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1996년

31건 · '독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모니터]백숙현

    …을 이끌어 내면 좋겠다. 편집부장의 고초가 오늘따라 안스럽게 느껴진다. 독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민의 힘으로 만들어 내는 신문에 목소리를 실어보기를 권한다.

    당진시대
  2. 1996.1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모니터] '사건사고'에 대한 대책도 다루어야

    …나고 있는 사고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사건사고 현장’. 고발성기사로 독자들에게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계도역할을 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지만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 우선 교통사고소식뿐 아니라 환경문제나 청소년문제등 군내 산재한 고발성문제들…

    당진시대
  3.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기자연수회

    …제들을 끊임없이 다룰 것을 주문했다. 단 생명력이 짧은 일간신문에 비해 독자들이 두고 두고 보는 주간신문의 장점과 특성을 살려 현상보다는 깊이있는 정보를 주어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장박사는 이어 활자보다는 칼라영상매체에 친근감을 느끼는 변화된 세대…

    당진시대
  4.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3주년 기념식 성황

    - 주주, 독자, 기관·사회단체장 2백여명 참석 본사는 지난 25일 월요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설악가든에서 김낙성 군수, 한정우 군의회의장, 김기철 당진경찰서장을 비롯한 각계 기관사회단체장과 본사 주주 및 독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3주년 기념…

    당진시대
  5.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석문공단을 어떻게 유도할 것인지 보다 많은 독자에게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석문공단에 대한 폭넓은 논의와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군민의 합의를 토대로 현실적인 대안이 마련되기를 바란다.

    당진시대
  6. 1996.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가 보낸 시] 바위성

    땅에서 솟은 듯 하늘에서 내려온 듯 온세상을 가슴에 안고 움츠린 듯한 너에 모습에 새삼 힘이 솟는다 너를 기다림에 오늘이 있고 또한 내일의 삶을 약속한다 너를 정복함에 내 가슴이 열리고 너에 대한 그리움이 정으로 변한다

    당진시대
  7. 1996.1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테마’가 살아있는 신문이 매력있다

    … 않을까 한다. 요란한 특집따위를 매번 실으라는 요구가 아니다. 적어도 독자가 한번쯤은 생각할 수 있도록 어떤 테마를 유도하는 선진성을 말하는 것이다. 당진의 심각한 교통사고 위험성은 누구나 절감하고 있는 사실이며 하루빨리 개선되어야함을 모두가 인식하…

    당진시대
  8.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3돌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준 독자 여러분에게 구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쓰고자 한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이젠 당진시대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언론이 되었다. 교만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

    당진시대
  9.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뜻깊은 상록문화제 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

    당진시대
  10.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 조사”가 허술하여 졸속이고 이렇게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끝내버리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아쉬움만 남게 되는 것이다. 필자가 바라는 것은 졸속으로 마무리되어 버리는 것에 기자의 객관적이고 날카로운 시선이 머물렀으면 하는 점이다. 한가지 예로 졸속으로 끝낸 …

    당진시대
  11.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않을까. 당진시대는 폭넓은 필자교섭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독자의 다양한 요구도 존중하고 숨겨진 보배도 발굴하고 앞으로는 지면을 다양한 목소리로 채워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가을 새로운 내이웃의 따뜻한 글들이 실려 같은 지역안에서…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틀어박혀 있었던 탓에 비의 정도를 파악하지…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나 되는 긴 분량이었는데도 별로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하며 독자를 끌고간 그 저력이 한 작가로서 만만치 않은 역량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여간 호감이 가질 않았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 작품을 다 읽고난 선자의 뒷맛이 개운하질 않았다. 독…

    당진시대
  14.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비록 한계있어도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일 찾아 편집자주 - 이 글은 지방자치 1년을 개혁적이고 모범적으로 헤쳐온 경남 남해군 김두관 군수의 자기진단서이다. 김두관 군수는 올해 나이 39세로 전국 최연소 단체장이며, 건실한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

    당진시대
  15.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한다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16.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에 대한 논란을 마감...

    … 관련기사가 본래의 순수한 의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지 못한 보도로 일부 독자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당진시대를 아끼고 또한 지역언론의 성장을 기대해온 많은 독자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아울러 더이상 오해에서 비롯된 또다…

    당진시대
  17.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피사리 유감(有感)

    도지사가 다녀갔다. 들판을 지나면서 논에 피가 많다고 했다. 도농정국장이 다녀갔다. 역시 피사리를 역설했다. 군수는 긴급 읍면장회의를 열었다. 농심(農心)을 역설하며 피사리를 강조했다. 전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읍면장은 긴급 이장회의를 열었다. 군수님의…

    당진시대
  18.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관련 기사를 반박한다

    …수정논란」 기사에 대하여 집필 당사자로서 다음과 같이 반박하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당진군지는 역사, 지리, 행정, 문화재, 문화, 교육, 성씨·인물, 지명등 12개 분야 약 1만4천매가 넘는 방대한 원고에 달하는데 그 내용…

    당진시대
  19.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사무국장)

    - 직접지불제 없이 쌀자급 요원하다 지난달 17일경부터 중국에서 식용쌀이 수입되어 우리나라 주요항구에 들어올즈음 전국농민회총연맹을 비롯한 진보농민단체들이 각 항구에 몰려가 시위를 하는통에 수입쌀을 실은 배들이 쌀을 풀지 못하고 이곳저곳으로 쫓겨다녔다.…

    당진시대
  20.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세미나 열어

    …관 전 남해신문 발행인의 특강도 있었다. 7년의 경륜과 ‘주민 대다수의 독자화’를 자랑하는 경남의 남해신문사가 주관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본사에서 이준섭 대표이사, 최종길 편집국장을 비롯, 판매국 직원 전원이 참석하고 돌아왔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