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패했다고 무엇을 불안해 하는가?
…특허를 받았지만 그 뒤에는 1만 개의 실패작이 있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당시 에디슨은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안 되는 방법 1만 가지를 찾아냈을 뿐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말하는 체념이나 포기를 모르는 긍정의 힘 자긍의 힘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사고 당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허를 받았지만 그 뒤에는 1만 개의 실패작이 있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당시 에디슨은 “나는 실패하지 않았다. 안 되는 방법 1만 가지를 찾아냈을 뿐이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말하는 체념이나 포기를 모르는 긍정의 힘 자긍의 힘이…
2010.11.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돼 6.25 직전 헤어진 형과의 만남을 앞두고 무산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홍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6.25 발발 직전 북측으로 간 큰 형의 요청으로 이산가족 상봉명단에 포함됐다. 그러나 상봉 며칠을 앞두고 먼저 상봉요청을 했던 형님의 건…
2010.10.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으로 가던 중 길가에 앉아있던 신원불명자를 확인하지 못한 채 차로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불명자가 도로와 인접한 지점에 앉아있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 최모씨는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뒤따라 오던 일행이 사…
2010.10.1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화물차와 도로보수작업 중인 예산국도 관리사무소 작업 차량이 충돌했다. 사고로 인해 5톤 화물차를 운전 중이던 한모(50)씨가 병원 이송 후 치료 도중 숨졌다. 주변에서 작업 중이던 예산국도관리사무소 직원 장모(58)씨를 비롯한 2명이 중상을 입고 인…
2010.09.20 · 산업·경제 · 우현선
… 관련해 징계변상요구심의회가 열렸다. 징계대상자는 전 조합장인 지모씨와 사고 당시 RPC 장장이었던 이모씨, 전 전무 김모씨 등 관리직과 RPC 담당자 6명이다. 농협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심의회 결과, 이 전 RPC 장장에게 올 한해 감봉과 1억78…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제가 현실로 이뤄졌다. 전신주 건설 반대 당시 주민들은 농로를 가로지르는 대한전선의 임시전선 공사로 인해 방공방제 및 트렉터 작업의 어려움, 땅값 하락 등의 문제를 겪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건설된 전신주가 지반이 약한 농수…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짓는데 일조를 했다. 마을주민이 모두 참여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며 당시를 회상하는 마을 주민들은 “교육청 땅이라 해서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는 것이냐”며 폐교 매각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외에도 주민들은 지난해 학교를 마을 교육시설로 이용하고자 …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도마에 올랐다. <관련기사 본지 9월13일자 827호 참조> 노동부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특별감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
2010.09.06 · 산업·경제 · 우현선
…5.75가마(시가 4억5000여만원 상당)를 장부에 누락시켰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올해 초 우강농협이 자체 조사한 결과 도정한 쌀의 양과 출하 기표내역의 격차가 발견됐다. 이후 담당자의 진술 등으로 기표하지 않고 쌀을 판매한 2개 업체가 밝혀졌으며 …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데 이어 20일 현대제철 코크스공장 인근에서 붉은 먼지가 대량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 고로제철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 올해 초부터 사고로 인한 유출을 비롯해 확인된 먼지 유출 횟수가 10여차례에 달하고 있다. 유사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2010.08.2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사의 경우 처남이 낙뢰 피해를 우려해 전기를 차단한 상태였다고 밝혔으나 당시 낙뢰가 계속 발생된 점에 초점을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한편 석문면 교로리 주택에서도 비슷한 시간 화재가 발생했으나 사람이 살지 않는 비어있는 주택의 화재로 인명피…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2010.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나고 사업망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태다. 곽 대표의 말에 따르면 개업 당시만해도 서해안 일대에서 산업안전 보호구 전문판매 업체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만큼 중부안전과 건설관련 기업 간의 교류는 활발했다. 하지만 중부안전은 당진에 정착과 함께 한보의…
2010.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근에서 훈련에 참가시켜 결국 화를 자초하고 말았다. 둘째, 천안함은 사고 후 상황보고를 31분뒤인 오후 9시53분에 어뢰피격으로 판단된다며 2함대사령부에 보고했고 인근에 같이 있던 속초함은 미확인 해상 표적물을 추적해 6분동안 수백발의 함포사격을 …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본인도 2004년 보궐선거, 2006년 지방선거 당시 군민들에게 환원해야 마땅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러나 이 약속이 흐지부지되면서 군수관사가 군수의 개인소유물이 됐다. 이는 시대적 착오를 넘어서 과오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졌다. 김윤기 교사는 이 모든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뇌수술까지 받았던 사고, 학생은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김 교사는 당시 상황만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김 교사는아침 등교길에 아이들 교통지도에 나섰다. 아이들을 실…
2010.05.18 · 산업·경제 · 김창연
…진대리점을 운영했던 것은 아니다. 그가 처음 농기계 전문 업체를 운영할 당시만 해도 대동공업이 아닌 타업체 대리점을 운영해 매출 실적이 줄어들자 경영이 점차 어려워졌고 기계화된 농경작이 아닌 소나 품앗이 등 인력을 통한 농경작이 주로 이뤄져 농기계의 …
2010.04.26 · 산업·경제 · 우현선
… 저녁때까지 배 씨는 혼자다. 배씨의 바깥나들이가 힘들어진 건 7년 전 사고가 난 뒤부터다. 필리핀에서 시집 온 아내와 분가해 서산에서 살림을 차리고 오붓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비료공장에 다니던 배씨는 그날도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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