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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조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4년

26건 · '대호지 조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 새마을 소식 "사랑의 김장 나눔 활발"

    …공동체만들기 활동으로 김장김치를 담가 3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가 지난달 7일과 21일 홀몸 어르신 9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했다. 8일에는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일환으로 고추장을 담아 1…

  2.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편집자주>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

  3.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편집자주>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

  4.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후 부부 △송악읍 박원길, 이민자 부부 △석문면 김희태, 조숙자 부부 △대호지면 유주화, 이영임 부부 △정미면 이명구, 김효현 부부 △면천면 황장성, 양영례 부부 △순성면 신명근, 이예순 부부 △우강면 윤상열, 서민순 부부 △신평면 이우철, 경준분 부…

  5.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이번엔 충남도 호국원 당진에 건립될까?

    …다. 당진시는 홍성, 부여와 호국원 유치에 경합을 벌이고, 지난 21일 대호지면 조금리 7-13 일원에서 국립호국원 유치 사업대상지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당진시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대호지면 조금리 일대에 호국원 건립 예정 후보지를 정하고 현장평가를…

  6. 2024.10.0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환경을 살리기 위한 작은 발걸음

    …으로써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해갔다. 지역의 환경을 살리다 지난달 27일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쓰담걷기’ 행사를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조금초등학교(교장 조성남) 전교생과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김옥순), 마을주민 등 100여 …

  7.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광복절 기념 “그날의 함성, 빛을 되찾다”

    …절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했다. 이날 원아들은 당진시 독립운동의 발생지인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운동, 3.10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 심훈 필경사 등을 알아보며 독립운동의 역사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천안 독립기념관에 …

  8.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너덜거리는 국가유공자 묘역 안내표지판

    대호지 공설묘지 입구에 설치된 국가유공자 묘역 안내표지판이 낡아 정비가 필요하다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당진시는 아예 안내표지판 대신 표지석을 세워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호지 어성정 내 국가유공자 봉안당이 새롭게 설치될 예정이다. 당…

  9.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호우 피해 복구에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뭉쳐!

    …속에서도 작은 희망은 피어난다.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듯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본지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업 복귀를 희망하면서, 이번 호에서는 지역사회와…

  10.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대호지면은 대한민국 독립운동사 중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유례없는 방식의 항거, 4.4독립만세운동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으로 1명이 참살, 3명이 옥에서 순직했다. 40명이 징역을 선고받아 실형을 살았고 88명의 …

  11. 2024.07.2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준랜드 메롱멜론 농장 김준희 대표(25 · 순성면 옥호리)청년농부의 희망찬 내일, 신품종 멜론으로 농업 혁신 이끌어

    …모종을 파는 종묘사에 먼저 연락해서 멜론 농사를 짓고 싶다고 하니 당진 대호지에 있는 송하동 농부와 연결 시켜줘서 농사일을 1년 반 정도 배웠다. 실험적으로 지난해에 소규모의 멜론 농사를 지었다. 그후 할머니의 900평 규모에 땅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12.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학교 탐방] 행복한 동행으로 꿈을 여는 대호지 분교

    …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학교 탐방을 기획하게 됐다.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임광빈)는 전교생이 11명인 학교다.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학교를 ‘작은 학교’로 칭한다. 당진시의 작은 학교는 초등학교(신촌…

  13. 2024.07.0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동아리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수공예동아리

    …동한다. 그 중 2022년에 개설돼 지난 2년간 공예 활동을 진행해 온 대호지정미 팀의 ‘수공예’ 동아리실은 오순도순 정겨운 사랑방이 됐다. ▲수공예 어디까지 해봤나요? 양말목 리사이클링, 수제청담그기, DIY 명화, 비즈공예, 바구니뜨개질, 도예까지…

  14. 2024.07.0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우리지역 로컬푸드] 칸탈로프 멜론 “주황색 과육에서 달콤한 멜론 과즙이 팡팡!”

    …자극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에 달콤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져나간다. 대호지농협 칸탈로프 멜론 공선출하회(회장 송하동)가 여름철 인기과일인 멜론 수확에 나서고 있다.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에서는 지난 2017년 18개 농가가 참여해 ‘칸탈로프 멜…

  15.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작은 학교들의 큰 도전!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교장 임광빈)에서 1·2·3학년 학생들과 조금초등학교(교장 조성남) 6학년 학생들이 환경 보존 및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계중심 생활교육 및 마을 환경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 문제에 관한 토론 △멸종위기 처한…

  16.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번기를 앞두고 몽골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이 입국해 당진에 왔다. 대호지농협을 통해 당진시 곳곳으로 배치돼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없는 새 깔…

  17.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차기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 “창의사, 당진 독립만세운동 메카로"

    제33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4·4독립만세운동역사공원 조성 사업을 통해 새롭게 건립한 창의사로 순국선열의 위패를 이안하는 행례가 열려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

  18.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호지 산불 1년 후 불 타는 데 3일…복구되기까지 30년

    … 4일 정오쯤에 완전 진화됐다. 당진시청 직원과 당진의용소방대연합대원, 대호지 주민 2000여 명의 민간 인력이 동원 투입된 어마어마한 화재였다. 모든 이들의 수고 덕분에 다행히 인명 피해나 주택 화재를 막아낼 수 있었다. 고생한 수많은 분의 수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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