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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가정 친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기간
1993—2026

28건 · '다문화가정 친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 낯선 언어와 환경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심지어 친정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경우가 다수이기에 결혼이주여성 중 출산과 육아로 인해 우울증을 앓는 경우도 많다. 이를 위해 부모교육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부모교육서비스는 아동약육 및…

    당진시대
  2. 2016.08.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가정과 창경궁·국회 견학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상화)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서울로 견학을 다녀왔다. 지난 6월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20명과 친정엄마 결연을 맺은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들은 이들 가족과 함께 지난 11일 창경궁과 여의도 국회의…

  3. 2016.01.01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줘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이 지역 내 다문화가정 지원에 나섰다. 송산농협에서는 다문화가정 세 곳에 주방용품 세트와 금일봉 30만 원을 지원했으며,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한 가정을 선정해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인 베트남 다낭에 다녀올 수 있…

  4.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낯선 땅에 찾아온 이에게 친정엄마가 돼줬다. 얼굴도, 언어도, 살아온 환경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은 가족이 됐다. 꼭 잡은 두 손에 애틋함이 묻어난다. 그동안 외롭고 쓸쓸했을 딸의 이야기에 엄마는 그만 눈시울이 붉어졌다. 눈에 보이는 건 그리 중요한 게…

  5.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 전국 이용현황 평균이 25%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점점 다문화가정이 증가하고 있고 특히 다문화가정의 영유아가 많은 당진시 특성상 센터는 친정이자 학교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즉, 언어 교육 및 취창업 사업 등을 통해 이들의 특성을 활용…

  6.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용회 지역 봉사 활성화 논의

    …조 및 홍보에 대해 전했다. 또한 이밖에도 신입회원 확충 및 2015년 다문화가정 돕기 지원 사업, 송산지역 내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명수 회장은 “그동안 두 가정의 다문화가족에 생활비를 지원해 온 만큼 올해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

  7.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값진 기쁨을 느낄 수…

  8.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여성의 사회 참여 이끌어 내는 단체”

    …들을 교류하고 있다. 이밖에도 좋은 어머니교실을 연간 2~3회 개최하고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친정어머니 결연을 맺고 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결연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 보다 빠른 적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고향에 대한 향수로 힘들어하는 이들…

  9.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시집와 8년 째 살고 있는 이유경(베트남 이름 판티피·31) 씨 가족은 다문화가정 중에서도 잘 정착해 살고 있는 ‘모범가족’으로 꼽힌다. 남편 한성범(42) 씨는 자신 하나만 믿고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타국에서 생활하는 아내를 위해 그 좋아하던 친구들…

  10. 2013.06.28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정과 함께한 문화체험

    지난 14일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우영)는 다문화가정 80여명과 함께 다문화가정 문화체험을 홍성 레일그린농촌체험에서 실시했다. 문화체험에 참석한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친정어머니를 비롯해 시어머니, 남편 등과 함께 전통옹기를 공부하고 제작과정…

  11.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친화사업 주민 체감 ‘글쎄’

    …각 실과별로 실천과제를 맡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다문화가정 친정 보내주기 △여성친화 공공청사 운영 △직장보육시설 운영 활성화 △소통 모임방 조성 △안전과 돌봄 지역연대 네트워크 구축 △여성친화도시 투어 △나눔장터 정례화 △여성이…

    당진시대
  12.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

    …가졌다. 정기총회 이후에는 CBMC 당진지회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초청된 다문화가정 친정부모와 가족들을 환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CBMC 당진지회는 한국으로 시집와 살면서 형편상 모국에 있는 부모님을 초청하기 어려운 세 가정을 선정해 친정부모를 한국으…

  13. 2012.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국인, 5년 사이 1.4배 증가

    …원 등의 사업과 결혼이주 여성과 간담회,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 운영,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맺기 결연식, 다문화 가족 무료구강검진 등의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 다문화대축제를 개최해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이 소통하는 자리를 마…

  14. 2012.03.28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

    지난 21일 당진으로 시집 온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의지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새로운 친정어머니가 생겼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문정숙, 이하 당진지회)는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을 갖고 여성의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결연식을 통해 당진지회…

  15. 2012.03.23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이 어깨춤에 어른도 ‘들썩’

    지난 21일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가 주최한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에서 부드러운 볼에 홍조를 가득 띤 한 아이가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어깨춤을 춘다. 그 모습만으로도 주변 어른들에게는 너무나도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었는지 손을 잡고 함께 …

  16. 2011.12.12 · 문화·교육 · 임상현

    다문화가정 5가구 고향 방문

    지난 4일 다문화가정 고향 방문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성가제가 거산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성가제에선 한 번도 친정을 방문하지 못한 다문화가정 5가구 14명을 선정해 경비 일체를 전달했다. 당진동지방 남선교회연합회(장로 조석형)가 주관한 행사는 24…

  17.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편집자주] 당진군이 주최하고 당진시대(대표이사 이병성)와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다문화백일장의 시상식이 지난달 28일 진행됐다. 당진군다문화가정지원센터 내 결혼 이주여성 한국 교육 프로그램인 당진어학당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

  18.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친정나들이 가는 시상율, 이금화(중국) 다문화가정] “이웃들 덕분에 10년 만에 고향가요”

    결혼을 하면 출가외인이 되는 여자들은 늘 친정이 그리운 법이다. 시대가 바뀌어 요즘은 시댁, 친정 가리지 않는다고 해도 태어나고 자란 부모님 품이 그리운 건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물며 타국으로 시집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은 오죽할까…

  19.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집에 한 번도 못 데려간 것이 가장 안타깝다. 타국에서 외로울 아내에게 친정집에 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도 크다. “다른 거 바라는 건 없고요. 아이들 데리고 외가집인 필리핀에 한 번 다녀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은 한번도 외할머…

  20.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각종 경연대회에서 주민들 실력 뽐내

    … 받았다. 자유총연맹 당진지부(지부장 이병로)가 주관한 가족노래자랑에는 다문화가정과 친정부모로 결연을 맺은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참여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가족노래자랑에서는 통기타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인 아빠와 어린 딸이 고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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