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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5년

28건 · '가족 세상'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민간인 학살 피해접수 ‘저조’

    …지적을 받고 있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피해자들의 억울한 죽음을 세상에 알리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기본법’이 지난 5월 제정됨에 따라 당진군 총무과는 이번 달부터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희생자,…

    당진시대
  2.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랐던 심재영씨는 지난 95년 4월5일, 부곡리 자택에서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심씨는 세상을 떠나기 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인간은 누구나 ‘사명’을 갖고 태어난다”며 “그 사명을 저버리지 말고 참되고 진실되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

  3.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론회가 지난달 29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정책경영…

  4.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육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지 되길"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

    당진시대
  5. 2005.11.15 · 정책·행정 · 김기연

    세번째 여성정책토론회 열린다

    …발표를 맡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토론주제는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세상’이라는 큰 주제 아래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위한 방안모색’, ‘가족해체 위기와 해결방안 모색’ 등을 소주제로 정하고 토론을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정덕균(당진성결교…

    당진시대
  6.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독학으로 한글을 깨우쳤다. 김씨는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조차도 버림을 받다시피 했다. 언니들 결혼식장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고 형부들은 결혼 후 한참이 지난 뒤에야 장애인인 처제의 존재를 알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 소외의 아…

  7. 2005.10.18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향교 기로연에서 효부상 받은 신평면 신당리 방명희씨

    …어머니의 며느리로, 눈먼 남편의 아내로, 일곱 식구의 가장으로, 방씨는 세상 사람들이 힘들다고 손꼽는 일들을 한꺼번에 감당해내고 있는 것이다. 이웃들조차 ‘팔자 한 번 드세게 타고났다’고 말할 정도다. 방씨가 효부표창을 받은 건 병든 시어머니를 극진히…

    당진시대
  8. 2005.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풍경]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니는 지은이가 행여 추울까 지은이의 옷맵시를 가다듬는다. 손길이 닿으면 세상은 따뜻하다. ②신성대학의 가을아침 여름내 푸릇했던 대학교정이 갈색이 드리워진 한편의 수채화로 변해가고 있다. 물리치료과에 재학 중인 오희주·김혜령·지다영 학생이 가을이 드리워…

  9.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모여 있었고, 각각 다른 집인지 의심될 정도로 오픈된 상태여서 마치 한 가족이 사는 것처럼 느껴졌다. 불편한 몸에도 섬을 삶의 터전으로 이씨가 이곳 대조도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대호·석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인 지금으로부터 36년 전이다. 월남전에 참전…

    당진시대
  10. 2005.10.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간이 지난 에피소드] 시아버지의 ‘종자돈’

    …결혼식장에서는 선남선녀의 결혼식이 있었다. 여느 결혼식처럼 신랑·신부의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하객들이 이곳을 찾아 젊은 부부(김기철·이지은)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축혼가를 부르는 대신 바로 신랑…

    당진시대
  11. 2005.09.26 · 인물·동정 · 김기연

    [심훈문학상 수상자 황규형씨] “떠난 후 다시 돌아온 연인 만난듯”

    …남달랐다. 직장을 그만두고 글을 쓴다고 했을 때 두말하지 않고 지지해준 가족들에게는 물론 스스로에게도 큰 격려가 된 것이다. 그 격려 덕분에 다시 힘차게 펜을 잡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글의 주제는 ‘결국 어떤 삶을 살것인가? 얼마나 현실과…

  1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어요.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로 막막했죠. 그러다 내가 예율이를 포기하면 세상사람 모두가 포기할 것이다, 내가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죠.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김밥을 꾸역꾸역 먹으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예율이가 엄마와 의사소통은 할 수 있도록 해야…

  13.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3번아! 잘있거라 6번은 간다 아파트에서 아들 가족과 같이 사는 어느 할머니가 우스개 소리로 빗댄 한탄의 말이라고 한다. “며느리가 매기는 등급을 보면 자기가 1등급이고 자식 둘은 2~3등급이며 제 남편은 4등급, 끼고 다니는…

  14.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 신순옥] 행복한 부부의 조건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15.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로 40여년 전 사촌누나(이부자(61), 인천시)와 나의 모습이다. 온 세상이 그야말로 하얗던 사진 속 장소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

  16.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힘드시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마세요

    … 소리와 불평불만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늘어나는듯 하다. 어떤 형태로든 세상은 나날이 발전하는 게 사실일진대 어렵고 고달프다는 얘기가 왜그리 많아지는 것일까. 절대적으로 그전보다 살아가기가 사실 어려워서 그런 경우도 있겠고 상대적으로 남과의 차이를 해…

    당진시대
  17.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루 덧없이 흘러가는 반복되는 일상들, 사는 건 무언지 정말 뭘하기 위해 세상에 나서 살아야만 하는건지 후회스럽기만한 기억 속의 과거도, 무의미한 날들의 현재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도, 내게 진정 주는 의미가 무언지, 끊임없는 나 자신을 향한 물음…

  18. 2005.06.13 · 산업·경제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조마루 뼈다귀 대표 이병수] “‘잘 먹고 갑니다’란 말 가장 기쁩니다”

    …알아주시고는 주변인들에게 적극 추천해주셨습니다. 처음 혼자 오셨던 분이 가족과 친지들을 데리고 다시 와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한 가지 음식만으로 성공하기 어려운데 뼈다귀 음식만으로 3년 넘게 영업 해왔다는 사실에 자부심…

    당진시대
  19. 2005.06.13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려움 겪는 가족, 당연히 도와야죠”

    …가 벌써 20여년 전 이다. 새 보금자리 갖게된 사연 네 사람이 차례로 세상을 뜬 후 이집 저집을 전전하며 살아가던 이씨가 너무 안타까웠던 시동생 이성수씨는 자비 2100만원을 들여 형수가 살 집을 지었다. 이성수씨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공주…

  20.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순옥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인재 골라내는 기술 다룬 ‘경전’

    … 식별하였나 궁금하던 차에 우연히 좥변경좦이라는 책을 선물받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재산은 사람이라고 한다. 사람을 잘 식별하는 것 또한 큰 재산이 아닐까?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자신의 발전과 더 나아가서는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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