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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2년

28건 · '마을 가장'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화투장이 사라진 노인정

    …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숙환 노인회장은 “동네의 어른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노인들이 존경받고 싶으면 존경받을 행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일인데 노인들의 호응이 대단하다”며 “노인정에서 소득사업을 시작한 후 마을 주민들이 노인들을 대하는 시선도…

  2.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문화와 교육문제 다뤄주길”

    …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시급하게 눈을 돌려야 할 부분은 문화와 교육문제라고 지적했다. “우리 마을에서만 올 겨울 6가구가 당진을 떠날 예정”이라며 그들이 떠나는 이유가 좀 더 나은 문화혜택을 누리기…

  3.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을 데리고 도시로 가기도 하지만 농촌에서 살더라도 사교육비 부담이 여간 크지 않다.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더욱 어려워 학원은 물론 보고…

    당진시대
  4. 2002.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당진군의 당면한 노인복지문제를 생각해본다

    …. 그러나 노인문제는 노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작 고령화가 몰고 온 가장 심각한 문제는 노인과 다른 세대의 구성원 사이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우선 노인들만의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노인인구의 급증현상은 건강한 노인의 절대수가 …

    당진시대
  5.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를 지나서 1㎞정도 가면 길가에 ‘오리골’이라는 조그만 가로 안내판이 마을로 들어오는 손님들을 기다리고 서있고 마을 안 길로 접어들면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

  6.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이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의 접시 등 식기류를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을잔치 등 대규모 행사 때 일회용 접시 등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한 연수단 일행의 생각엔 별도로 식기류를 항상 준비해야 한다는 말이 언뜻 이해되지 않았다. 이런 일들은 일회용품 사…

  7. 2002.08.25 · 정책·행정 · 유종준

    성숙한 지방자치와 합리적인 시민정신

    …서 비교적 심각한 문제인 노인문제에 대해 베르너 시장은 오히려 노인들이 가장 부유한 층이라고 설명해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했다. 우리 지역에서는 수많은 노인들이 빈곤과 소외감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이 곳에서는 노인들이 부유층이라니. 녹지정책에서도 마찬…

  8. 2002.08.25 · 산업·경제 · 김정진

    가화포도 9월 첫주가 절정

    …분주하다. 순성면 본리 일대에서 재배되는 가화포도는 9월 첫주에 출하가 가장 활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초 8월25일경이면 출하가 될 것으로 전망되던 가화포도는 8월에 계속된 비로 인한 일조량 부족 등으로 열흘가량 출하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

  9.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유서깊은 창리의 상징”

    【우강】 창1리 주민들이 마을의 유래를 기록한 마을표지석을 설치했다. 지난 15일 우강면 창1리(이장 안광준) 주민들은 마을회관에 모여 마을 표지석 건립식을 갖고 자축하는 잔치를 열었다. 내빈과 마을주민들이 마을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건…

  10.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릴 적 꿈을 키우던 돌담길 꿈에서 다시 가볼까 - 이인학(당진읍 읍내리)

    … 떠오르는 아름다운 시절, 지금처럼 세탁기도 없었던 때 그래도 일생 중 가장 행복하고 좋았던 시절이었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신다. 손가락을 호호 불며 눈사람을 만들고 곰돌이 닮았다며 사진을 찍어달라던 녀석들의 빨간 두 볼은 난로 불에 달구어진 무쇠 모양이…

  11. 2002.07.07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외롭고 어려운 농가 도울 때 가장 보람 느껴”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도울 때 가장 보람있었습니다.” 한 차례 쏟아 붓고 지나간 소나기로 드넓은 합덕 평야가 더욱 푸른빛을 띠며 맑게 빛나던 7월1일 오후. 농사일을 돕느라 바쁜 와중에 잠시 짬을 내어 합덕터미널 앞에서 쌀 수입…

  12. 2002.07.07 · 산업·경제 · 유종준

    송악면 마을 한정어업 면허 ‘이견’

    수협 신규출자 문제로 해당 8개 마을 의견 엇갈려 【송악】 평택항 항계내의 당진 수역에 대한 어업활동을 위해 한정어업면허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해당 마을간에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군은 각종 어업활동이 금지 혹은 제한되는 평택항계 내의 당진 수역에 …

    당진시대
  13. 2002.06.30 · 정책·행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열린 의회상 구현하겠다”

    …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이번 지방의회 선거 중 가장 치열한 격전지역 중 한곳인 신평면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 당선자는 “주민들이 군의원으로서의 활동성과에 대해서 쉽게 잊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많이 느꼈다”고 토로했다. 주된 경쟁…

  14. 2002.06.23 · 인물·동정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군내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나이가 많은 것을 문제삼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는 김 당선자는 “무조건 젊은 사람이 된다고 좋은 것이 아닌데 정책과 경륜을 따지기보다 나이가 많다고 탓하는게 가슴아팠다”고 선거기간 어려웠던 점을 토로했다. 김 당선…

  15.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02년 월드컵축구대회 등 이름난 국제대회가 아니더라도 초등학교 운동회나 마을의 조기축구대회에서도 가장 소중한 것이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

    당진시대
  16. 2002.05.19 · 정책·행정 · 이희철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합리적인 군정운영에 주력

    …질과 능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한다. 이를 위해 250개 마을을 일일이 답사했으며 당진지역의 사정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그는 “군수는 완급과 경중을 따져 군정전반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한다”며 “…

  17.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선택 2002 지방선거 유권자는 요구한다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시급”

    …조했다. “합덕읍에 200m 간격으로 경로당이 설치된 곳이 있는데 이런 마을별 경로당들을 3~4개 마을마다 통합해 운영돼면 훨씬 효과적이다. 노인들도 20분 정도 산책삼아 걷게 되면 운동되서 좋고 경로당을 통합해 좀더 크게 설치하면 다양한 프로그램도 …

  18. 2002.05.05 · 인물·동정 · 유종준

    군의원 출마예정자 인터뷰

    … 요청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만약 군의원에 당선된다면 어떤 일에 가장 역점을 둘 생각인가? -군의원이 큰 힘을 발휘하진 못하겠지만 농촌과 농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여하고 싶다. 또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

    당진시대
  19.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권자모임 대표 남해군의 친환경적 개발 지방자치제가 실시되면서 자치단체의 가장 큰 책임은 지역의 전망을 스스로 세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보도한 대로 우리 인근지역 평택은 동북아시아의 물류거점이자 광역국제물류도시로 성장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세우고 …

  20.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님의 명을 받들라는 하늘의 계시였을까? 김과장은 그 후로 더 열정적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기 시작했다. 경로잔치 풍물공연, 무인고 분묘 벌초작업, 독거노인 돌보기사업,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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