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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1년

54건 · '동안 아이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웅리 노인회 이웃돕기

    …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과일을 전달하게 됐다”며 “생활이 어렵더라도 아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삼웅2리 노인회는 4년 동안 6회에 걸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100세 이상 노인 등에게 과일과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2. 2011.12.16 · 지역사회 · 박기욱

    한미FTA 반대 촛불집회

    … 집회 참가자들은 한미FTA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촛불집회 기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참석했다는 김정열 씨는 “FTA가 불평등한 조약이라는 것을 느끼고 내 자식들이 살아갈 사회가 걱정돼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일부 가진자들만을 위한 협정으로…

  3. 2011.12.12 · 정책·행정 · 임상현

    주5일제 수업 프로그램 예산 필요

    … 이에 앞서 2011학년도 2학기부터 원당초는 시범학교로 선정돼 1학기 동안 주5일제 수업을 운영했다. 시범 운영하는 학교는 돌봄교실과 프로그램 2개 이상을 필수로 운영해야 했다. 원당초등학교는 6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준비 없는 시범운영 보완점 많…

  4.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주립대 물리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게 꿈이 보이지 않았어요. 학업에도 관심이 덜했고요. 그래서 변화를 모색했죠. 오후 5시 이후면 하교했지만 10시까지 교육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권위를 내세우고…

  5.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문화백일장에는 군내 다문화가정 주부들이 일 년 동안 한글을 배워 직접 쓴 한국생활기 등이 공모됐다. 올해 다문화백일장에서는 장가경(중국) 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11명의 당선자가 상패와 함께 농산물 상품권을 선물로 받았다.…

  6.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 지역 주민들의 직접 투표에 의한 지방차지 실시 이후 16년이 흐르는 동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완전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한 과제를 살펴보고…

  7.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은혜국제교회 무료 영어회화 수업

    … 않은 일이었다. 때문에 생각을 바꿔 영어회화 수업을 개설하기로 했다. 아이들의 영어 교육을 위해서는 집안에서 이뤄지는 영어회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학부모 대상 영어회화와 아이들 대상 영어회화 수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학부모 대상 교육은 지난 3일 …

    당진시대
  8.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을 바쳤던 농협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직원들을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 재직하기 전 교사 생활 때 찍은 사진이다. 1970년대 초반 고대 재건중학교에서 국어와 사회 등을 가르쳤다. 당시에는 어려운 형…

  9.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인터뷰]이완표 성당초등학교 운영위원장“11년째 운영위원장 역임”

    …회 졸업생으로 슬하의 6남매를 모두 성당초로 보냈다. 6남매가 졸업하는 동안 학부모를 대표하는 자리를 지키며 학교의 위기와 극복 과정을 함께 했다. 이 위원장은 학교가 위기에 빠진 학교가 다시 성장하는데 동문들의 노력이 큰 힘이 됐음을 강조했다. “수…

  10.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가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고 말했다. “나 혼자 잘나서는 안된다는 것. ‘세상은 언제나 성공을 사람으로 채우는 사…

  11.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 개최

    …시실에서 제3회 햇빛찬 열린교실 이야기전을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한 해 동안 아이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했다. 전시된 작품 중 그리기는 이병화, 권영산 교사가, 만들기는 조빈서 교사가 지도했다. 양난숙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장은 “매년 아이들이 발…

  12. 2011.10.11 · 정책·행정 · 우현선

    긴팔원숭이 키우는 원봉상사 사람들 “우리 또순이 정말 귀엽죠?”

    …이 총무는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면 정말 아기랑 똑같다”며 “우리 아이들 어릴 적이랑 비슷한 게 많고 손쓰는 걸 보면 사람 같을 때도 있다”고 말했다. 또순이는 이정진 총무가 일을 하느라 사무실 이곳저곳을 다니는 동안에도 떨어지기 싫어 다리에 매…

  13.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표정이다. 시 낭송이 끝나자 아이의 귀여운 표정과 아이들의 마음이 잘 반영된 재밌는 동시에 관람객들이 박수를 쏟아낸다. 지난달 25일 당진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린 제7회 당진군청소년 시낭송대회에서는 학창시절 이후 접하기 어려웠던 동…

  14.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 평소 관심있던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유인범 학생은 “한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라며 “처음에는 악기 다루는 것이 서툴렀지만 지금은 하모니카 2개로 연주가 가능하다”며 즐거워했다. ▲ 송산중은 방과후 학교를 통해 …

  15. 2011.09.26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 출산장려정책 분석]대상·자격 따져 시기 맞게 신청해야

    2010년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나타낸 합계출산율이 1.23명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았던 2005년의 1.08명 비해 나아진 수치지만 여전히 낮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다. 출산율이 낮은 이유로는 …

  16.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애 딛고 일반학급에 다니는 성당초 김자민 학생

    …찾은 이들을 반겨준다. 성당초 건물 1층에 있는 교실은 6년 내내 같은 아이들이 사용하고 있다. 학년이 올라가면 자연히 교실이 바뀌기 마련이건만 자민이반 학생들은 예외다. 뇌병변 1급 장애를 겪고 있는 김자민 학생(당진읍 원당리, 6학년)의 이동에 불…

  17.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다.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트레이시’라는 여성의 이야기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빅터의 선생님이 실수로 IQ 검사결과를 잘못 알려주는 바람에 빅터…

  18.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까지 6개 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19.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없는 남편을 기다리며 할머니는 “제 정신이 아닌 채” 살았다. 몇 년 동안 남편이 돌아올 기미가 보이지 않자, 주변에서는 재혼을 권했고 할머니는 합덕에 살고 있는 지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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