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닥치고 정치와 희망 살리기”
… 뉴스를 보았다. 20대에서 50대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소통이 부재하고 정보가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왜 사회가 이처럼 팍팍하게 나빠지는 지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사람들도 알기 시작해서 금융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그리고 우리'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뉴스를 보았다. 20대에서 50대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소통이 부재하고 정보가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왜 사회가 이처럼 팍팍하게 나빠지는 지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사람들도 알기 시작해서 금융가…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규모의 당진군 예산 어디에도 이 군수의 긴급 한미FTA 후속대책의 예산은 없었다. 어쩜 그렇게도 …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안영식 “우리의 삶을 닮은 도시를 만들어가야” 유종준 “당진군 환경정책 후퇴 우려” 안효권 “원도시주민 기득권 포기해야 발전 가능” 염태상 “도시환경 전문가 채용해야 할 시점” 편집자주 당진은 농촌지역에서 산업도시로 급격히 변모하고 있다. 뜻있는 주민…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그리고 늘 변함없는 관심으로 성원과 후원을 보내주시는 당진지역사회 구성원 여러분! 저희 당진시대 신문사가 창간 열여덟 돌을 맞이하였습니다. 한 생명이 태어나 열여덟이 되면 성년이라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유명, 무명 순교자들이 곳곳에서 신앙을 증거 하셨던 거룩한 곳이다. 우리 신앙의 선조들께서 걸으셨던 길 임을 강조하고 신앙의 선조들이 그러하셨듯이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도 하느님께 나아가는 신앙의 여정, 덕을 쌓는 덕행의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 유 …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 무리수 행정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지만 그래도 군민의 편에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
2011.10.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아입는다. 사람들은 이 광경을 장관이라 표현한다. 특히, 이 노을빛은 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 만들거나, 이유없이 가슴을 뭉쿨하게 하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이 주는 결실에 대한 유전자적 감흥일 것이다. 자연은 이러한 감동을 이미 알고 있는지, 우…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견제할 것입니다. 또한 노인복지와 주목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복지, 그리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전문적인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입법발의를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장애인 등에 대한 지원과 함께 날로 늘어가는 생활체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발전적인 지원…
2011.09.09 · 정책·행정 · 박기욱
…보였다. 한국천주교 평신도협의회는 순교자 윤지충과 동료 순교자 123위 그리고 최양업 신부의 시복 시성을 청원하고 한국교회의 뜻이 충분히 표현되어 이들이 하루빨리 성인에 오를 수 있기를 열망하며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솔뫼성지에서 열린 미사 강론에서…
2011.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인물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애국을 실천한 사례들을 듣고 보며 살고 있다. 그만큼 애국은 국민으로서 중요한 가치이자 소명이다. 나라사랑에 대해 그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에 대해 이의를 가진 자는 없다는 얘기다…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라는 세금으로 운영된다. 우리나라 1년 예산은 약 310조로 1인당 연간 600만원을 부담하고 있다. 그중 400만원은 당진군의 운영비로 들어간다. 3인 가족이라면 연 1200만원으로 비정규직 아빠가 8시간 일한 임금의 전부를 당진군 예산으로 부담하…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까? ‘시설치’를 ‘시승격’이라 부르는 것이 뭐 그리 대순가? 하지만 우리가 ‘시승격’이라 하는 순간 인구증가는 도달하는 것이 아니라 달성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민은 서산시민과 서울특별시민과는 격이 떨어지는 3등 국민이였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삶의 질 행복지수는 거꾸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국가 중 가장 낮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렇듯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도 ‘가족’을 뽑은 학생이 가장 많았다고 하…
2011.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 아르바이트 시장으로 내몰려 학업에 매진할 기회조차 빼앗기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든다. 일부 고소득층을 빼면 교육비는 대부분의 가계에 심각한 압박이다. 2009년 우리나라 가계가 지출한 교육비 규모는 사상 최대인 …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를 잘 알아야 한다. 빈부, 노약자, 어린이, 청소년, 남녀 등을 떠나 모두가 편안한, 여성적인 도시가 여성…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은 도덕성과 공평성을 상실한 채 보이지 않는 비리 라는 마법에 걸리어 우리의 영혼과 국기는 썩어가고 있다. 이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 머지않아 우리 국가와 민족은 자멸 할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아! 이 슬픈 현실을 어찌 할 것인…
2011.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년 농부의 경력이 전부다. 일제 강점기에 소학교에 다니다가 중퇴했으며 우리말을 배울 기회가 없었다. 또한 조실부모해 어릴 적부터 친척집에서 자랐는데 그 친척집도 가정 형편상 학교에 보낼 사정이 못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다년간 글을 못 읽는 문맹으로…
2011.06.03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면허증 제도가 시행되고 저는 대전보건대학 안경학과에서 면허를 땄어요. 그리고 여동생과 2명의 조카가 안경사 자격을 획득해 저희 집엔 안경사가 4명이나 있네요.” 당진읍 시장오거리에 있는 ‘1001안경콘택트’(대표 이장제)가 문을 연 지 어느새 17년…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모해야 한다. 넷째는 편의시설 확충이다. 진입로의 표시와 깨끗한 정비 그리고 공중화장실의 확충, 신축 주차장의 홍보 활성화 모색과 신용카드의 활성화와 현금 영수증 발행과 또한 유모차 카트 등의 구비와 공연시설물 등이 필요하다. 끝으로 가장 중요한 지…
2011.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경남은 ‘동남권 신공항 무산 전철을 되밟지 않겠다’며 벼르고 있다. 그리고 공기업 선진화 방침으로 주택공사와 토지개발공사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 통합시켰다. 토지공사는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주택공사는 경남으로 이전키로 하였다. LH공사 출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