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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느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1년

25건 · '마음 느끼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칠 계획인가? -우선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어떠한 생각과 마음을 갖고 일하느냐에 따라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평가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일선 경찰에 최대한 권한을 위임해 현장에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2.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가을 저녁을 음악으로 물들인 행복콘서트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진식 지부장은 “가을이 깊어 가는 시기에 군민들이 느끼는 문화의 향수를 채워주고자 행사를 계획했다”며 “다양한 공연을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기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4.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월 1일 시승격이 확정되었고 지난 9월 개청식과 함께 군민들은 모처럼 한마음으로 함께 서로 이해하고 관용하며 ‘새술은 새부대에 담으라’는 말처럼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남은건 군민이 행정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수준높고 신뢰받는 행정…

    당진시대
  5.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을 쌓으며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힘이 난다”며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니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즐겁다”고 말했다. ▲ 교내 급식실에서 석식까지 제공해 준다. 저녁식사 제공에 하굣길 스쿨버스 운행까지 저녁식사 시간이 되면 아이들은 급식실…

  6.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한 구름과 비가 그치니, 정열의 태양이 땅으로 바싹 내려와 넓은 들녘에 마음껏 쏟아 붓고 있다. 그 들녘에 쏟아 붓는 햇살줄기가 마치, 어머니가 어린자식을 품안에 젖을 물린, 다정스런 눈빛 같은 손길이 느껴진다. 정겨운 들녘은 그 눈빛과 손길이 닿은 …

    당진시대
  7.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로 마을과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온 뒤 일선에서 물러난 이 회장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

  8. 2011.08.20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⑧ - 이상옥 작가] “여체보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것 없어”

    … 점을 강조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일반 대중들이 전시회에 대한 거리감을 느끼는 것이 안타깝다는 이 작가는 “그림을 볼 때 특별한 마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색감이나 형체 등을 보며 느낌이 오는대로 받아들이면 된다”며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거나 표현 방…

  9.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주민들의 민원처리를 위해 보조역할을 하면서 느끼는 보람이 커요. 가끔 젊은 분들은 문서자동발급기 이용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도와주려고 하면 자존심 상해하며 경계하기도 하는데 마음이 다치지 않게 잘 설명해주면 이내 고마…

  10.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중 만화동아리 ‘해븐(Heaven)'] “동아리 활동으로 학업 스트레스 해소”

    …를 푸는데 도움이 됐다”며 “동아리 학생들이 너무 부담 갖지말고 공연을 마음껏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취미를 가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던 일을 해보니 즐거웠다”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멋있게 마무리 하겠다”고 …

  11.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 두시간 동안 제가 더 행복한 것 같아요. 제 자신에게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는 시간이에요. 이영애 : 봉사활동이 굉장히 쉽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집안이 평안해야 봉사도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봉사단 활동을 통해 내 가정이 …

    당진시대
  12.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한다고 생각한다. 며칠전 어느 분과 대화중에 요즘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느끼는 점을 말씀드렸더니 임산부에게 자리를 두어번 양보하신 적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칠십 중반을 넘기신 분께서 자리를 양보해야 할 정도였다니 과연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당진시대
  13. 2011.05.09 · 문화·교육 · 우현선

    [무료로 장애인에게 태권도 가르치는 김 종 학 관장] “집에만 갇혀 있던 지적장애인에게 활력을”

    …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지금은 학생들이 조금씩 태권도 수업에 흥미를 느끼는 것 같아 보람도 느낀다고. “집에서만 지냈던 터라 활동량이 적어서 비만이 많아요. 줄넘기부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줄을 돌리는 것도 어려워하더니 요즘에는 곧잘 따라하고 있어요…

  14.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의 관계처럼 어지간히 비슷한 점이 많다. 요즘 눈물을 흘리면서 죄책감을 느끼는 다문화가족이 많아서 걱정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려운 고비는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지만 다문화가족이 느끼는 어려움은 우리네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당진시대
  15.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과는 박 원장 외 6명의 직원들은 ‘단기적 치료가 아닌 장기적 치료’를 마음에 항상 새기며 나태해지지 않도록 서로를 독려하고 있다. 박 원장은 또 치료 후 치아에서 잇몸질환까지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을 당부했다. 그녀…

  16. 2011.03.30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14대 회장에 최장욱씨

    … 모색하고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데 뒤를 돌아보니 송구스러운 마음이 더욱 크다”며 “지금 시대는 지속적인 변화가 이뤄지는 가운데 농업도 예외가 아니라 생각하고 자구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느끼는 때에 취임임원과 회장들이 더욱 열심히 해 나갈 것…

  17.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8] 재앙속의 일본인

    …는 보도를 접하면서 절망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주는 한국인 부부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와는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일본의 대재앙을 보면서 위로의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남을 배려하는 …

    당진시대
  18.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강순자 교동3리 이장] “옥의 티, 오탈자 줄여 주세요”

    …. 집안일과 사회활동을 병행하는 게 쉽지많은 않지만 지역 활동을 하면서 느끼는 점과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좋다고 말했다. “이장일을 하면 동네 사람들 이야기를 모두 들어줘야 하니까 바쁘기도 하고요. 동네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으니까 아쉬운 점도 많아요…

  19.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나 싶기도하고… 내 나이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내에서 느낀 현실은 그냥 보아 넘기기에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었다. 발디딜 틈 조차없이(?) 빼꼭히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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