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AI데이터센터 과연 우리의 미래인가?
…W급 데이터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과연 이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지, 미래산업으로의 가치가 있는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100MW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와 80개의 일자리가 과연 석탄화력 폐쇄 이후 당진이 선택해야 할 미래인가?” 1조2,4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1건 · '미래 아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W급 데이터센터를 추진하고 있다. 과연 이 많은 데이터센터가 필요한지, 미래산업으로의 가치가 있는지 당진시장에게 묻는다. “100MW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와 80개의 일자리가 과연 석탄화력 폐쇄 이후 당진이 선택해야 할 미래인가?” 1조2,40…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책에 반영하는 대의기관”이라며 “물가 상승과 저출생, 고령화 등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여러 과제에 직면해 있는 만큼,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무엇보다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이번 첫 추경과 내년 본예산 심사는 더 밀도 있게 진행하겠다. 우선 “미래를 만드는 돈은 지키고, 관성으로 쓰는 돈은 덜어 낸다”는 기준을 적용하겠다. 집행률이 수년째 저조한 사업, 성과 지표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는 행사성 예산, 유사·중복 보조금…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당진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는 중압감과 책임감이 훨씬 크게 다가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저를 다시 선택해 주신 의미를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를…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장 가까운 현장 이다. 국회가 국가의 미래를 논하는 곳이라면, 지방의회는 시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곳 이다.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을 살피고 행정을 견제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지방의회의 존재 이유다. 그러…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 먼저 당선을 축하드린다. 당선인의 '민선 9기 당진'의 궁극적인 미래상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인가? 제가 그리는 민선 9기 당진은 거창한 건물들만 가득한 도시가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입니다. 후보 시절 전 생…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지방선거는 단순히 특정 후보를 선택하는 절차가 아니라, 우리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집단적 의사결정 과정이다.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가치를 우선시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결…
2026.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 주]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충남지역 풀뿌리언론 연대모임인 <충남지역언론연합>(회장 당진시대 최종길)은 도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돕기 위해 충남도지사 후보자들을 만나 그들…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추진하여 사람이 모이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입혀 원도심을 단순한 통로가 아닌 찾아오는 목적지로 재정의할 때,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 상권의 활력이라는 선순환이 시작될 것입니다. 둘째, 이제 농업은 개별 농가의 몫이 아닌, 시가 함께 책임지는 미…
2026.05.1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력 중심 산업구조의 한계에 직면해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산업으로의 전환이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과제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단순한 구상이 아니라, 국가 정책 방향과 맞물려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바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현실…
2026.05.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의미를 가지고 운영되어 왔다면, 지역에서 실제로 삶을 이어가며 청년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인재진 감독은 해당 선정 과정이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 상황을 아는 …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5가지를 선정한다면 무엇이며 제3선거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충남도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은 결국 우리 제3선거구의 생존 및 발전 전략과 직결되어 있다. 첫째, 충남-대전 행정통합과 당진의 거점 역할입니다. 행정통합은 단순한 기구 합병이 아니…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업과 대산 석유화학단지는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중심인 만큼, 단순 규제가 아닌 ‘산업 전환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 수소환원제철,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첨단소재 산업 육성을 통해 충남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2. 저출산·고령화와 지역소…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원 규모의 투자 중 철강 업종과 관련된 산업이 거의 없다는 것은 당진의 미래 먹거리가 이미 새로운 영토를 향해 확장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증명하고 있는 확실한 지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대표적인 결실이 바로 1조 원 규모의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공…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편 면천농협 측은 “관련 자료는 감사 과정에서도 제출했다”며 “특혜가 아닌 정상적인 절차에 따른 계약”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아래 편지는 신문사로 도착한 시민분의 추가 제보입니다. [시민 편지] 안녕하세요. 당진시대의 지역 현안 보도에 늘 …
2026.05.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해결하는 진정한 자치 시대를 열겠다. 낡은 관행의 '관리'가 아니라, 미래 기술과 현장을 아는 '실행의 리더십'으로 당진의 가치를 확실히 키우겠다. -. 당진시 청년인구 유출 문제에 대한 청년 정책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당진시의 청년 인구…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당리당략을 떠난 시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한다. 정쟁보다는 당진의 미래를 위한 정책 경쟁을 우선시하고, 소외된 지역이나 계층이 없도록 도농 균형 발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 Q 당진시 예산 가운데 축소가 필요하다고 보는 부문과 확대…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은 아직 멀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결국 현재 합덕역은 ‘완성형 역’이 아닌 ‘진행형 역’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역은 생겼지만 주변은 그대로 합덕역의 또 다른 문제는 역세권 개발이다. 합덕역 건설이 확정되던 초기에는 주변 지역에 개발 기대감이 크게 형…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후보는 현장에서 답을 찾고 중앙과 연결해 온 준비된 후보”라며 “당진의 미래를 실현할 검증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오늘 우리가 함께 문을 연 이 선거사무소는 단순한 선거사무소가 아니다”며 “정체된 당진을 바꾸고 시민이 주인…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해야 합니다. 또한 이사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기관 운영이 개인이 아닌 조직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아울러 자율성과 책임경영 체계를 확립해 대표이사 공백 여부와 관계없이 조직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야 합니다. 출자·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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