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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연도
2010년

164건 · '농민'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봄부터 잦은 비가 내려 파종 시기를 놓치는 등 농민들이 고초를 겪었고 김장 채소가격이 폭등하기도 했다. 쌀 수확량도 예년에 비해 40%가량 감소했다.곤파스 태풍으로 412억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반면 위장전입으로 속앓이를 해…

  2.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제역에 조류독감까지 ‘빨간 불’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며 접근을 막고 있었다. 진관2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농민들에 따르면 “대규모 한우 사육을 하던 이들이 얼마전까지 마을회관에 나와 동네사람들과 어울렸으나 이제는 얼굴조차 보기 힘들다”며 “서로 왕래를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

  3. 2010.12.14 · 산업·경제 · 우현선

    씻은 고구마 출하로 경쟁력 확보

    … 주요한 밭 소득 작목으로 재배되고 있다. 당진 황토 고구마를 재배하는 농민들은 4년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의 지도 아래 연구회를 발족하고 질 좋은 고구마 생산과 유통망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요즘 수확을 모두 마친 고구마 농가는 저장해 둔 …

  4. 2010.12.14 · 산업·경제 · 우현선

    인물 기획기사 돋보여, 꾸준한 발굴 필요

    …대해 익명의 농협관계자 인터뷰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 점을 지적하고 일반 농민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반영되었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5면 박영롱 선수 인물인터뷰에 대해 부친과 사범의 인터뷰도 포함돼 다양한 각도에서 인물을 조명했다는 평가와 함께 프…

    당진시대
  5. 2010.12.13 · 정책·행정 · 우현선

    내달 25일 고대농협 조합장 선거

    …김병수(57년생, 고대 용두리) 씨는 “30년 넘게 농협에서 근무하면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을 곁에서 지켜봐 왔다”며 “농민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수 씨는 30년7개월 동안 농협에서 별정직…

  6. 2010.12.06 · 산업·경제 · 우현선

    “벼 경영안정 직불금 즉각 시행하라”

    …하고 ‘충남도 벼 경영안정 직불금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농민들은 올해 수확한 벼를 충남도청 앞마당에 쌓아놓고 -부터 시작해 34회를 맞은 100배 농성을 이어갔다. 100배 농성이 끝난 뒤 충남도연맹은 기자회견을 열고 하락한 쌀 수확량…

  7. 2010.12.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30년만의 최대 흉작, 쌀값은 10년전 가격

    …로 30년만에 최저의 벼 수확량을 보이고 있지만 쌀값은 터무니없이 낮아 농민들의 시름이 커져만 가고 있다. 농산물의 작황이 나쁘면 해당 농산물의 가격이 폭등하는 것이 정상이지만 쌀가격 만큼은 그렇지 못한 기이한 현상을 보이며 지난해보다 오히려 낮은 산…

  8.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권오동 위원장“지속적인 비판과 감시가 이뤄져야”

    …역의 생활상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볼 때마다 친근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농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실렸으면 한다고. “군정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어떤 개발행위들이 있는지 특히 송악은 개발에 대한 민원이 많은 곳이죠. 해결점을 함께 모색하는 부분이 …

  9. 2010.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하이베드이용 딸기재배 성과 눈에 띄어

    …소화훼분야 시범사업 평가회에 참석한 채소화훼분야 작목별 연구회 회원들과 농민들은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평가보고회를 마치고 우수사례로 꼽힌 농가를 견학했다. 오후 1시경 점심식사를 마친 회원들은 우강면 원치리 김동만 씨 농가를 방문해 하이베드를 이용한…

  10.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천지방산업단지와 경북 고령에 위치한 다산주물산업단지를 견학한 결과 주변 농민들이 악취와 분진에 시달리고, 농작물 경작이 어렵다고 하소연했다며 주물단지입주는 용인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충남도에 ‘예산신소재산업단지’ 조성 계획의 철회…

  11.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해주물단지관련]“오죽했으면 양호교사까지 나서 싸웠겠는가”

    … 활성화로 살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보상 심리 때문이었다. 실제 상인이나 농민과 어민 등이 보상을 받아 살기가 좀 윤택해 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장과 생산설비가 노후되고 기업들이 투자를 제대로 못할 지경이 되면서 각종 공해문제가 쏟…

    당진시대
  12.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MB 정부 특례법 산단 허가절차 줄이고 농민시름은 늘렸다

    … 들어서는 걸 알자마자 인·허가 절차가 끝나게 생겼으니...기업만 살면 농민들은 죽어도 좋단 말인가!” 예산군이 간소화된 인·허가 절차법을 근거로 대규모 주물산업단지를 유치하려하자 해당 주민들이 분개하고 있다. 예산 신소재산업단지 주식회사(이하 예산주…

    당진시대
  13. 2010.11.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수첩]7억원짜리 ‘직거래장터’로 그치지 않길

    … 명심해야 한다. 전국쌀사랑음식축제는 ‘축제’다. 쌀축제는 추수를 마친 농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 동안의 수고를 서로 위로하고 생산된 농산물을 홍보하는 잔치로 시작됐다. 당진군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던 이 행사는 지난 2004년 당진군이 주최자로 …

    당진시대
  14.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장탐방②] 주물공장, 선진국은 소규모로하지만 한국은 수십만 평 대규모화

    … 주물단지를 둘러본 후유증은 컸다. 들녘에서 농사일로 평생 잔뼈가 굵은 농민들이었건만 얼굴이 따갑다고 호소했다. 기자 또한 얼굴이 따갑고 속이 메스꺼웠다. 농번기에 농민들에게 한 시간은 하루, 아니 한 달보다 귀할 수 있다. 선잠을 자고도 출발을 서두…

  15.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 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다. 농업을 하면 할수록 우리 농민들의 주름이 깊어지고, 시름 또한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우리 농민은 반만년을 이어 온 배고픈 굴레를 벗어나고, 한때 지독했던 가난을 물리친 산업역군들이었지만 무식하다, …

    당진시대
  16. 2010.11.03 · 산업·경제 · 우현선

    “우강농협 횡령 사실 추가 수사 중”

    …한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고소인인 우강면 농민단체협의회 측과 우강농협 임직원 등에 대한 조사를 마쳤으며 도정수율을 낮춰 460톤의 조곡을 횡령하려 했다는 부분에 대한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라며 “검찰의 수사지휘를 받아 …

    당진시대
  17.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장탐방] 쫓겨가는 ‘진해마천 주물단지’는 ‘예산주물단지’의 미래모습?

    …진국에서는 하지 않는 대규모 주물산업단지를 예산군은 왜 15만평 가까운 농민들의 터전을 갈아엎으면서까지 유치하려 하는 것일까? “최승우 군수님과 군 공무원들이 여기를 와 봤어야 하는디...그라믄 ‘주물단지’가 ‘애물단지’라는 걸 금방 알 것인디...”…

  18.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는 보호수를 1년에 한번 이상 찾아볼 것이다. 농업이 생명산업이던 시절 농민이 천하지대본이던 옛날에 축조된 40여개의 크고 작은 저수지, 삽교천 방조제 준공에 따라 예전만큼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축산폐수와 생활하수 유입으로 날로 오염되는 저수지들도 1…

    당진시대
  19. 2010.10.22 · 환경·안전 · 우현선

    가을, 황토고구마 맛보세요~!

    … 재배 수익이 쌀을 심었을 때보다 5배나 늘었다”며 “쌀 생산량이 많아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고구마를 대체해 심어 일손도 줄고 수익도 늘어 시범사업이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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