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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05년

35건 · '그리고 우리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착한 숙소. 첫날부터 술이었다.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

  2.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어둔 새벽 여행가방 하나만 든 채 떠난 두 벽안의 수녀들의 값진 사랑은 우리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남의 불행을 외면하는 나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참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주변에도 연탄은행이니 또는 나눔의 쌀 운동을 통해…

    당진시대
  3. 2005.12.05 · 산업·경제 · 김기연

    롯데마트 관련 인터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키울 시간 필요”

    … 당진의 물가가 비싸다고 하는데 일부 품목을 제외하곤 큰 차이가 없다. 그리고 롯데마트가 들어오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다. 인구 15만명 이상 되는 지역에 들어와야 시장성이 있는데 당진은 아직 그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경쟁상대는 지역내 소상공인들이 …

  4.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나로 통합하고 보다 건설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의견을 결집하는, 그리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 언론의 몫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 일에 지역 언론인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

    당진시대
  5.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금은 로하스(사회적 웰빙) 시대”

    … 들어봄직한 음식이겠지만 젊은 세대들에겐 낯설기만 하다. 그것은 그만큼 우리의 음식문화가 달라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저장기술이 부족했던 옛날에는 그때그때 생산되는 식재료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절기음식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절기음…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7.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맥도널드 앞에서 J를 만났다. 7년만의 해후였다. 우리의 세월을 실감케 한 건 열살 먹은 은솔이 그리고 그 뒤로 태어난 휘윤이였다. 아직 혼자라고 했다. 십여년 전 J의 자취방에 놀러 갔다가 그 대문 앞을 고집스레 지키고 섰던 한 남자가 생각났다. 누…

  8. 2005.09.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덕기본지 대표이사]친일청산, 스스로 못하면 역사도 외면한다

    일제 36년, 그리고 분단 60년 우리 역사의 질곡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60년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일제침략의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해방이 되었으나 일제를 추종하던 세력들이 우리나라 정치 경제 문화 사…

    당진시대
  9. 2005.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종식 당진군쌀전업농연합회장] 황금들녘과 농부의 시름

    … 칠레와 같이 우리나라도 칠레산 가전제품, 자동차, 핸드폰을 수입한다면 그리고 우리 농산물을 수출한다면 업계의 반발과 대책은 의당한 일이 아니겠는가. 공산품 수출이 나라가 잘사는 길이라면 이익집단이 피해집단을 도우며 사는 길이 바른 것이지 한쪽은 망하…

    당진시대
  10. 2005.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생활의발견 15]맺는 인사

    …이 콩닥거렸습니다. 이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아내와 아들과 딸 그리고 동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아름다운 이웃들에게서 사랑도 넉넉하게 받았습니다. 마음이 상처받고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쳤을 때도 있었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말 마디와 너…

    당진시대
  11.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작은 규모의 가게라서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정씨는 “여기 있는 것보다 훨씬 많…

    당진시대
  12.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4] 한 잔의 차

    …우리조상들이 개발한 차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차는 기후와 풍토 그리고 기호에 따라서 마시는 풍습과 정서와 만드는 방법이 다릅니다. 만들어진 형태에 따라서 완전 발효차, 반 발효차, 덖음차, 찐 차 등으로 나누며 여러가지 방법을 혼합하여 만드는…

    당진시대
  13.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때가 되면 으레 전국의 휴양지는 교통체증과 주차난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우리의 휴가 문화는 심신의 피로를 풀면서 재충전하는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

    당진시대
  14.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 자리잡고 기록도 없이 내려오는 전통적인 풍습을 민속 문화라고 합니다. 우리의 민속문화는 일제의 강점기를 지나면서 소실되어 버리고 또한 조국의 근대화라는 명목으로 잃어버린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유지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것들을 보면 얼마나 다행스러운…

  15.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16.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니다. 매일 매일의 이 세상을 가꾸어 나가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우리의 몫이지만 모두들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고 괴로움을 느끼는 죽음도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이해야 하는 삶의 한 부분입니다. 그것은 삶과 죽음 모두가 내 인생이며 삶과 죽음…

    당진시대
  17.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12 ] 나의 믿음에서 본 삶과 죽음에 대한 단상(斷想)

    …저리도록 아파해야 하는 것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우리의 삶이 변천하여 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사물에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의미가 생성되는 것과 같은 그러한 관계인 것입니다. 때로는 이 세상의 삶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내가 인생의…

    당진시대
  18.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박씨 물고 오던 제비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각박해져서 우리 동네에는 박씨를 물어다 줄 흥부가 살고 있지 않은가 하여 두렵습니다. 그나마 매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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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지나온 세월의 많은 일들이 기억 속에서도 사라져 역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세월이 지나면 그 역사라는 것은 달빛에 바래서 전설이 된답니다. 발로 일일이 찾아 다니면서 즐기던 지난날의 풍광(風光)들은 사라져 버리고 남아 있는 것들도 변해서 이미 …

  20. 2005.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3] 달라져야 할 군사문화

    …자라 닥치는 대로 총을 난사하여 8명의 귀한 목숨을 앗아간 이번 사건은 우리의 국방을 담당하고 있는 이 땅 위의 모든 군인들에게도 이와 같은 유사한 사건에 대한 재발 가능성을 전혀 배제하지 못한다는 불안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젊은이의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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