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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인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5년

32건 · '공무원 인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종우 ‧공영식 4급 승진…인사위원회 의결 확정

    당진시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간부급 인사의 윤곽을 보여주는 인사위원회 의결사항을 확정했다. 이번 의결에서는 4급(지방서기관‧국장급) 승진 2명, 5급(과장급) 승진 7명이 포함됐다. 그러나 당진시의회가 사무국장 인사를 당 문간 받지 않…

  2.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컨트롤타워 14개월째 공백

    … 구조에서 정작 그 임무를 수행해야할 자리가 여전히 공석이라는 점이다. 공무원 파견·직무대행 운영하지만 이에 당진시는 대표이사 공백으로 인한 행정적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협조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 정관 제5장 31조에 따라 지난 1…

  3. 2025.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26년 충남교육감 선거] 충남교육감 선거, 진보 4기냐 보수 탈환이냐

    …김일수 전 충남교육청 부교육감이다. 그는 지난 9월 17일 명예퇴직하며 인사말을 통해 "30여 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려 한다"며 출마 의지를 내비쳤다. 교육부 주요 정책을 다룬 행정 경험과 박근혜 정부 청와대 교육비서관 경…

  4. 2025.12.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장애인 일자리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

    …기 위해 마련됐다. 김두민 사회복지법인 기분좋은(가칭) 설립추진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탄소중립 시대 산업 구조 전환 속에서 장애인 고용은 여전히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분좋은 법인은 장애인이 수소경제·재생에너지 등 미래 산업에서 소외…

  5. 2025.12.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소비성 행사 중단, 문화정책 자율성 보장”촉구

    …인재진 전 총예술감독의 면천창고 수의계약 특혜 문제와 당진문화재단 관련 인사문제 등을 공익감사에 청구한바 있다. 비상행동을 “당진시의원은 내년도 당진시 모든 축제 관련 예산에 대해 꼼꼼하게 심의하고 명분 없는 과도한 편성에 대해서는 삭감 조치를 해야 …

  6. 2025.11.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내년 국장 3자리, 벌써부터 ‘들썩’

    당진시청이 내년 초 3명의 국장 급 공무원이 공로연수 또는 퇴임을 앞두고 있어 조직 내 인사 분위기가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다. 2026년은 민선 8기 마지막 해로 접어드는 시점이자, 시정 후반부의 성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인 만 큼 이번 인사는 ‘…

    당진시대
  7. 2025.10.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위한 입학설명회 개최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학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학교 교육과정 및 진로지원 프로그램 안내 △재학생·졸업생 사례 발표 △2026학년도 고입 전형 요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무원반, 공기업 취업준비반, …

  8.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역업체 30% 약속’ 어디로 갔나

    … 지적 한다. 전문건설협회 관계자는 “기업은 그대로 사업을 이어가는데, 공무원 담당자와 팀장이 자주 바뀌면서 인수인계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다. 오히려 협회가 현황을 설명해 주는 경우가 있을 정도”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협회 관계자의 이 말은 지역 업…

  9. 2025.09.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추석 앞두고 또다시 ‘불법 현수막’ 활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당진 시내 곳곳에 정치인들의 인사 현수막이 불법 게시되면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법을 만들고 집행해야 할 선출직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며 ‘법 위의 존재’임을 스스로 입증하고 있어 더욱 큰 문…

  10.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리 보는 충남교육감선거]  진보·보수 후보 단일화 최대변수

    …퇴직하며 출마 의지를 내비쳤다. 퇴임 2여 년을 남기고 퇴임한데다 퇴임 인사말을 통해 “30여 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려 한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충남 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조그마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힌 때문…

  11.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도시공사, 시민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출범

    …이날 오전 당진종합운동장 앞 광장에서 열린 출범식은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 을 알리는 출범식이 진행됐다. 출범식은 당진충남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경과보고 △사기 전달식 △기념사…

  12.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합덕 수해 때 수문 안 닫혀 침수 A 팀장 징계 논란, 공직사회 ‘술렁’

    …징계로 대응했지만, 공직사회 내부에서는 “재해로 인한 불가항력적 상황을 공무원 개인에게 전가했다”며 반발이 거세다. 동료 직원들은 “해당 팀장은 예전 면 근무 시절 폭설에도 집에 가지 않고 주민 안전을 지켰던 책임감 강한 인물”이라며 억울함을 토로하고…

  13. 2025.08.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 비상행동,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 동’(이하 비상행동)이 오성환 시장 비 위 및 불법인사 조치 관련으로 감사 원에 공익감사를 지난 8일 서울 본원 을 직접 찾아 청구했다. 청구에 앞서 당진시청을 방문한 비상행동은 감사 청구 발대식과 이후 있을 재해 대응 시민토론회…

  14.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공호수공원보다 침수 대책이 우선”

    … 공동집행위원장은 “지난 3개월간 비상행동은 세 차례 기자 회견을 통해 인사·예산·도시계획 문제를 제기해 왔다”며 “이번 네 번 째 회견은 반복되는 수해 속에서 침 묵할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마련됐 다”고 말했다. 먼저 발언에 나선 김학로 공동집 행위…

  15.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생쿠폰 예산안 심사·의결

    … 30일 이틀간 진행되는 각 상임위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의 「당진시의회 공무원 행동강령 조례안」외 3건 △총무위원회의 「당당진시 공공자금 운용 및 관리 조례안」 외 5건 △산업건설위원회의 「당진시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외 4건으로 …

  16. 2025.07.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코빼기’도 안 비치는 의원, ‘코빼기’만 비치는 의원

    …되어 자리에서 일어나 차를 몰고 당진천으로 향한다. 시장 입구에서 시청 공무원들의 통제선에 막히어 다시 차를 돌려 우회해서 탑동 쪽으로 가보지만 도로는 역시 물바다를 이루고 결국, 임시 이재민 대피소가 설치된 당진초를 방문해 주민들의 하소연을 듣는다.…

  17.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현수막이 일제히 게시되면서,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지자체장과 선출직 인사의 관제 홍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호수공원 조성을 찬성하는 현수막에 이어, 당진시와 현대제철 간의 자사고 및 종합병원 설립 관련 업무협약(MOU)을 환영하는 …

  18.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당진 투자유치 19조…오고 싶은 도시 만들어야”

    …성과를 공유하는 기자회견을 지난 2일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관계 공무원과 언론인 등이 참석했으며 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지난 3년간의 시정 추진 성과를 오성환 시장이 직접 설명하고, 기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경제력 높아지는 당진시” 이…

  19. 2025.06.2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행정사무감사]“10년간 방치된 성희롱” …당진시 감사 기능 도마 위

    당진시청 내부에서 발생한 공무원 성희롱 사건이 10여 년간 방치된 채 행정상 분리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던 사실이 밝혀지며 시의 감사기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피해자들이 수년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해왔음에도 가해자와 분리조치가 지연되며 2차 …

    당진시대
  20. 2025.06.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비상행동, 공직기강 위한 즉각적인 인사조치 요구

    …위 의혹과 공직기강 붕괴 문제를 지적하며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책임자 인사조치를 촉구했다. 이날 비상행동은 오성환 시장의 직접적인 해명과 공개 사과,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추진 등을 포함한 ‘7대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비상행동은 기자 회견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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