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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02년

52건 · '가족 모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의 찬바람이 그를 괴롭혔을 터였다. 지금은 한 평이 갓 넘는 방에서 네 가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대원이에게도 넉넉했던 시절이 있었다. 김씨가 울산에서 직장을 다녔던 그 시절엔 지금보다 좀 더 넓은 집이 있었고 대원이의 다리와 김씨의 허리도 네 가족…

  2. 2002.1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흡연, 운동, 식생활 등 생활습관 조절해야

    …, 폐경기 이후에는 여성의 위험이 남성과 비슷하게 높아진다. ●유전 : 가족 중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거나 혹은 이런 병으로 남자의 경우 55세 이전, 여자의 경우 65세 이전에 돌아가신 분이 있으면 심혈관 질환 가족력이 없는 사람보다 …

    당진시대
  3.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관광 대신 성모복지원 봉사활동

    …부녀회장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다니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참여한 새마을 가족들도 모두 놀러가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즐거워한다”고 말했다. 석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현 이희열 협의회장이 협의회장직을 맡은 6년전부터 매년 놀러가는 대신에 음성 꽃동네, …

  4.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태도는 족히 어린 시절 할머니 무릎으로 돌려보내기 충분했다. 손님들과 한가족처럼 지내요 할머니는 요즈음 장사가 끝나는 새벽 4시에서 5시쯤 잠자리에 들고 오전 11시나 12시쯤 일어나 장사준비를 한다. 빡빡한 일과가 올해 칠순인 할머니에게는 무리인 것…

  5.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 얼마 안 되는데 화장지를 팔아달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누구나 그렇듯 모두 피하고 외면했지만 그는 남자를 조용한 옆방으로 불러서 따끔하게 혼을 냈다. 당신 같은 사람들 때문에 출감자들이 점점 설자리를 잃고 있다고, 그래 감호소에서 출감한 것이 그렇게…

  6.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학교 “꿈을 키우고 효를 가꾸는 축제”

    …하고 상도 탈 수 있는 기회가 많아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됐다. 오후에는 가족 퀴즈대회와 가족 노래자랑, 쿵쿵따 게임을 시작으로 무대 위로 축제열기가 이어졌다. 학생과 어머니가 함께한 가족 퀴즈대회는 서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

  7.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우리들 마음 담긴 국화향 맡으러 오세요”

    …효과가 있는지 말해준다. 전교생이 51명밖에 안 되는 가동초의 학생들은 모두 한 가족이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당 1명씩 모두 6명으로 남매를 맺어준 것. 다리가 쑥쑥 길어진 언니 오빠들은 뒤편에서 작은 동생들은 바짝 붙어서 행여라도 꽃잎이 …

  8.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서였다. 그 후로 동료 교사로서, 부부로서 고락을 함께하고 있다. 둘이 모두 교사이기 때문에 좋은 점이 많다. 같은 직업을 갖고 있어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학교의 일에 대해 서로 조언해줄 수 있고 또 어려운 점을 같이 상의할 수 있다. 반…

  9. 2002.10.13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 6·4단체 체육대회 열려

    …펼쳤다. 지난 6일 당진군 6·4단체는 송영진 의원 등 내빈과 회원 및 가족들이 참가한 가운데 당진중학교 운동장에서 제14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신·성회(회장 김현성) 주최로 치러진 이날 체육대회에는 전날 내린 비로 운동장이 젖은데다 날씨마저 잔뜩 흐…

  10.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 거울과 마주한 의자 두 개와 작은 소파, 세면대가 옹기종기 붙어있었고 가족사진이 눈에 잘 띄는 벽쪽에 붙어있었다. 밖에서 보면 허름한 건물이지만 내부는 속이 실한 게딱지 같았다. 이발소는 꼭 박씨를 닮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파출소 소사, 자전…

  11.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당진시대
  12.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이야기…

  13. 2002.09.29 · 문화·교육 · 이희철

    장애인체육대회 아쉬운 준우승

    … 지난 9월14일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 예산캠퍼스에서 선수, 임원 및 가족 등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6연패를 다짐한 당진군에서는 32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들이 7대의 버스로 이동해 그간 치열하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쳤…

  14. 2002.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립고 아름다운 일들

    … 소중한 맺음이구나. 발달된 문명 속에서 급속히 번지는 비극적인 일들, 가족의 가치가 붕괴되고 자식은 물론 남편마저 교환가치로 강요되는 세태, 인생이란 장사가 아닌데 왜들 계산만 하고 따져가며 살려고 하나..... 목청을 높이는 공수골 살던 K, 남을…

    당진시대
  15.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객 신뢰 제일주의’의 선두자 (주)고려안전시스템

    …문”이라고 밝혔다. 이재춘 대표이사를 필두로 200여명의 임직원들로 한 가족을 이루고 있는 (주)고려안전시스템은 방범·방화 및 안전기기에 대한 용역업을 비롯해 현금·귀중품의 호송 및 운송업, 근로자 파견사업, 위생관리 용역업, 시설물 종합관리 대행업 …

  16.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게스차이퉁 등 3개의 좌파신문과 한델스블라트 등 2개의 경제지를 포함, 모두 9개의 전국지가 발행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여론을 주도하는 주요 언론매체들이 지역언론이듯 독일 또한 선진적인 지방자치제도 뒤에는 독일인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구석…

  17.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애딛고 관상조류 기르며 제2의 인생 사는 구룡리 박종원씨

    … 그에게 남았다. 그의 삶을 침범한 불행은 그 하나로 끝나지 않고 그의 가족에게로 번져갔다. 6개월 동안의 치료기간 동안 그의 아내 남상렬(47세)씨는 신경과와 정신과에 다녀야 했고 그의 어린 자식들도 희망을 잃었다. “건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럽던 우리…

  18.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규칙적으로 생활하게 됐죠” - 류지현(멜리피자 아르바이트생, 합덕읍)

    …. 99년 5월에 문을 열어 지난해 매장을 이곳으로 이전한 멜리피자에는 모두 12명의 아르바이트생들이 일을 한다. 12명의 학생들이 시간대별로 일하는데 인터뷰를 하게된 류지현(20)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을 한다. 월요일 아침이라 매우 …

    당진시대
  19.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우리는 월드컵 기간에 공영주차장에서 목격하였다. 축구경기 관람이 끝나고 모두가 집으로 발길을 향하던 바로 그 시간에 우리의 장한 그러나 어리게만 여겨지던 몇몇 아이들의 쓰레기 줍던 모습을 아직도 눈에 선해 잊을 수가 없다. 누가 시켰다면 과연 그렇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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