 바람에 뒤늦게 정정하고 사…

    당진시대
  6.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중국 철령시 낙농분야 실익 적다”

    김봉환 실장, “임대료 낼 경우 손해볼 수 있어” 중국 철령시와의 자치단체 간 교류가 점차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낙농 등 일부 분야의 경우 실익이 적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군의회의 행정사무감사 첫째날 기획감사실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에서 윤기천 의원은…

    당진시대
  7.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군 행정부서 ‘담당제’ 주민혼란 여전

    일부 타 자치단체 채택한 팀장·주임제 검토 상부건의 예정 당진군 실무부서의 계장 직급이 폐지되고 담당제로 개편된 지 수년이 지났으나 호칭에 대한 주민들의 혼란은 여전한 것으로 지적됐다.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첫째날 자치행정과 소관업무 감사에서 김명선 의…

    당진시대
  8. 2003.12.08 · 산업·경제 · 이필용

    [행사안내]이종호 개인전

    화가 이종호(송악고 교사)씨의 네번째 개인전이 당진읍 읍내리 갤러리 진(당진수협 맞은편)에서 열린다. 오는 13일(토)부터 열리는 이번 개인전에서는 고향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까치집을 주제로 한 16점의 작품이 선보이게 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

    당진시대
  9. 2003.12.08 · 지역사회 · 이필용

    불우장애인돕기 먹거리 장터 열려

    충남 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가 지난 2일 남매식당 동가1호에서 불우장애인돕기 기금마련 먹거리 장터를 열었다. 이번 먹거리 장터는 고대면 새마을협의회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치러져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김윤각 지회…

  10. 2003.12.08 · 인물·동정 · 김정진

    남준우·오순자·이은숙 장관표창

    새마을지회 임원과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당진군 읍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부녀회장 6명이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지난 5일 대전광역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03 전국새마…

    당진시대
  11. 2003.12.08 · 문화·교육 · 이필용

    청중의 마음 사로잡은 성악가 김태선씨

    당진에서 오랫만에 감동적인 정통 클래식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11월29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 바리톤 김태선 귀국 독창회는 평소 성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청중들에게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 김태선씨는 이날 조셉 막스의 Der Ton(音, 음), 베토…

  12. 2003.12.08 · 문화·교육 · 이필용

    톡톡 튀는 발상, 풍부한 볼거리

    신성대학 산업정보디자인계열 졸업작품전이 지난 2일부터 3일간 공학2관에서 열렸다. 이승용 교수의 지도로 21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작품전에는 애니메이션, 웹디자인, 완구 등의 분야에서 학생들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승용 교수는 “…

  13. 2003.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모교발전에 앞장설 것 다짐

    지난 11월28일 재경호서고총 동문회(회장 최재성, 3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서울 방배동 구산부페에서 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총동창회 송재문 회장과 양영진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모교에서 장익수…

  14. 2003.12.08 · 정책·행정 · 이필용

    거리보행질서 캠페인 열려

    바르게살기 당진읍위원회(위원장 강우영)가 당진군청 도로교통과와 합동으로 거리 보행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당진읍 구 읍내약국 앞에서 토요일과 휴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실시됐다. …

  15.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치어방류 주변해안에서 낚시 성행

    해안변 어업지도 단속 철저해야 연안어장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수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치어를 방류하고 있으나 주변 해안에서 낚시가 성행하고 있어 사후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농수산과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에서 최동섭 의원은 “연…

    당진시대
  16.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합덕 수리민속유물전시관 예산 ‘눈덩이’

    24억원이 군비, 담당 과장 및 직원도 총사업비 혼동 당초 사업비의 곱절에 가까운 비용으로 예산이 불어나면서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은 합덕수리민속유물전시관 사업이 추경예산을 거치면서 사업비가 또 다시 불어 모두 38억6천4백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

    당진시대
  17. 2003.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취재수첩】감사자료 공개, 왜 두려워하나

    당진군의회는 지난 1일부터 6일간 당진군의 전 실과와 사업소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년간의 군 예산집행 결과와 사업내용, 실적 등 총괄적인 내용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주민들이 낸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고 있는지,…

    당진시대
  18.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온 힘을 하나로 뭉쳐야 할 때

    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우리는 흔히 넓은 세상의 돌아가는 이치를 읽지 못하거나 무슨 일을 대처함에 있어 좁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비유하여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을 쓴다. 성난 농민들은 대규모 상경집회로 파탄지경에 이른 농촌실정을 몸으로 알리고 있…

    당진시대
  19.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지은이 : 곽재구 ·출판사 : 도서출판 열림원 ·가 격 : 8,0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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