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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61건
기간
1993—2026

2,261건 · '주민들 피해' · 최근 기사부터91 / 114쪽

  1. 2003.07.07 · 산업·경제 · 유종준

    지나친 기대는 금물, 냉정한 분석 우선돼야

    …의 중간보고회 성격인 지난 1일의 지역공청회는 관련 지역의 자치단체 및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특히 용역을 담당한 국토연구원이 지난해 기초현황 조사를 위해 각 시·군을 순회하는 과정에서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직접 수렴한 바 있어 더욱 관심…

  2. 2003.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 대부분의 지역에 엄청난 양의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들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은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군 역시 ’98년 수해의 엄청난 재앙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우리가 해…

  3. 2003.06.29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화력 신설부두 하역사업 ‘관심’

    … 약 40억원의 하역료가 외지로 유출되는 셈이다. 이 같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은 신설되는 부두의 하역사업에 대한 지역차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개발이익이 지역에 흡수되지 못하고 외부로 빠져나간다면 지역으로서는 개발의 의의가 없다는…

    당진시대
  4. 2003.05.17 · 산업·경제 · 김정진

    송악농협 조합장 연이은 부정 파문

    …문제가 불거진 뒤인 4월말에야 알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또한 당시 피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확인한 결과 송 조합장 본인이 운전했으며 모처에 전화해 부인이 운전한 것으로 처리해달라고 말하는 장면이 목격된 것으로 밝혀졌다. 불법처리 사실이 불거지…

    당진시대
  5. 2003.05.05 · 환경·안전 · 김정진

    슬항리 법정분쟁으로 비화

    【고대】 고대면 슬항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 입주를 둘러싼 주민들과 업체간의 마찰이 법정 분쟁으로 비화됐다. 슬항리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대원이엠아이(주)가 지난 4월22일 전임 주민대책위 김천환 위원장 등 12명을 상대로 대전지법 서…

  6. 2003.05.05 · 환경·안전 · 김정진

    “모든 방법 동원해 막아낼 것”

    … 곳은 생태계가 잘 보전된 마을 한가운데로 입주시 소음, 먼지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 환영철강에 속아봐서 더 이상 안속는다. 환영철강도 처음에 들어올때는 아무 피해도 없다고 했는데 피해가 크다. 또 주변에 들판이 있는데 공장 때문에 오염되면 쌀을 …

  7. 2003.04.14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회 ‘주민과의 대화’

    당진군의회가 올해 추경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각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의원과 주민과의 간담회’는 지난 8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9일 면천면과 12일 송악면에서 열렸으며 해당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김천환 군의장…

    당진시대
  8. 2003.04.06 · 지역사회 · 김정진

    광명리 장례식장 공사 한창

    …식장은 지난해 8월말 당진군에 장례식장 건축허가를 신청했으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도암도로공원과 호국지사 위령탑이 있는 공원화지역이며 영천리 마을회관 진입로이고 장례식장의 하수가 인근 논으로 유입되면 영농에 피해가 발생한다”며 진정서를 제출하며 반발함…

  9. 2003.03.30 · 산업·경제 · 최종길

    낙후된 합덕경제 영향 “정치 관심없어”

    …치권을 군민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특히 정용해 도의원의 구속을 합덕 주민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현장의 목소리를 그대로 담았다. 이면길 주차로 상가에 악영향 3월26일 오후 1시 넘어 찾은 합덕 시내는 5일장에다 봄기운이 완연했지만 상가나 …

  10. 2003.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푸른 숲 보존의 길은

    …시간 동안 2개면 15개리 1,600ha의 임야를 삼켜버렸고, 건물 가축피해 등 77억원의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고 한다. 앞뒤를 둘러봐도 검둥이가 되어버린 산과 검은 재와 연기만이 남아 있는 가옥은 그때의 그 비참한 참상(慘狀)들이 지금까지도 생생하게…

