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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5건
기간
1993—2026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97 / 102쪽

  1. 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매립장 주민들의 이유있는 ‘반란’

    송악면 영천리. 97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얼마전 이유있는 작은 ‘반란’이 있었다. 바로 이 마을 구석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장으로 향하던 쓰레기차량을 주민들이 막고 나선 것이다. 농기계가 동원됐고 주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

    당진시대
  2.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꽃길 만들며 개발로 흩어졌던 주민들 하나로 개발은 풍요로움을 약속하는 보증수표는 아니었다. 그 이면엔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농토가 공장부지가 되고 생산의 땅이 투기대상으로 바뀌면서 열심히 일하는 풍토도 앗아갔다. 게다가 ‘보상’이라는 태풍이 한 마을을 …

    당진시대
  3. 1997.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이다.” 퇴폐거리를 꽃과 문화의 거리로 그가 이 일을 추진하게 된 데는 하나의 일화가 있다. 10여년 전이었다. 친구들과 우연히 양지로에 있는 한 업소에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10대 소녀를 만났다는 것. 그 미성년자 접대부는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

    당진시대
  4.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 대책이 없다는 것은 실로 한심한 노릇이다. 법적인 하자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건축허가를 내주는 공무원이나 모든 편법을 충동원하여 사욕을 채우는 추악한 업주는 이 세상에서 영원히 추방되어야 할 공적임에 틀림없다. 광능처럼 전국 각지에서 포식자들에 …

    당진시대
  5.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3대 명산중 하나

    …소리 주민 곧 반대회의 소집 아미산, 대부산과 함께 당진의 3대 명산중 하나인 이배산이 또다시 훼손될 위기에 놓여 있다. 당진읍 구룡리와 면천면 사기소리에 걸쳐있는 이배산은 등이 터진 이무기처럼 생겼다 해서 이무기산이라고도 불리어 왔는데 이배산의 ‘이…

    당진시대
  6.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당진읍 운학리 주민들 ‘우리마을 사랑운동’ 일교옆 쓰레기 상습투기지점에 3백평 규모로 일부 주민들이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버려와 오가는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했던 당진천변이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변모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

    당진시대
  7.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에서도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환경단체와 주민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이대로 물러서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일깨워주고 있다. 故 이병철 회장의 별장 돗질산 석문면 장고항리 주민을 비롯한 각종 사회…

    당진시대
  8.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래가 물을 뿜듯이 물이 잘 난다고 하여 고래샘으로 불리어온 이 우물은 과거에 무려 3만5천평에 이르는 논에 물을 댈 수 있…

    당진시대
  9.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한약재용 백도라지 1천평 재배

    …배등 특작중심의 영농을 하는 대촌2리는 부녀회(회장 이근옥) 소득사업의 하나로 올해 밭 1천여평을 임대해 백도라지를 비롯 당기, 황기등 약초를 재배하기로 하고 지난 6일 부녀회원을 비롯 20여명의 주민들이 직접 파종을 했다. 이 마을에서 약초를 재배하…

    당진시대
  10.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못했다. 상여모양의 바위와 그 옆엔 바로 요요모양의 바위가 있어 주변 주민들은 이 산을 위엄스러운 곳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현재 이 산은 한 귀퉁이가 심하게 파헤쳐져 흉물로 전락했다. 시뻘겋게 속살을 드러낸 이 산은 대호지에서 당진방면으로 통하는 지…

    당진시대
  11.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여천ㆍ울산공단 방문기

    …의미하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1천만평 가까운 공단은 말그대로 황폐한 또 하나의 도시와 같았다. 여천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80년대 중반 국가공단으로 지정된 여천공단은 조성계획 9백31만평중 지금까지 74%인 6백86만평이 조성되어있다. 정상가동중인…

    당진시대
  12.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양관광지 개발앞에 육지로 내몰릴 위기에 처한

    …의 마음은 초조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이씨 뿐만이 아니라 이 섬에 사는 주민들 모두가 그렇다. 한국도로공사가 행담섬을 통째로 사들여 휴게소를 만들고 위락시설을 들여놓아 해양관광지로 만들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육지 사람들에겐 생각만해도 기대가 되는 일이…

    당진시대
  13.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폐타이어 활용한 꽃동산

    …대】 고대면 당진포3리(이장 김재각, 지도자 정종희, 부녀회장 장경미) 주민들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하나로 마을회관옆 공터에 폐타이어를 활용한 꽃동산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민들은 마을과 고대면 곳곳에 버려져 심각한 오염…

    당진시대
  14. 1997.04.14 · 정책·행정 · 이명자

    정미 수당리 채석장 관련

    청문회 방불케한 수당리 주민들의 15시간 군청농성 “복구안된 채석장에 어떻게 또 허가내줄 수 있나” 온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보청문회가 시작되던 지난 7일 당진군청에서도 한보청문회를 방불케하는 신랄한 논쟁이 이튿날 새벽 1시30분까지 이어졌다. …

    당진시대
  15.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 공무원을 합해 1천3백50명이 근무하는 북구관내의 가장 큰 기관이지만 주민들의 생활영역에 차지하는 위치는 단 1%도 안될 거예요. 저는 나머지 99%의 주민생활영역에 뛰어들기 위해 북구청장에 나왔습니다.” 주민생활영역의 99%에 들어가기위해 김구청장…

    당진시대
  16. 1997.03.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단□

    …통사고를 줄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선은 지역주민들의 의식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 무장공비가 넘어와 주민 몇명을 살해했다는 소식에는 모두들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교통사고 전국 8위인 당진에서 교통사고로 연간 1백명이상이 죽는다…

    당진시대
  17.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 24일자) 1면 인터뷰 기사는 독자들의 가슴을 찡하게 울린다. 난지도 주민들이 이런 어려움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니 우리도 뭔가 도와야하지 않겠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역시 사설도 객관적으로 이 문제를 풀고 지역주민의 고충을 덜어주려 한다. 사실이 사…

    당진시대
  18. 1997.03.31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1)

    …)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공개한다는 의미에만 그치지 않고 자치행정을 주민들에게 전면적으로 공개한다는 그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95년 6월 27일을 경남 남해군민들은 잊지 못한다. 집권여당 안방에서 겨우 38살밖에 안 된 무소속 김두관이라는 젊은…

    당진시대
  19. 1997.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산3사 상대로 5년째 소송중인 난지도 주민대책위 박 용 수 위원장

    …대산공단에서 배출된 폐수로 어장피해를 입어 생존위기에 직면해있던 난지도 주민들이 대산3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지 5년째 접어들고 있다. 어렵게 뱃길을 건너 한달에도 서너차례씩이나 서울법원을 오르내렸던 대책위원회 박용수 위원장은 ‘지금 난지도 주민들…

    당진시대
  20.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런것 알면 말단으로 있겠는가”

    …는 분명 아니었다. 마치 연탄가루처럼 입자도 비교적 굵고 까칠까칠했다. 주민들은 발끈했다. 분명 대산공단의 오염물질이라고 판단했던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대산공단쪽에서 시커먼 매연이 분출되는 현상을 이곳 주민들은 수차례 목격했기 때문이다. 더구나 봄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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