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5년

40건 · '마지막 그리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 아파서 도움을 받을 수도 없는데다 산타는 몹시 지쳐 있었지요. 하지만 마지막 선물을 갖다 주기 위해 힘든 여정을 시작합니다. 아주아주 멀고 먼 롤리 폴리 산꼭대기에 사는 하비의 오두막집을 향해서 말이죠. 추운 겨울밤 썰매도 없이. 순록의 안내 없이는…

    당진시대
  2.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미스터 소크라테스 최 명 옥 | 합덕지구대 순경

    …가고자 노력하는 일선 경찰들의 노력에 해가 되지는 않을지 우려가 됐다. 그리고 이야기 속에 나오는 검찰의 모습은 과장된 모습이 있겠지만 방대한 수사 자료와 충분한 증거 제출과 함께 요청된 폭력조직 보스에 대한 구속영장청구가 한 검사의 주관적인 증거불충…

  3.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착한 숙소. 첫날부터 술이었다. 한국에서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

  4.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 축제를 했고 그 결과 함평=나비=청정지역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냈다. 그리고 축제 7년째를 은 올해, 함평은 16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명실상부한 관광메카로 거듭났다. 말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낸 것이다. - 연간 관광객 18만명에서 300…

  5. 2005.10.10 · 정책·행정 · 김기연

    [동행취재-노래방 불법영업 단속현장] 단속 4개소 중 3곳 주류판매로 적발

    … 동행했다. 합동단속반은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의 김승태 경장 외 1명, 그리고 군청 문화관광과의 심의수 담당자로 구성됐다. 주류 판매 사실 끝까지 부인하는 업주 노래방 영업은 평일인 경우 밤 10시는 되어야 활기를 띤다. 단속반은 오후 8시30분에 합…

  6. 2005.10.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2005 전국쌀사랑음식축제] 날씨에 울고 웃었던 쌀 축제

    …쌀문화전시관 및 쌀음식전시관 등을 중심으로 조성된 각 전시관과 부대시설 그리고 체험장을 돌며 쌀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 쌀을 이용한 응용요리 등을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하면서 축제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번 쌀 축제는 무엇보다 먹거리가 풍부했다. 쌀을 …

  7.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다. 7년만의 해후였다. 우리의 세월을 실감케 한 건 열살 먹은 은솔이 그리고 그 뒤로 태어난 휘윤이였다. 아직 혼자라고 했다. 십여년 전 J의 자취방에 놀러 갔다가 그 대문 앞을 고집스레 지키고 섰던 한 남자가 생각났다. 누구야?.. 社內 사람 너두…

  8.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군의원 출마 밝힌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재정·예산문제 면밀히 따져보고 싶다”

    …하나 둘 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출마의사와 함께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강조했다. 그 이유로 후배도 많고 선배도 많아 길을 열어줘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제도권 밖에 있는 것과 제도권 안에 있는 것의 차이를 느꼈습니다. 기업이나 기…

  9.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셋이 안하사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었다가 함께 실종됐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24시간 후, 이들 네명의 병사는 모두 숨진 채로 발견되었고 곧이어 ‘죽음도 불사한 살신성인의 전우애’를 예찬하는 보도가 이어졌다. “내 아들은 실족한 게 아닙니다” 맨처음…

  10.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5] 진호의 메달과 어머니

    …었다. 풀만 뽑을 줄 아는 하농과 곡식을 재배하고 수확할 줄 아는 중농 그리고 땅을 기름지게 만드는 상농 마지막으로 인간을 제대로 교육시키는 성농이 그것이라 한다. 그런데 이 두 자폐청년들의 부모들은 그들의 자녀들이 비록 장애우임에도 강하게 키우려 노…

    당진시대
  11. 2005.09.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반려견에 치명적인 5가지 전염성 질환중 마지막 만성호흡기질병, 바로 개바이러스성 호흡기병(canine viral respiratory disease)이다. 복합적인 호흡기병이기 때문에 환절기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한다. 병인체는 디스템퍼 바이러스, 아데…

    당진시대
  12.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양항만도시가 충남도청 입지에 미치는 영향’ 학술심포지엄, 충남도청 서해안 이전의 당위성 강조

    … 즉 최대한 객관적인 입지평가기준과 가중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충남도청 이전 평가결과에 대한 승복이다. 각 지역에서 도청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위에서 나열한 것과 같이 정치성과 지역성을 배제하고 객관성이 최대한 확보되면 평가결과를…

  13.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 연 숙 자유기고가 ] 어서 오라, 가을이여!

    … 이제 5분밖에 남지않은 시간을 어디에다 쓸까 생각해보았다. 옆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는데 2분, 오늘까지 자신의 삶을 생각해 보 데 2분, 그리고 남은 1분은 자연을 한번 둘러보는 데 쓰기로 했다. 그는 옆의 두 사람과 최후의 키스를 나누고는 조금…

  14.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동창회 | 송산초 52회]재치와 휴머니즘, 그리고 ‘명물’있기에...

    …동에 동참하는 뜻으로 총동문회 행사 때 모금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8월 마지막날, 성구미 허브마을 차브민에 초대 안효권, 3대 이재상, 4대 김일환 회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창회에 거는 그들의 기대를 들어본다. “지금 이대로 변함없이 나간다면 성공하…

  15.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 효율성을 기했다. 또한 방청객들의 질문을 사전에 서면으로 제출받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방청객들의 질문을 추가로 서면으로 받았다. 이날 토론회의 4가지 주제 중 가장 중요한 쟁점은 ‘INI스틸에서 주장하는 환경오염물질 저감시설의 타당성’이었다. INI…

    당진시대
  16. 2005.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산탐방기 44회] 지리산 한신계곡

    … 하동바위 골에서 내려오는 한신지곡과 덕평봉 북쪽에서 발원한 바른재골, 그리고 칠성봉 부근에서 곧은재골이 이곳 가내소폭포 부근에서 만나 백무동계곡을 이룬다. 폭포좌측에는 장터목으로 오르는 비등산로가 철조망에 가려져 사람들의 접근을 금하고 있으며 그 옆…

  17.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신희정 씨가 추천하는 지금 이 시간이 천국임을...

    “사랑은 빗물처럼 위로부터 기쁨을 흠뻑 머금고 내려 무성해진다. 그리고 때때로 삶의 분노를 간직한 열기 속에서 표면에는 사랑이 말랐지만, 뿌리를 보살피고 살려서 아래서부터 사랑이 무성해지기도 한다.” 에디의 네번째 만남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사랑하는…

  18.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을 잃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박씨 물고 오던 제비가 눈에 띄지 않는 것을 보면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각박해져서 우리 동네에는 박씨를 물어다 줄 흥부가 살고 있지 않은가 하여 두렵습니다. 그나마 매년 찾…

    당진시대
  19. 2005.07.11 · 정책·행정 · 김기연

    후소샤 역사교과서 불채택운동 동행취재

    …본의 출입국 심사를 쉽게 통과하기 위해서였다. |첫째날 | 일본 도착, 그리고 기자회견 방문단은 6월20일 오전 인천공항에 모여 간단한 상견례를 나누고 곧바로 출발했다. 인천공항에서 일본 규슈의 구마모토까지는 약 1시간5분이 소요됐다. 우리나라에서 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