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책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4년

29건 · '대책 없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억에 매입한 당진시 건물 방치

    … 기관 역할을 한다. 다른 지자체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으나 당진시는 없는 상태로, 그동안 지역 내 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따라왔다. 당진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수 있는 일정 규모의 건물 중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해당 건물을 …

  2. 2024.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정책실장 정부와 농정당국은 더 이상 농민을 우롱하지 마라 -농어업 민생 4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

    …산물값이 기준가 미만으로 하락하면 그 차액을 지급한다는 것이고 농어업재해대책법도 이상기후로 재해가 발생 시 재해 이전까지 투입된 생산비용을 실거래가 수준으로 보상한다는 것이다. 농업재해보험법은 불가피한 자연재해에 대해 할증적용을 배제하고 손해평가사의 …

    당진시대
  3. 2024.1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항만 하역 작업 중 작업자 ‘절단’ 사고

    …에서 작업 중이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A씨는 항만 작업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당일 아침 작업에 투입됐으며, 사고 직전까지도 위험 구역에 대한 명확 한 설명이나 작업 지침을 전달받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작업자 는 규정상 접근해서는 안 …

  4. 2024.11.1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최저 벼값에 분노한 농민들…곤포 사일리지 적재로 저항

    …되고 있다. 농협의 벼 수매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벼를 저장할 수 없는 농가들은 낮은 값으로 벼를 상인에게 팔고 있다. 이에 지난 14일 다시 당진의 농민들이 곤포 사일리지를 들고 거리로 나섰다. 특히 이날 곤포를 적재하는 과정에서 농민들과 경찰…

  5.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폐기물 처리의 공공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한 법 개정을 더이상 미룰 수가 없는 현실입니다. 당진시의 고대·부곡 국가산업단지에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이 2008년도와 2011년도 산업폐기물 매립을 완료된 후 2012년에 해당 업체 대표의 잘못된 투자로 파산을…

  6.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 이후 11차에 걸쳐 논의가 이뤄졌고, 주민 지원 방안과 환경오염 방지 대책 강화 방안이 강구됐다. 실제로 주민감시기구인 ‘산폐장 감시팀’이 민간환경감시센터 내에 설치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때의 성공적인 사례를 다양한 지역 현안에 접목하자는 의견이 시…

  7.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보다 18.5% 쌀값 뚝↓…타들어 가는 농심

    …명진 시의원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쌀값 하락에 대한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을 통해 국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진은 전국…

  8. 2024.10.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먹거리장터로 둔갑한 불법 ‘야시장’

    …과와의 질의 이후 오성환 시장을 소환한 조 의원은 향후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오성환 시장은 “나 역시 외부에서 들어오는 야시장은 반대”라며 “앞서 열렸던 상록문화제에서도 야시장이 들어오려다 문제돼 금지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

  9. 2024.10.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왜목마을 해수욕장 모래가 사라진다

    …물과 썰물로 인해 모래가 과거보다 많이 유실됐다”며 “모래 포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당진LNG생산기지 조성 단계에서 나오는 준설토를 해수욕장에 포설하는 방안 등을 고민하고 있으나, 아직 뚜렷한 방안이 없는 상태다. …

  10.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7시간 동안 화장실도 가지마라?…“특수실무원도 사람이다!”

    …무하는 동안 한 반에 6~7명 되는 아이들이 수업 중에 불편해하는 곳은 없는지 살피고, 휴게시간에는 대소변 도움 및 다치지 않도록 보호하는 일을 한다. 또한 급식 시간에는 아이들의 식사를 지도한다. 지금까지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근…

  11.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보를 ‘심각 1단계’로 격상했다. 이는 해수부 장관이 직접 총괄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게 하는 단계로, 그만큼 상황이 긴박하다는 의미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남 함평만과 제주 연안 전역에 고수온 경보를 발령하고, 서해 남부 연안에는 고수온 주의보를 내…

  12. 2024.09.06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평생학습관 이전 무산…매월 임대료도 상당

    … 가원웨딩장 5층의 협소한 공간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곳은 월 275만 원의 임대료를 시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제는 이 평생학습관이 시민대학을 포함한 49개의 강좌를 운영하며 약 770여 명의 시민이 …

  13. 2024.08.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집에서 자란 10살 아이…지역사회 손길로 새로운 시작

    …접한 당진경찰서와 송악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당진시청은 즉각적으로 대책을 마련했다. 송악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해당 주거지를 방문해 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설정하고, 당진소방서에 연락해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송악읍 남·녀 의용소방대는…

  14.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 한다. 경제가 발전하려면 환경이 따라와야 한다. 탄소중립법에는 부문별 대책으로 감축과 적응, 정의로운 전환, 녹색 성장을 꼽는다. 감축은 기술을 통해서 이뤄내야 하고, 나머지는 시민사회에서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다. 국가 전략 및 기본계획 체계에 따르…

  15. 2024.07.08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외국인 근로자 6천명 육박…제2의 ‘화성 화재’ 우려

    …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김승숙 센터장은 “재작년까지는 비자가 없는 미등록자 외국인(불법체류자)들에게도 긴급지원을 할 수 있었다”면서 “그러나 올해는 시비로만 기금을 운영하고, 불법체류자 단속이 강화되면서 미등록자를 도와주기는 어려운 상황”이…

  16.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일 평균 3만대로 혼잡…대체 우회도로 절실

    …가항목에 지역균형발전 항목이 추가해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대체 우회도로가 없는 부분과 주민수용성 부분을 부각하는 노력으로 반드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계획을 잘 세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상화 시의원이 도로과와 교통과를 대상으…

  17. 202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시, 정의로운 전환 특구로 지정해야”

    심의수 시의원이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라는 주제로 5분 자유 발언했다. 심 의원은 이번 자유 발언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관련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 폐쇄가 지역 경제 주민에게 미칠 영향을 우려…

  18. 2024.06.2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시민들도 답답한 성모병원 조성사업

    …입했다. 이때 개원 목표가 2023년이었으나, 지금까지도 사업의 진척은 없는 실정이다. 당진시는 계약 당시 소유권·담보 확보 조치의 일환으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가등기와 근저당을 설정했다. 오 시장은 지난 5월 초에 진행된 읍면순방에서 이 같은 내용…

  19. 2024.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정덕영 해나루항만 대표이사  “갑질 · 보복으로 당진시민 기업 도산 위기”

    … 이유를 입찰에 참가한 예인선사들에게 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는 큰 사고로 남아 있다. 형식상 입찰은 운영위가 진행하였으나 운영위와 현대제철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고려할 때에 입찰 무기한 보류 결정은 어떠한 형태로든 현대제철이 절대적인 영…

  20.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들이 환경 피해를 겪었는데 이것을 당진에 가져다 놓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논란의 발언을 한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시절 정책총괄본부 원자력정책분과위원장을 맡은 사람이다. 그리고 오정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장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