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복운3리에 온기 전하는 수호천사들
…활동 6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경로당에 방문했다가 이곳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봉사단에 가입했다”며 “단원들과 다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드는 게 제일 큰 낙”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 환경정화 봉사부터 이·미용 봉사, 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난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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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2026.10.05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활동 6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는 “경로당에 방문했다가 이곳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 봉사단에 가입했다”며 “단원들과 다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드는 게 제일 큰 낙”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마을 환경정화 봉사부터 이·미용 봉사, 독거노인 반찬나눔 봉사, 난타…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예전부터 꿈꿔왔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을 맡기고 지난해 9월 송악읍 중흥리에 ‘보원정’을 열었다. 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

2026.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삼 무겁게 다가온다. 후배는 선배의 말이 아니라 선배의 ‘뒷모습’을 보고 성장한다. 그래서 선배인 우리가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과 관계 맺는다는 것이 어떤 것이며, 그 안에서 변화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철학이 있는 실천’이 무엇인지 말이다. …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다고 해 그대로 갔다”고 말했다. A씨는 “경로당 회장이 100만 원은 너무 비싸니 깎아 달라고 하자 토지주가 10원도 뺄 수 없다며 자리를 떴다고 들었다”며 “그 뒤로는 값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운 분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회의 구성도 문제로 지적했…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는 “살면서 생각도 못 해본 신세계를 경험했다”며 “챗GPT를 배워보니 너무 재밌어서 손주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전했다. 신명자 씨 또한 “오늘 배운 내용이 새롭고 신기했다”며 “더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해옥 바리스타를 소개합니다” 교육…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석한 시민들은 저마다의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한 시민은 “일자리가 너무 없다. 일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바람을 전했으며 아빠와 함께 산을 오른 초등학생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역 인사들의 덕담도 이어졌다. …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간호했다. 이후 부모가 세상을 떠나자 산에 가서 3년 상을 치렀고 이를 보고 감명받은 사람들이 효자문과 효자비를 세웠다고 전해진다. 효자문 인근에는 거북바위가 자리하고 있다. 거북바위는 한 주민이 밭을 갈다가 큰 돌이 걸려 파보니 거북이가 나왔다는 설…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섰다. 반촌2리는 32호 국도가 건설되면서 현재 설치된 통로박스의 폭이 너무 좁고 마을로 진입이 불가능해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 문제는 32호 국도 건설 이후 수십년째 이어져 온 숙원사업이나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역주행 사고 연중…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는 당진시에서 담당하지만 나머지 불편사항들은 주민들이 수시로 동사무소에 보고해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가로등이나 여러 보안시설에 중점을 두고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마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고 …
2025.07.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원 조성사업으로 돌렸다”며 “송산‧송악 권역은 당진이 아니냐. 형평성이 너무 어긋난다”고 지적했다. 당진시 “피해지역만 고려할 수 없어” 이에 대해 당진시 공원녹지과 공원조성팀 팀장은 “당초 청소년수련관 건립 논의는 민선 7기 당시 현대제철 측이 자발…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어려워 대부분 제왕절개가 필요하다. 아들 이야기에 고은정 부녀회장은 “너무 소중한 존재”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의 작은 전통, 함께 찍는 사진 이들 부부에게는 또 하나의 소중한 가족 전통이 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중학교에 들…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히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 임종설 위원 당진시대 기업유치 관련 보도를 보고 겉보기와는 달리 사진만 찍고 끝나는 경우도 많고 후속 실적이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실제 진행상황이나 성과를 확인하는 후속기사를…
2024.08.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안이 커지고 있다. 신평면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경주 어르신은 “요새 너무 더워서 아침과 저녁밖에 일을 못한다”며 “작년에 비해 올해 너무 더워서 밭에 나갈 때마다 더위 먹지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이맘때쯤이면 내려야 할 비가…
2024.06.0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배치하고, 안정적인 풍경화 그리기에 도전했다. 한 참여자는 “사진으로만 보고 그리다가 실제 밖으로 나와 만져도 보고 색감도 직접 보니 너무 좋았다”라며 “야외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준 당진시노인복지관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자율방…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 이날 가교2리 주민들은 물론 여러 내빈들이 현장을 방문해 함께 공연을 보고 푸짐하게 차린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대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난타팀과 가수 엄지예, 이해성, 정혜림, 유난이, 강민 씨 등이 올라 흥겨움을 더했다. 이날 가교2…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다고. ‘호돌이네’를 처음 접한 손님들은 하 대표가 직접 주문한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거대정당이 오로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서만 다투는 그런 정당정치만 보고 있던 내가 신생의 병아리 정당으로 새로운 시대를 말하며 진정으로 이 땅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망가져 가는 환경을 걱정하는 이들을 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누군가는 그랬…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들도 혼자 키워야 하고, 아버지도 아프셔서 제가 부양해야 하는데 저까지 …
2024.02.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3명의 소아과 전문의가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순환근무로 진료를 보고 있다. 장성화 씨는 “그래도 당진종합병원에 야간소아응급의료센터가 있어 다행”이라며 “퇴근을 하고 저녁시간에 아이 데리고 야간소아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한 일도 많다”고 말했다. 소…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일기’는 총 10편에 이은 연작시다. 고 시인이 우두리(현 우두동)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담겼다. ‘우두리 일기2’ 중 “발길을 멈추게 하는 건 / 이웃 아닌 / 고마리 괴불주머니 박주가리 독말풀 / 가시박 꽃범의꼬리 살갈퀴 찔레꽃 /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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