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4건
기간
1993—2026

1,964건 · '얼굴' · 최근 기사부터95 / 99쪽

  1. 1997.02.17 · 문화·교육 · 이명자

    ’97 문화유산의 해-특집연재

    …여있다. 본존불상은 사람의 몸뚱이라고 보기 어려울만큼 굴곡이 없는 데다 얼굴은 크고 네모지며 목은 짧고 귀는 길고 두팔은 부자연스럽게 신체에 붙여져 있으며 커다란 장방형 돌을 머리위에 이고 있다. 이처럼 안국사지 석불은 생김새로 볼 때 전체적으로 소박…

    당진시대
  2.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설명한다. 떡값, 정치자금이란 이름으로 몇천, 몇억을 받아 챙겼으면서도 얼굴도 변치않는 작금의 정 치인들, 온통 나라를 뒤엎어 놓고도 딴청피는 사람들, “법에 위배되지 않는 행동이면 무슨 행동이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법률은 사회공동…

    당진시대
  3.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등으로 번갈아가며 구타해 2주진단의 상처를 입혔으며, 심지어 ‘담배불로 얼굴을 지지겠다’고 위협한 후 입고있던 티셔츠와 운동화등 싯가 6만5천원상당을 갈취하기까지 했다. 최양등은 임양이 계속해서 집으로 가게 해달라고 애원하자 부모나 경찰서에 신고를 못…

    당진시대
  4.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설명한다. 떡값, 정치자금이란 이름으로 몇천, 몇억을 받아 챙겼으면서도 얼굴도 변치않는 작금의 정치인들, 온통 나라를 뒤엎어 놓고도 딴청피는 사람들, “법에 위배되지 않는 행동이면 무슨 행동이고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법률은 사회공동체…

    당진시대
  5.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 그 젊은 여성은 다름아닌 공포보건진료소장 박민 숙(30세)씨다. 밝은 얼굴에 적극적인 성격을 가진 그녀를 대하는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고마운 간호사 선생님’이란 생각에 고구마 한개, 부침 한조각이라도 대접하고픈 마음이다. 박민숙 소장은 지난 91년…

    당진시대
  6. 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범죄사례⑶

    … 불러내어 폭행했다. 한양등은 발로 조양의 엉덩이를 걷어차고 손바닥으로 얼굴등을 때린 후 주위에 있던 나무 몽둥이로 쓰러진 조양을 마구 때려 엉덩이, 얼굴, 허벅지, 머리, 아랫배등을 비롯 온몸을 폭 행당한 조양은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처를 입었다…

    당진시대
  7.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 건물안에 자고 있던 김모씨(남, 37세)가 불길을 피해 밖으로 나오다 얼굴부위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이날 화재로 인해 타버린 건물의 주인은 나모씨(56세)로 1억9백56만5천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타이어 펑크나 버스 논으로 굴러 승객 13명 부상…

    당진시대
  8.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교육 열풍에 멍드는 동심

    …대한 문제점을 다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얼굴이 뜨거웠다. 한참 뛰어놀시기에 학원에 지쳐서 경쟁심리, 불안심리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심지어는 신경정신과를 찾는 어린이도 대다수있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당진시대
  9.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어 도로에 쓰러져 있던 40대 남자가 뒤에 오던 5톤 트럭에 다시 치어 얼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진 채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7시 30분경 구룡리 구룡휴게소앞 도로에서 서산방면으로 가던 소나타2(운전자, 김모씨 40…

    당진시대
  10.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나고 위상이 격상되는 건지, 이곳 저곳에서 군민들은 부르고 군수 또한 얼굴마담처럼 어떤 곳이라도 가야되는 의무로 알고 있는 건지, 힘들고 고달퍼도 어떤 굴레에 의해서 민의에 보답으로 민의를 자기안에 있게 하기위해서인지 우리 모두가 그릇된 소모적인 시…

    당진시대
  11.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갯마을에서 띄우는 노래 - 김숙자(가동초등학교 교사)

    …느라 방방거리고 갯벌 속에 숨바꼭질 하던 얼룩 바지락 조갯돌 열고 쏘옥 얼굴 내밀면 심심한 파도 갯바위에 엉켜붙은 굴뻑 간질이고 낮잠자던 바윗돌 깨워 물 한 모금 나누어 주면 끼룩 끼룩 갈매기 그을린 모래 위에 금빛 노래 뿌려주고 모래성 쌓으며 노는 …

    당진시대
  12. 199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8회 사법시험 박기혁씨등 4명 합격의 영광

    …악면 청금리 박기혁(35세)씨등 4명의 고시생이 합격해 화제다. 영광의 얼굴은 박기혁씨와 정미 승산리 김석종(33세)씨, 합덕읍 합덕리 이병선(31세)씨, 대호지 적서리 송연규(32세)씨로 이들은 몇년동안 낙방의 아픔을 경험한 끝에 당당히 사시에 합격…

    당진시대
  13.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눈썰매장 첫개장

    …새하얗게 펼쳐진 눈밭, 그속에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사람들, 추위속에서 얼굴은 발갛게 달아올랐어도 무엇이 그리 좋은지 웃는 얼굴들」 겨울하면 학생들 사이에서 ‘한번은 꼭 가야지’하고 다짐하는 곳은 바로 눈썰매장이다. 스키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하루를 눈…

    당진시대
  14.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편찬위원들의 일방적인 원고를 싣겠다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한다면 당진의 얼굴인 군지에 허위보도를 하겠다는 것인데 그런 행정을 누가 믿고 신뢰하겠나? 또 매장문화만 조사할 것이 아니라 땅위에 있는 문화재도 조사했어야 하지 않나? 답변-군지편찬소위원회를 …

    당진시대
  15.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 시집와서 한자리에 앉아서 오붓하게 밥을 같이 먹어본 적도 없고 앉아서 얼굴보며 얘기해 본 기억도 없으니 정답게 살아보질 못했지. 그래서 기억할 것도 없어. 혹 지금 보더라도 얼굴을 알아볼 수나 있을런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은 고사하고 그에…

    당진시대
  16. 1996.1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김 종 혁 / 농진 대호사업단장

    …자 가족들과 함께 내려왔으며 주민등록도 모두 당진으로 옮겼다는 김단장의 얼굴에는 일에 대한 애착과 정열이 스며있다. 김종혁 단장은 앞으로 공사의 완공과 간척지분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담수호의 수질문제도 신경써 오…

    당진시대
  17.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회장들 우정다져

    …난지도 청소년수련마을에서 진행된 청소년수련대회는 첫날인 26일에는 서로 얼굴익히기와 ‘당진군의 발전사항과 우리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분임토의를 가졌다. 또한 27일에는 교육발전방향이라는 거창한 주제아래 어린이가 원하는 교육에 대한 …

    당진시대
  18.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변화무쌍한 바둑세계에 흠뻑 빠졌죠” - 한국기원 박재웅씨(아마5단)

    …구를 하나 개설한 것 뿐이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결코 아이들과 얼굴 맞대고 가르치지 못합니다”. 성격상 아이들과 자모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수강생들을 늘려 가는데는 무신경하고 오직 바둑을 사랑하는 이들과 만나기를 원하고 바둑을 배우겠다고 찾아오…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렵게 부활한 잔치에 신명다해

    …정용해 도의원, 김명선 군의원과 함께 김종성 전도의원과 강봉구 전읍장도 얼굴을 내보였다. 경기결과 ‘서동은 3회에 이어 종합우승을 차지, 반납한 우승기를 도로 거두어 갔으며 후경리가 2위, 소소리가 3위를 차지했다. 또 경기내내 질서를 잘 지킨 회태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