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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5년

24건 · '꿈이 있는'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최연숙 부의장, ‘좌충우돌, 그래도 정치’ 출판기념회

    … 흐르며 깨달았다”며 “남편을 보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있는지를 새삼 느꼈다”고 적었다. 책에는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에서 마주한 정치의 벽은 높고 단단했던 경험이 담겼다. 긴 테이블 위 냉정한 시선, 제도의 벽, 사회적 편견과 격차 속…

  2. 2025.12.0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행복한家 돌봄센터 (구룡동) 백우민 대표 “믿고 맡길 수 있는 센터가 되겠습니다”

    … 백우민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능력이 생기면 봉사하며 살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뒤 굿네이버스와 유니세프를 통해 기부를 이어왔고,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그러나 단순한 활동에서 아쉬움을…

  3. 2025.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정현 부여군수, 그가 ‘충남의 이재명’으로 불리는 이유

    …통’을 만들었고 지금도 수많은 자치단체, 기관에서 벤치마킹 중이다. 특색있는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부여군 경제인구의 98% 이상이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97%가 넘는 자영업자가 가맹점에 등록했다. 현재는 부여군 인구…

  4. 2025.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찬 진심! 로컬 디저트 운영

    …저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페 창업·베이킹에 흥미가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내 카페 창업·운영 중인 멘토와 만남, 지역의 특산품을 이용한 베이킹 활동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진로활동 제공 및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연계될…

  5. 2025.11.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온전히 문학으로 소통하는 당진문학제

    …<마음>이다. 전시관에서는 시화, 수필화, 시 등 문학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과 체험행사를 위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오후에는 당진 문학단체의 신간을 소개하는 출판기념회가 진행됐다. 당진 문학단체 합동 출판기념회는 이한행과 원희선 씨의 플룻과 색소폰 …

  6. 2025.09.1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우강면 내경1리 출신 박옥진(59) 씨 우강면 시골 꼬마, 영국서 한인 최초 부시장됐다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길이 열리고, 그 길이 또 하나의 소중한 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연극 무대에도 섰고, 간호사로도 일했고, 지금은 정치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직업의 변화를 겪으며 깨달은 건, 결국 내가 좋아하는 일을 다 해볼 수 …

  7. 2025.08.21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차왕모터스 (원당동)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안전한 중고차 거래!”

    …량 점검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토대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 매매 상사인 ㈜차왕모터스가 지 난 6월 송악읍 반촌리에서 원당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차왕모터스는 거래 전부터 사후 관 리까지 세심한 서비스를 이어가며 믿고 맡길 수 있…

  8. 2025.08.1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안진성(당진고3, 父안광구ㆍ母김자영) “당진시장이 돼 바꾸고 싶은 정책이 많습니다”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꿈은 당진시장입니다.” 당진시장이 꿈이라며 당당하게 포부를 밝히는 당진고 3학년 안진성(19) 학생.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시작한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은 그에게 ‘당진시장’이라는 구체적인 꿈을 심어줬다. 지금은…

  9.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전역 뒤덮은 치적 홍보 현수막 논란

    …원 설립 업무협약, 당진의 새 희망”, “자사고·종합병원 유치로 당진의 꿈이 현실로”, “새로운 미래! 당진시와 현대제철의 상생발전을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겼다. 이들 현수막은 주요 도로변, 행정복지센터 주변, 공원 입구 등 도심 곳곳에 동일한 …

  10. 2025.07.0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김정은 킴바댄스 원장, 댄스동아리 ‘유니스’에 후원금 전달

    …라고 말했다. 박시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유니스 회장은 “사실 꿈이 아이돌이다. 춤을 추고 즐길 수 있는 곳이 마땅히 없었는데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어 좋았다”며 “지원에 감사드리고 지원금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떻게 사용할지…

  11.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박명심 학생 (63, 면천면 송학리, 면천중2)  “나는 60대에 중학생이 되었네”

    … 이어갈 수 없었다. “어떻게든 집을 일으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서울에 있는 막내 이모를 따라 올라가 봉제 공장에 들어가 기술을 배웠어요.” 그는 15살의 나이에 용산에 있는 공장 기숙사에서 재봉틀 앞에 앉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며 월급 대부분…

  12.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수청수학별학원 (수청동) 김벼리 원장 “수학이 즐거워지는 공간”

    …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를 우연히 보게 됐고, 집과 가까운 거리라는 단순한 이유로 수학 강사 일을 시작했다. 김 원장은 어릴 적 꿈이 유치원 교사였을 만큼 아이들…

  13.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면천면 성상1리 조한구·고은정 부부 “함께 웃고 함께 걷는 동반자”

    …올해부터 성상1리 새마을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당진에 현직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새마을 부부다. 새마을 주요 활동은 마을의 제초작업, 농약 폐기물 수거, 꽃 심기 등이다. 특히 17개의 리 지도자와 부녀회장이 모여 면천읍성, 영랑효공원 등 넓은 지…

  14. 2025.05.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마법 같은 축제

    … 청소년이 조성한 문화공간을 적극 향유하고 문화감수성 함양을 통한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당진시,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가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 당진시…

  15. 2025.04.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제2의 인생을 사는 가수 문상식 씨 인생의 새로운 무대에 서다

    …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사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 잊고 지내던 꿈이 다시 마음속에서 고개를 들었다. ‘사람이 태어나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끝없이 도전해야 한다’는 그의 신념에 따라, 2023년 말부터 가수 데뷔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

  16. 2025.04.1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세단어린이집 (원당동) “자연에서 놀고, 함께 나누는 어린이집”

    … 하얀 울타리 안, 푸른 잔디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걸 보는 게 꿈이었습니다.” 세단어린이집 손미경 원장이 오래전부터 마음에 그려왔던 장면은 2014년 현실이 됐다. 당진 시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던 손 원장은 더 넓은 공간, 자연과 가까운 환…

  17.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 채소, 정육, 수산, 쌀, 달걀까지 다양한 식자재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해오름농산’이 지난 2일 수청동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2차 아파트 후문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해오름농산을 운영하는 장상구 대표는 평택 통복시장에서 20살 때부터 과일 도…

  18.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는 50대의 나이에 평생의 꿈이었던 대학에 진학해 올해로 3학년을 맞이한다. 10분 차이로 태어난 이 둘은 이후로 한시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돼, 지금은 인생의 동반자…

  19.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신설상가] 인생회로(수청동) 송영범 대표

    …6개월간 근무했다. 안정된 직장이었어도 미래에 대한 고민과 사업에 대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

  20. 2025.03.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못다한 배움의 길, 교복 입고 졸업장 받아”

    …들었다 놓았다 하던 날을 뒤로한 체 오늘 이 자리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꿈이 담긴 졸업장을 받으시는 선배님들을 머리 숙여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또한 졸업생 대표 이성순 씨는 답사를 통해 “학교 학생 소리만 들어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허공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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