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6년

24건 · '고향'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학정보]욕심없이 장수하는 우리고향 당진 - 김남주 잠실한의원장

    나의 고향 당진군이 2008년도를 당진시승격의 원년으로 삼으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그래서 군수님이 상경하시어 당진군민이 15만 명이 되어야 시로 승격되는데 13만이니 가급적 낙향해서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당부까지 하였다. 당연…

    당진시대
  2.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경영과 양심에 따라 주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은 물론 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출향인사에게도 믿음과 신뢰를 받으며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현안이 있을 때마다 지역민들이 군정에 동참할 수 있도록 깊…

    당진시대
  3. 2006.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국 방송국 지사 설립 양해각서 체결

    …. 중국연변위성방송국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CYS뉴스와 지역교양프로그램 ‘고향의 아침’ 종합 쇼프로그램 ‘아리랑 극장’이 있으며 현재 한국어판 대장금도 방영돼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4. 2006.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면 새마을협의회, 무연분묘 벌초

    …여명의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280여기의 무연묘를 정리했다. 또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위해 통정리 주변 꽃동산 700평에도 국화 1000본, 메리골드 500본 등 꽃묘를 식재했다. 이들 회원들은 해마다 아름다운 꽃동산 조성과 무연분묘 벌초작업…

    당진시대
  5. 2006.07.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조원태 전 당진군청 배드민턴팀 감독"배드민턴과 함께 한 인생"

    … 시작한 배드민턴은 나와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기에 충분했다. 논산이 고향인 나는 배드민턴 순회코치로 발령받으면서 당진과의 길고 긴 인연이 시작됐다.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당진의 배드민턴의 전국을 잇따라 제패하는 모습을 보면서 충분히 보상을 받고…

  6. 2006.07.03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젠 고향에 무언가 기여할 때”

    …니다. 저의 취임공약이기도 하면서 미래를 위한 투자이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떠난지 오래됐지만 최근에는 한 달에 두어차례는 꼭 방문을 한다”며 “갈 때마다 변하는 고향의 모습에 약간 낯설면서도 뿌듯함을 느낀다”는 최석환 회장. “이젠 고향에 기여를 …

  7.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그분께서는 “너희들은 무엇을 하고 살 거냐”고 물으셨었습니다. 저는 “고향에 돌아가 지역운동을 하다 신문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어릴 적 추억이 아스라이 남아있는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89년부터 ‘읍내리 카페’를 운영하면…

    당진시대
  8.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 답변

    …뜻은 있었지만 실제로 출마하지는 않았다”며 “공무원 생활의 경험을 살려 고향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나타냈다. 또한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다는 지적에 대해선 “공직퇴임 후 한나라당에 …

    당진시대
  9.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실현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당진천 공원화사업, 당진읍 종합육성사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송산산업단지, 합덕 …

  10.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백년만에 전통 백련검 복원한 이은철 장인 “신평시장의 대장간 풍경, 내 삶의 교사 됐죠”

    …부터 수차례 매스컴을 탄 그가 알고보니 당진사람이었다. 신평면 운정리가 고향인 그는 현재 경기도 여주에서 대장간을 차려놓고 20여년간 일제침략이후 명맥이 끊긴 전통 철 제작을 연구하고 보검을 만드는데 모든 세월을 바친 장인중의 장인이다. 내놓을만한 학…

  11.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신상질문-민종기]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시되고 있는데?

    …주었고, 그렇게 해서 구입하게 된 땅이다. 신평면 매산리 땅은 아버지의 고향에 대한 애정 때문에 사게 된 땅이다. 아버지께선 신평면 매산리에서 출생하셨고, 평생 매산리에 대한 애정이 깊었다. 작은 형님과 인천의 아파트에 살고 계실 때에도 항상 매산리를…

    당진시대
  12.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한나라당 장석순] “조합장 경험 살려 농업분야 활동”

    … 자신이 창업한 도서출판 여문각에서 같이 일하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고향을 지키겠다며 당진의 부모님 댁으로 내려가 농사를 짓던 어느 날, 한 마을 어른에게서 그냥 일하기에는 아까우니 농협·면서기 시험을 보라는 권유를 받고 부모님과 상의 후 농협 시…

  13.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고향 발전 위한 길, 어떤 자리든 상관없어”

    … 뜻은 있었지만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었다. 도에 가서도 할 일은 많다. 고향발전 위해 공무원생활의 경험을 살려 헌신하고자 나선 것이므로 어떤 자리가 되었든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 한나라당에서 국민중심당으로 갈아탔는데 공천에 자신이 없어서 아닌가? …

  14.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 모친 심정예씨 사이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출생했다. 부모님은 지금도 고향에서 큰 아들내외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

  15.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기호 2번 한나라당 군수후보 이덕연] “농업과 관광 조화된 당진건설”

    …최전방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한 이덕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으로 내려와 풍진약품·풍진사료 대리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또한 양돈과 한우농장 등 축산업에도 뛰어들면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이덕연 후보는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하면서 자…

  16.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군수후보 필승결의대회에 참석

    …우리당의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지난달 30일 오영교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고향인 보령에서 열린 충남 선거대책위원회 출정식 및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민종기 군수후보를 비롯해 김홍장·윤용만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등 당진군당원협의회 소속 당원 …

    당진시대
  17. 2006.05.0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국민중심당 한장석 후보 “공직생활 경험살려 도정 견인차 역할”

    …음을 예로 들었다. 2000년 당진군 부군수로 발령을 받아 20여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부군수 재직시 평택과의 도계분쟁시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자고 발의해 군수 결심을 받아 신청했고 결국 승소에 이르게 됐다며 자신의 역할이 밖으로 드러나진 않았지…

  18.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67)씨의 이야기다. 이제 당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다. 그때가 1970년. 영화출연을 원했지만 단 한편에도 그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충…

  19. 200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정식 전 당진군 부군수"35년 공직생활의 애환과 감동"

    …했을 때의 감동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서산시장 직무대행을 역임하고 고향 당진에 와서 부군수로 공직을 마감한 나는 세인의 시각으로 보자면 관운이 없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소신껏 주민을 위해 일했기에 지난 세월을 한번도 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