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기간
1993—2026

93건 · '따뜻 마음'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6.10.14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몽골 계절근로자 어트거 씨 암 투병에 당진 온정 봇물

    …운 암 진단으로 병상에 누운 가운데,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어트거 씨는 지난 4년 동안 대호지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하며 남다른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농업인과 동료 근로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받아 온 일…

  2.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를 발견했다. 당진에 특별한 연고는 없었지만 서 셰프는 가게를 본 순간 마음이 끌렸다. 그는 “가게를 보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며 “상권을 따져보거나 계산하지 않고 그날 바로 계약했다”고 말했다. 입소문으로 두 달 만 매출 올라 부부는 손…

  3. 2026.08.0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발길 끊긴 당진전통시장 ‘오늘의 시장 라이브’로 활로 모색

    < 편집자주> “퀴즈입니다! 이 문어의 속마음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당진어시장 한편에서는 진행자의 멘트와 함께 라이브 방송이 이어졌다. 지난달 28일 당진어시장에서는 상인들이 참여한 ‘오늘의 시장 라이브’ 5화 촬영이 …

  4. 2026.04.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커피브라운(대덕동) 조은실·조은미 대표 “바쁜 일상 속 한 템포 쉬어가는 공간”

    …피아노를 전공해 20년 넘게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조 대표는 오랜 시간 마음속에 품어왔던 카페 창업의 꿈을 단순한 바람으로 남겨두지 않고, 현실적인 준비로 이어갔다. 그는 학원 운영 틈틈이 바리스타 학원에 다니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카페 운영…

  5. 2026.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봄을 기다리는 사람들

    …봄을 기다린다. 겨울은 춥고 어둡고 생명이 움츠러드는 계절이지만, 봄은 따뜻하고 밝으며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계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아도 마치 긴 겨울을 지나고 있는 것…

  6. 2025.12.03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과 기업을 잇는 다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첫 일경험, 두려움 넘어 성장으로”

    …. 직업 상담사와의 상담을 거쳐 일경험 사업의 사무직 분야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 김 인턴은 “따뜻한 글로 사람을 위로하는 작가의 작업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그 이야기를 듣고 센터에서 책자 제작 업무를 맡겨줘 원고 취합, 교정, 디자인 협…

  7. 2025.10.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정 나눠

    …"이라며 "학부모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는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전했다.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표하는 이번 행사가 다문화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육 …

  8. 2025.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신평면 매산리 진걸찬Uc 류인우 대표음섬포구와 들녘을 품은 ‘뷰 맛집

    … 기본이고 분위 기와 서비스까지 어우러져 손님들이 ‘정말 잘 모셨다’는 마음이 드는 곳이 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대표할 새로운 미식 명소 진걸찬Uc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으로 벌써 단골손 님들이 생겼다. 류인우 대표는 “처음 에는…

  9.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비해 지난 6월 ‘미가네 시골밥상’을 열었다.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10.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AI 시대에도 사람의 마 음 은 사람이 전해야 한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결국, 우리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 의 마음으로 세상이 따뜻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공감과 배려, 기다려주는 인내와 함께 울어주는 눈물은 아무리 발전된 인공지능이라 해도 흉내 낼 수 없는 인간만의 고유한 언어이다…

  11. 2025.07.0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사랑 (합덕읍 석우리) 박시애 셰프 “어차피 먹는 밥, 밥을 사랑하자”

    ‘밥사랑’ 한식뷔페는 집밥 같은 따뜻한 정성과 정직한 맛으로, 손님들이 밥을 사랑하게 되는 공간으로 다가가고 있다. 박시애 셰프는 약 10년간 서울에서 조리사로 일했으며, 가게의 대표이자 남편인 김재홍 씨는 일식 요리사로 활동했다. ‘밥사랑’은 박 셰…

  12.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느껴지는 ‘미스타교자 당진CGV점’. 내부는 아담하면서도 주황빛 조명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일본 여행지의 작은 음식점에 온 듯한 기분을 준다. 지난 2월, 읍내동에 문을 연 이곳은 양미화·최정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두 대표는 경기도 화성…

  13. 2025.03.21 · 산업·경제 · 이태경

    디저트39 당진송악점 (송악읍 복운리) 편미라 대표 일상의 활력소 얻을 수 있는 카페!

    … 있는 브랜드 콘셉트답게 알록달록한 색과 분위기의 공간은 그가 추구하는 따뜻함과 잘 맞아떨어졌다. 편 대표는 “눈으로 한 번, 맛으로 두 번 디저트를 즐기며 손님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었으면 한다”며 “이곳에서는 마음껏 웃으며 이야기할 수 …

  14.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고대농협 설맞아 군부대에 위문품 전달

    … 삼겹살 50kg, 떡국떡 50kg, 사골육수 100봉지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최수재 조합장은 “국민과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국군장병들이 따듯한 설명절을 맞이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며 “고대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내 소…

  15.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삽교호는 관광지며 조개구이나 횟집이 즐비이다. 그런 이곳에 따뜻한 샤브샤브 음식점 ‘샤브연리지’가 지난 1월 26일 문을 열었다. 이 상가의 안영수 점장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손님들을 맞는다. 그의 눈빛에서는 열정과 포부가 가득하다. 안 점장은 경기…

  16. 2024.09.06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인물인터뷰] 황미선(44) 10년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성공기 “위기를 기회로…출근이 즐거워요”

    …와 격려가 없었다면, 지금의 자신도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가족의 따뜻한 응원은 그에게 큰 힘이 되었고, 자격증 취득과 취업에 성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미선 씨는 “가족의 지지가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며…

  17.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가도 인사를 듣기가 힘들다”며 “우린 시니어니까 고객들에게 더 친절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친절한 편의점이라고 칭찬할 때마다 기분이 너무 좋다”고 웃으며 전했다. 배인자 씨는 “편의점이고 대덕동의 특성상 젊은 고객…

  18. 2024.05.24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Cafe.산책하다 (수청동) 이소현 대표

    …업했다. 이 대표는 고객이 산책길에 편안하게 카페를 방문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그 이름대로 이 대표의 카페 내부로 들어서면 곳곳에 놓인 식물들의 푸르름이 산책길처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이 대표는 가구를 고를 때도 따…

  19.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강영희 꽃모아협동조합 이사장꽃값 폭등에 꽃집 주인도 고객도 울상

    …으킬 첫째아들(화훼농가)들을 신경 쓰느라 막내딸(동네꽃집)들을 소홀하여 마음의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살피는 가장으로서 따뜻한 눈빛과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이글을 보는 꽃을 소비하는 손님들의 인식변화도 필요하다. 10년 전에 판매하는 3만 원 꽃다발을…

    당진시대
  20.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살리의 거실’이란 뜻으로,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