  11. 2003.03.23 · 산업·경제 · 김정진

    상개리 재활용공장 주민반발

    …축되던 그린테크(주)의 페트병 재활용 공장이 바닥 콘크리트만 타설된 채 주민들의 반발로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페트병 재활용 공장은 분리 수거된 페트병을 반입해 파쇄, 세척과정을 거쳐 페트칩을 생산하는 시설로 2천938㎡의 …

  12. 2003.03.1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시론]김군수는 정치일정 밝혀야

    …월11일에 보궐선거를 실시해야 한다. 이 경우 8개월간의 행정공백이 불가피해지고 그 피해는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오게 된다. 김군수가 9월 중에 사직할 경우에는 10월30일 보궐선거를 실시하게 된다. 군수에 뜻있는 후보자, 특히 현직공무원들에게는 선…

    당진시대
  13. 2003.02.16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수읍면순방

    …돼 있다. 간이상수도 집수탱크에 보호조치를 해달라. ②버스승강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버스승강장을 설치해달라. ③면사무소가 낡고 협소해 불편을 겪고 있다. 면사무소 청사를 신축해달라. △답변 : ①간이상수도 집수장에 불편이 있으면 연락해…

    당진시대
  14. 2003.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민피해 방관하는 화력발전소 건설반대

    …, 서을시 질소산화물 배출량의 30%라고 말해 7·8호기가 건설될 경우 주민들이 입게 될 피해가 크다고 덧붙였다. 환경운동연합 김병빈 사무국장은 “대규모의 화력발전소는 지역민의 건강을 저해하고 환경을 파괴시킨다”며 “본질은 화력발전소의 무조건적인 반대…

  15. 2003.01.26 · 정책·행정 · 김정진

    “도로 좁아 버스 진입 못해”

    …영랑천 개거를 맨밑에서부터 실시해 윗부분 80m정도가 남아있는데 우기시 피해가 우려된다. 남은 구간의 개거를 속히 처리해달라. △답변 : ①올해 아스콘 덧씌우기 예산이 4억원 가량 책정돼 있다. 각 읍면에서 일제 조사를 실시해 공사를 추진하도록 하겠다…

    당진시대
  16. 2003.01.26 · 환경·안전 · 김정진

    “지방상수도 언제쯤 공급되나?”

    …마을 8개반 중 2개 반의 진입로에 중앙선이 절선 되지 않아 사고발생시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중앙선을 절선해달라. ②수해복구에 따른 당진천 정비로 제방이 상당히 높아져 마을이 분리된 상태로 주민왕래와 농기계 통행에 불편 을 겪고 있다. 잠수교 …

    당진시대
  17.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화제] 마을 방범대에서 쌀도둑 붙잡아

    알고보니 옆동네 사람, 주민들 “안타깝다” 【송악】 서해대교 개통 이후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한 마을에 농산물과 개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마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방범대에서 쌀 절도범을 붙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마을은 주민들이 …

    당진시대
  18. 2003.01.19 · 환경·안전 · 김정진

    “도로 갓길 포장해달라”

    … 다해 노력하겠다. ▲차기청(적서리장) : 지난해 태풍 ‘루사’로 인한 피해조사와 보고과정이 잘못돼 누락된 농가들이 많다. 다시 피해조사를 정확히 실시해 보상받도록 해달라. △답변 : 경지면적 피해율 30% 이상일 경우 농업기반공사에서 원리금 상환을 …

  19. 2002.12.15 · 환경·안전 · 김정진

    “지날 때마다 위험 느껴”

    …진행 중인 탑동 고가차도 건설 현장에 안전시설물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지난 7일 오전 탑동사거리 고가차도 공사현장을 지나던 송악면 기지시리 장남순씨 등 4명의 차량이 페인트로 뒤덮이는 일이 발생했다. 시공사가 철골 구조물에…

  20.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내 가족을 살려내라”

    … 새길로 대형차들이 중앙선을 아예 무시하고 달려드는 일은 초락도나 삼봉 주민들에게는 소름끼치는 위협이 아닐 수 없다. 중앙선을 무시하고 마주오는 차량에 경고 신호를 보내면 오히려 주먹을 휘두르며 위협까지 하는 운전자들을 볼 때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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