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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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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85건
연도
2006년

2,985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91 / 150쪽

  1. 2006.04.24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 - 석문면 삼봉리 엘지전자 박병근씨 “운세보다는 구직정보가 필요합니다.”

    “얼마 전에 지방선거 보도지침이라고 발표한 적 있으시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선거보도를 해서 군민들이 잘 판단하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아는데 약속한대로 잘 지켜가길 바랍니다.” 석문면 삼봉리 박병근(54)독자는 마을지도자로,…

  2.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6 문화분야 “지역문화 인력 키울 ‘문화기획과’ 신설을”

    1.여성분야 2.경제분야 ?장애인분야 3.지형균형개발분야 4.교육분야 문화는 ‘천년대계’ 경제와 상하관계아냐 문화예술 사능성 아는 후보 기대 “교육은 백년대계, 문화는 천년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지역경제발전을 상위에 놓고 문화를 그 하위에 놓는…

  3. 2006.04.19 · 인물·동정 · 김윤경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준수를...

    1995년 정부에서 늘어나는 교통량의 분산으로 원활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위하여 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고 대중 교통수단인 버스에 통행우선권을 부여하기 위해서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부산기점 283.9km)~서초IC(421.3km)총연장 137.4km에…

    당진시대
  4.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풍경]“기지시 줄다리기 대제 성황”

    지난 9일 기지시줄다리기 대제가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되어 줄을 다리는 모습은 보기 드문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다

  5.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평통, 이준섭 권한대행, 군수 출마의사 이기흥 협의회장 사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이하 민주평통)가 이기흥 협의회장이 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협의회장을 사임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이준섭 수석부회장의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민주평통 운영규정 제5조 6항에는 회장, 간사와 지회장이 지방자치단체장…

    당진시대
  6. 2006.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김천환 의장 도의원 출마선언, “의정비 중 30%를 사회복지기금으로 내놓겠다”

    사기 등의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의해 기소돼 1심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김천환 의장이 지난 13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13일로 예정되어 있던 1심 판결은 5월 2일로 연기됐다. 김천환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

    당진시대
  7. 2006.04.17 · 지역사회 · 김기연

    사건사고

    뺑소니에 치인 10살 소녀, 결국 숨져, 지난달 26일 당진읍 제우스부품점 앞 지난달 26일 당진읍 읍내리 제우스 자동차부품점 앞 도로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어 중태에 빠졌던 박모(10, 탑동초3)양이 결국 숨졌다. 당시 박양은 갓길로 걸어가던 중 뒤에…

    당진시대
  8.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교육분야 한우리독서지도교사 구명경씨 “학교도서관 활성화되면 좋겠어요!”

    “당진, 합덕, 송악, 신평 거산리, 이렇게 당진에 도서관이 4개가 있는데 인근의 아이들만 도서관을 이용하는 게 안타까워요. 정작 교육과 문화로부터 소외된 시골의 아이들은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조차 드물죠. 시골의 아이들이 도시의 아이들과 어깨…

  9. 2006.04.1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석문국가산업단지 메울 흙없어 조성원가 상승 ‘우려’, 토치장 암반으로 공사비 과다소요, 착공 1년 지연

    석문국가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토지공사가 성토재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어 조성원가의 상승과 함께 사업지연이 우려되고 있다. 토지공사 단지사업처의 신혜영 주임은 지난 12일 “당진군 내의 토치장(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흙을 파내려고 깎은 산)…

    당진시대
  10. 2006.04.17 · 정책·행정 · 김기연

    [인터뷰] 도의원 출마 선언한 김천환 씨 30일에 예비후보 등록하겠다”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것인가? 출마의사를 가지고 있었다. 군정 12년의 경륜으로 보면 어느 누구 못지 않은 활동을 벌일 수 있다. 또한 당진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이다. 아직 1심 판결이 나오지 않았…

    당진시대
  11. 2006.04.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나라당 군수공천 장고 거듭, 아직 경선방식 확정 못해, 17일 면담 이후 결정

    한나라당이 군수 경선방식을 아직까지 확정하지 못하는 등 후보선출을 앞두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현재 한나라당의 군수후보로 공천을 신청한 이덕연 군의원과 이기흥 전 군의원, 이병우 전 자민련 기획관리실장은 17일로 예정된 충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와의 면…

    당진시대
  12. 2006.04.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국민중심당 군수경선 결과 17일 발표, 당원 500명, 일반 유권자 500명 대상 여론조사

    국민중심당이 당진군수 경선을 위한 여론조사를 끝내고 발표만을 앞두고 있다. 윤지현 국민중심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은 지난 13일 “당원 500명과 일반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군수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며 “여론조사 결과는 조사기관에…

    당진시대
  13.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2] 푸른숲과 제자들

    아침부터 봄비가 내리고 있다. 다른 학생들 모두가 영어 어휘시험을 치르는 동안 3층 교실 창문을 통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문득 눈길을 돌리니 자그맣게 조성된 화단사이로 높이 솟아오른 나무 한 그루에 시선이 갔다. 그 나…

    당진시대
  14.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어여차! 어여차! 올해도 풍년이로구나!”

    화합과 단결을 다리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인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행사가 지난 9일 흥척동 광장에서 펼쳐진 줄다리기 본 행사를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흥척동 광장을 빼곡히 메운 수많은 인파가 물위(水上)와 물아래(水下) 팀으로 나누…

  15.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인터뷰] 기지시줄다리기 황규호 집행위원장 “지역민에게 혜택 줄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할 터”

    “지금까지 치러진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중에서 이번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 적은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홍보에 신경을 썼는데 그 효과를 본 것 같아 기분이 좋았지요.” 기지시줄다리기 황규호 집행위원장은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 홀가분하다는 소감과 함께 기지…

  16.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9) 회태공원 옆] "유채, 산수유, 개나리...봄은 노란빛으로 물들고"

    봄은...... 노란 빛으로 시작되는 모양이다. 처음 제주도 유채꽂으로 봄을 알리며, 지리산 산동마을의 노란 산수유빛으로 이어져, 당진도 이제 개나리로 봄을 열기 시작하였다. 지천으로 피어있는 개나리지만 막상 화폭으로 옮기려니 마음에 와닿는 곳이 없다…

  17. 2006.04.17 · 문화·교육 · 이희철

    공연안내 “나의 눈물에서 사랑의 꽃이 피어나리”

    「나의 눈물에서 / 수많은 향기로운 꽃이 피었고 / 내가 내뱉은 한숨은 / 나이팅게일들의 합창이 되리라 / 나를 사랑해 주는 그대여 / 이 꽃을 모두 그대에게 바치리라 / 그리고 그대 방의 창가에서/ 나이팅게일에게 노래를 청하리라」 19세기 독일의 대…

  18.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다이내믹 50’ 조경숙씨 “내년엔 3천 고지등반 하려구요” “처녀적부터 산을 좋아했어요. 결혼하고 먹고 사는 일에 매달려 못 다니다가 십여년 전 생업을 접고 난 후로는 원없이 다니고 있죠. 이젠 하루라도 안가면 못 살 정도입니다.” 당진읍 조경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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