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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02년

36건 · '마음 따뜻'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외국인 노동자들의 편안한 쉼터

    …쉴 틈 없는 근로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수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했다. 사물놀이와 부채춤, 힙합공연, 장구춤 등 갖가지의 축하공연은 조금 굳은 듯한 외국인근로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

  2. 2002.12.22 · 지역사회 · 이희철

    합덕여성의용소방대 ‘소망의집’ 봉사

    …한 대원들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목욕과 빨래, 청소 등을 하며 힘겹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의용소방대원들의 손에 묵은 때를 벗은 할머니들의 얼굴엔 개운한 웃음이 떠올랐고 대원들의 표정도 즐겁기는 마찬가지였다. 또한 몇몇 대원들은 밀린 빨래를 하고 …

  3.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빚어낸 맛 - 솔바람물결소리

    …하게 느껴지는 것은 이 곳의 분위기 때문만은 아니다. 노일원씨의 넉넉한 마음씨가 또 한 몫을 한다. 독거노인 5집을 돕고 있는 노씨는 봉사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큰 돈 보다는 작지만 마음이 담긴 봉사를 하고 싶다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

  4. 2002.12.15 · 지역사회 · 이희철

    ‘사랑’을 향한 아름다운 시작

    … 손님이 밀려들어 저녁 늦게까지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황을 이뤘다.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치른 자모회장들은 차와 떡 등을 성심 성의껏 손님들에게 대접했으며, 행사장을 찾아 작은 도움을 보탠 손님들도 여담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찬조 출연한…

  5.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석문면 경로위안잔치 열려

    … 적십자봉사회(회장 원복희) 주관으로 50여명의 무의탁 노인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위안잔치가 열렸다. 원복희 석문면적십자봉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아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

  6.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롤송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종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사랑을 보태는 주민들의 마음이 난로보다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2002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마지막 남은 한 장의 달력도 조급하게 숫자를 더해간다. 옷깃을 파고드는 칼바람이 부쩍 추위에 몸을 사릴 어려운 …

  7.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구미 - 구미자(당진읍 읍내리)

    …게 종용하는 어깨 위에 가만히 가만히 저녁 안개가 내리며 성구미 사람들 따뜻한 마음처럼 나를 감싸고 드네 구미자 - 호수시문학회/ 당진읍 읍내리

  8. 2002.1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삶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이순례

    … 오에 겐자부로 옮긴이 / 송현아 펴낸곳 / 까치 이순례 다해일식 운영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지고 하얀 눈이 펄펄 날릴 것 같은 계절입니다. 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책 읽…

  9.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기념사]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를 전하고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합리적인 사회,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서 지역의 현안들을 함께 논의하고 토론하는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시시비비를 가리는데 보다 공정한 입장에서 판단하고 주장하도록 …

    당진시대
  10.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가볼만한 산 ] 산소처럼 갸날픈 억새의 유혹

    …온 정상의 맑은 하늘이 가린 지 오래다. 참으로 대단한 경사구나, 하는 마음에 2시간 가량 지난 후 좌측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힘겹게 오르니 남북으로 길게 뻗어내린 기백산과 금원산이 보이고 남 덕유산에서 지리산으로 장쾌하게 뻗은 백두대간이 한 눈에 들어…

  1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람도 있다. 할머니로선 난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지만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하신다. 오히려 달래고 다독거려 돌려보내면 다음 날 꼭 할머니께 죄송하다며 사과하러 온다. 친자식처럼 대해 준 할머니인데 사과라도 안하면 편하게 잠을 잘 수가…

  12. 2002.10.12 · 문화·교육 · 김정진

    격려금 전액 수재의연금으로

    …스교실 회원들이 시범공연 격려금 전액을 수재의연금으로 기탁해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지난 4일 고대면민 체육대회가 열린 공설운동장에서는 체육대회 식후행사로 스포츠댄스 시범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고대면 체육회로부터 시범공연 격려금을 받은 고…

    당진시대
  13.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져 옷 속을 적신다. 오늘도 이집 저집 초인종을 누르실 어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스한 목소리가 들리지…

    당진시대
  14.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더 나아가 전국대회에 출전하기로 마음을 다졌다. 전기기기에 대해 별다른 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그였지만 그의 도전정신이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다. “도전해서 안 된다는 생각은 한번도 가져보질 않았습니다. 어…

  15. 2002.09.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힘들고 고통스런 달동네 사람들의 삶 이야기

    … / 창작과비평사 값 / 8,500원 굶주림과 가난을 어루만지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 친구 아들 졸업선물을 고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란 제목 자체에 호김심이 생겨 책을 사게 되었다. TV프로그램 “책을 읽읍시다”에서 나왔다는 것도 한몫했지만 괭이부리…

  16.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금시 짜낸 쇠젓은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는 그대로 있듯‘ “어린 마음에 이만치 컷을 때 세상사는 게 비겁했어요. 그렇게 사는 게 아닌데 사람들이 비겁하게 살더라구요. 인간 대 인간, 사람 대 사람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인정해줘야 살아갈 수 있지…

  17. 2002.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쓸쓸한 편지 - 정호승

    …나를 버릴 때마다 세상을 버리지 않고 살아온 나는 아침햇살에 내 인생이 따뜻해질 때까지 잠시 나그네새의 집에서 잠들기로 했다 솔바람소리 그친 뒤에도 살아가노라면 사랑도 패배할 때가 있는 법이다 마른 잎새들 사이로 얼굴을 파묻고 내가 울던 날 싸리나무 …

    당진시대
  18. 2002.07.07 · 인물·동정 · 이희철

    [인터뷰] “단결된 힘으로 지역에 희망과 소망 심을 터”

    …장은 “100명이 1%의 힘을 모아 100%의 단체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회원들을 감싸안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소망을 심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지역의 해야할 일들을 찾아내 “가장 낮…

  19. 2002.06.30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참봉사는 가난과 작은 것을 함께하는 마음”

    …난하고 힘이 없어서 나눌 것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나누려는 마음이 결핍되어 있기 때문”이라며 “가난과 아주 작은 것을 함께 하는 마음, 바로 그것이 사회를 따뜻하게 변모시키는 진정한 봉사”라고 거듭 힘주어 말했다. 즉, 지금 있는 그대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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